저는 대구에서 온 김 아가다입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년 전에 갑자기 눈에 이상이 생겨서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가 병원에 가니까 녹내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녹내장은 평생 약을 넣어야 되고 시신경이 죽어가면서 치유는 완전히 안 되고 잘못되면 실명될 수 있으니까 계속 약을 넣으라고 약을 먹으라고 하였는데, 저는 그 약이 너무나 부작용도 많아 한 달 먹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래 나주 성모님 인터넷을 통해 나주 성모님 물을 알게 됐는데 그 물을 봉사자님한테 얻어서 먹고 3개월 만에 경대병원에 갔더니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치유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 치유되고 나서 저는 이제 나주 성모님 물을 본격적으로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중병 환자들을 위주로 전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중에서 27살짜리 청년이 녹내장으로 한쪽 눈은 수술을 하였고 한쪽 눈은 아주 위험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이야기를 듣게 되어 저희 집에 와서 물을 갖다 드렸습니다. 그 청년이 열흘 있다가 병원에 갔는데 수술 안 해도 되고 괜찮아졌다고 하였습니다.
한번은 서울에 계신 원장 수녀님한테 제가 치유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였더니만 전화가 와서 아픈 사람이 있으니까 같이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집을 방문하였는데 안나 자매님이 반신불수가 됐는데, 입이 돌아가고 한쪽 팔도 못 쓰고 다리도 못 쓰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그랬는데 그분이 한 달 있다가 얼굴하고 손하고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본당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나주 성모님 물로 치유되었습니다. 그래 제가 지금 한 20명 정도 나주 성모님 동산 물을 전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치유됐다는 분이 12명이었습니다. 불치병이었는데 12명이 다 치유되었습니다.
또 성당에 같은 반의 반장님이셨는데 대장암이었거든요. 제가 나주 성모님 말씀을 드렸더니만 그 물을 드시고 난 뒤에 수술을 하셨는데, 병원에서도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자매님 정말 은총이 큽니다.” 이러면서 이렇게 간단하게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고 정기적으로 3개월에 한 번씩 치료받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 중국산 화장품 그게 미백효과가 크다 해서 우리 동서가 수은이 들은지 모르고 얼굴 하얗게 예뻐진다는 그런 마음으로 얼굴에 발랐는데, 이게 수은이 들으니까 얼굴에 완전히 수은 중독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온 데가 막 계속 진물이 났습니다. 2년이 지났는데 너무 안타깝길래 기도를 하면서 제일 심한 부분이 목뼈 부분에 발라 드렸는데, 보름 있다가 “형님, 그 물 바른 부분 있죠? 거기가 다 나았어요. 아무런 이상이 없어요.”
그렇게 말씀하셨고, 눈에 노화가 와서 희미하이 잘 안 보이고 이런 분들도 눈이 이제 밝아진 거 있죠. 녹내장. 하여튼 눈에 관한 거는 전한 분들 중에서 하나같이 100% 치유가 되는 거예요. 제가 봉사활동을 나갔는데 비비안나 자매님이라고 수술 부작용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심장이 늘어나서 완전 코끼리 다리처럼 사람이 퉁퉁 부어서 사람인지 아닌지 사경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 성모님 물을 전해야 되겠다 싶었는데 그분은 치유되기가 힘든 굉장히 위독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적이라 하면서 퇴원을 했는데 나았다 하면서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해와 같이 찬란하고 달과 같이 아름다운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가를 부르셨습니다. 그래, 지금은 주일미사도 나오시고 많이 호전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유가 되었거든요. 치유됐는 분들이 저한테 그 물 너무 좋다고 하셨고 또 기적이 일어났는데, 작년 5월달에 나주 성모님 물이 바닥에 조금 남았습니다. 항상 귀한 물이기 때문에 뚜껑을 이렇게 열어보고 막 그랬는데, 6월달에 한번 뚜껑을 열어보니까 물이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주님, 성모님이 역사를 하셨는 거예요.
또 11월달에 베로니카 자매님이 향기 나는 물을 부쳐주셨는데, 이 정도 마시고 나주 성모님 물 물통에 있는 거를 이 향기 나는 물하고 섞어야 되겠다 싶어가 몇 방울 딱딱 떨어뜨리는데, 물이 완전히 채워져 제 눈으로 직접 보았어요. 성모님께서 이렇게 채워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나주 성모님 제가 체험했어요.
그래 제가 이렇게 받은 은총을 나주 성모님을 반대하는 신부님이나 수녀님한테 너무나 전하고 싶어서 우리 본당 신부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신부님께 제가 이때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서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은총을 받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성사 봐라. 왜 그렇게 잘못한 일을 하고 있느냐?’ 막 그러는데 ‘신부님, 제가 잘못했는 겁니까?’ 아픈 사람들이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회개의 은총을 받고 기쁘게 살고 냉담자가 회두되고 비신자가 하느님께 가까이 돌아오는데 제가 잘못했습니까?” 하면서 신부님한테 여쭈었습니다.
그랬더니만 신부님께서는 하시는 말씀이 “잘못된 거 하나도 없다.” 하면서 “성사 안 봐도 되고 기쁘게 즐겁게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또 한번은 고백성사 보러 다른 본당에 갔었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께 받았던 은총과 기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신부님께서는 너무나 놀라운 일이라고 그러셨습니다. 항상 저는 신부님하고 수녀님한테 말씀을 드릴 때는 신부님한테 곤란하게 안 하고 싶고 조금이라도 피해가 전혀 안 가게 하고 싶고 오직 나주 성모님 전하고 싶은 그런 마음으로 미리 양해를 구하고 그렇게 전했더니만 너무나 잘 받아들이셨고.
또 원장 수녀님한테 제가 불치병이라고 눈이 실명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제가 눈이 치유된 지 지금 2년 됐는데도 수녀님은 요즘도 보면 “아가다 씨 눈 괜찮아요?” 항상 그렇게 묻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수녀님은 나중에 인준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있는데, 시간관계상 이만 줄이겠습니다.
신부님, 제가 잘못했는 겁니까?’ 아픈 사람들이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회개의 은총을 받고 기쁘게 살고 냉담자가 회두되고
비신자가 하느님께 가까이 돌아오는데 제가 잘못했습니까?
하면서 신부님한테 여쭈었습니다.그랬더니만 신부님께서는
하시는 말씀이 “잘못된 거 하나도 없다.” 하면서 “성사 안 봐도
되고 기쁘게 즐겁게 살아라.”고 하셨습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힘이 나는 은총증언 감사드리며
받으신 은총들 축하드려요 ~지금 2년 됐는데도 수녀님은
요즘도 보면 “아가다 씨 눈 괜찮아요?” 항상 그렇게 묻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수녀님은 나중에 인준이 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아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김 아가다님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그래 제가 지금 한 20명 정도 나주 성모님 동산 물을 전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치유됐다는 분이 12명이었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김 아가다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저는 대구에서 온 김 아가다입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년 전에 갑자기 눈에 이상이 생겨서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가 병원에 가니까 녹내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녹내장은 평생 약을 넣어야 되고 시신경이 죽어가면서 치유는 완전히 안 되고 잘못되면 실명될 수 있으니까 계속 약을 넣으라고 약을 먹으라고 하였는데, 저는 그 약이 너무나 부작용도 많아 한 달 먹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래 나주 성모님 인터넷을 통해 나주 성모님 물을 알게 됐는데 그 물을 봉사자님한테 얻어서 먹고 3개월 만에 경대병원에 갔더니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치유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 치유되고 나서 저는 이제 나주 성모님 물을 본격적으로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중병 환자들을 위주로 전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중에서 27살짜리 청년이 녹내장으로 한쪽 눈은 수술을 하였고 한쪽 눈은 아주 위험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이야기를 듣게 되어 저희 집에 와서 물을 갖다 드렸습니다. 그 청년이 열흘 있다가 병원에 갔는데 수술 안 해도 되고 괜찮아졌다고 하였습니다.
한번은 서울에 계신 원장 수녀님한테 제가 치유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였더니만 전화가 와서 아픈 사람이 있으니까 같이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집을 방문하였는데 안나 자매님이 반신불수가 됐는데, 입이 돌아가고 한쪽 팔도 못 쓰고 다리도 못 쓰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그랬는데 그분이 한 달 있다가 얼굴하고 손하고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본당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나주 성모님 물로 치유되었습니다. 그래 제가 지금 한 20명 정도 나주 성모님 동산 물을 전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치유됐다는 분이 12명이었습니다. 불치병이었는데 12명이 다 치유되었습니다.
또 성당에 같은 반의 반장님이셨는데 대장암이었거든요. 제가 나주 성모님 말씀을 드렸더니만 그 물을 드시고 난 뒤에 수술을 하셨는데, 병원에서도 기적이라고 할 정도로 “자매님 정말 은총이 큽니다.” 이러면서 이렇게 간단하게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고 정기적으로 3개월에 한 번씩 치료받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 중국산 화장품 그게 미백효과가 크다 해서 우리 동서가 수은이 들은지 모르고 얼굴 하얗게 예뻐진다는 그런 마음으로 얼굴에 발랐는데, 이게 수은이 들으니까 얼굴에 완전히 수은 중독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온 데가 막 계속 진물이 났습니다. 2년이 지났는데 너무 안타깝길래 기도를 하면서 제일 심한 부분이 목뼈 부분에 발라 드렸는데, 보름 있다가 “형님, 그 물 바른 부분 있죠? 거기가 다 나았어요. 아무런 이상이 없어요.”
그렇게 말씀하셨고, 눈에 노화가 와서 희미하이 잘 안 보이고 이런 분들도 눈이 이제 밝아진 거 있죠. 녹내장. 하여튼 눈에 관한 거는 전한 분들 중에서 하나같이 100% 치유가 되는 거예요. 제가 봉사활동을 나갔는데 비비안나 자매님이라고 수술 부작용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심장이 늘어나서 완전 코끼리 다리처럼 사람이 퉁퉁 부어서 사람인지 아닌지 사경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 성모님 물을 전해야 되겠다 싶었는데 그분은 치유되기가 힘든 굉장히 위독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적이라 하면서 퇴원을 했는데 나았다 하면서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해와 같이 찬란하고 달과 같이 아름다운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가를 부르셨습니다. 그래, 지금은 주일미사도 나오시고 많이 호전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유가 되었거든요. 치유됐는 분들이 저한테 그 물 너무 좋다고 하셨고 또 기적이 일어났는데, 작년 5월달에 나주 성모님 물이 바닥에 조금 남았습니다. 항상 귀한 물이기 때문에 뚜껑을 이렇게 열어보고 막 그랬는데, 6월달에 한번 뚜껑을 열어보니까 물이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주님, 성모님이 역사를 하셨는 거예요.
또 11월달에 베로니카 자매님이 향기 나는 물을 부쳐주셨는데, 이 정도 마시고 나주 성모님 물 물통에 있는 거를 이 향기 나는 물하고 섞어야 되겠다 싶어가 몇 방울 딱딱 떨어뜨리는데, 물이 완전히 채워져 제 눈으로 직접 보았어요. 성모님께서 이렇게 채워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나주 성모님 제가 체험했어요.
그래 제가 이렇게 받은 은총을 나주 성모님을 반대하는 신부님이나 수녀님한테 너무나 전하고 싶어서 우리 본당 신부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신부님께 제가 이때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하면서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은총을 받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성사 봐라. 왜 그렇게 잘못한 일을 하고 있느냐?’ 막 그러는데 ‘신부님, 제가 잘못했는 겁니까?’ 아픈 사람들이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회개의 은총을 받고 기쁘게 살고 냉담자가 회두되고 비신자가 하느님께 가까이 돌아오는데 제가 잘못했습니까?” 하면서 신부님한테 여쭈었습니다.
그랬더니만 신부님께서는 하시는 말씀이 “잘못된 거 하나도 없다.” 하면서 “성사 안 봐도 되고 기쁘게 즐겁게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또 한번은 고백성사 보러 다른 본당에 갔었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께 받았던 은총과 기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신부님께서는 너무나 놀라운 일이라고 그러셨습니다. 항상 저는 신부님하고 수녀님한테 말씀을 드릴 때는 신부님한테 곤란하게 안 하고 싶고 조금이라도 피해가 전혀 안 가게 하고 싶고 오직 나주 성모님 전하고 싶은 그런 마음으로 미리 양해를 구하고 그렇게 전했더니만 너무나 잘 받아들이셨고.
또 원장 수녀님한테 제가 불치병이라고 눈이 실명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제가 눈이 치유된 지 지금 2년 됐는데도 수녀님은 요즘도 보면 “아가다 씨 눈 괜찮아요?” 항상 그렇게 묻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수녀님은 나중에 인준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있는데, 시간관계상 이만 줄이겠습니다.
- 2006년 5월 6일 김 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