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온 아녜스입니다. 너무도 부족한 죄인이어서 안 하려고 했더니 가슴이 뛰어서 나왔습니다. 저는 한 20년 동안 냉담을 하였습니다. 또 남편이 교통사고가 나서 전신 마비가 된 지 5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남편을 너무 미워했어요. 남편이 나를 고생을 많이 시켰기에 원망을 무지무지하고 남 보기는 참 사랑스럽게 잘한다고 하였지만 제 마음에서는 사랑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20년 냉담을 하다가 남편이 그렇게 되고 나니까 의지할 곳이 없어요. 형제들도 다 내 곁을 떠나고 너무 외롭고 슬프고 고독하더라고요.
그래서 스쳐가는 생각이 이 가슴을 누군가 스쳐만 주시면은 우리 남편이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스스로 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어느 형제님이 여기 나주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여기 가면은 기적이 있다고 제가 벌어먹고 살아야 되고 남편을 간호해야 되니까 뭐 수저질도 못하고 전부 먹여야 되니까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래서 지도를 펴고 나주가 어디인지 보니까는 굉장히 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를 사모는 했지만 못 왔거든요.
그런데 10월 축일날(10월 19일 기념일)이었을 거예요. 그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서는 아침 미사를 드리고 오는 형제님을 만났더니 오늘 나주를 가신다 그러셔요. 그래서 제가 그 차를 타고 지난밤에 여기를 왔어요. 제가 남편한테 열심히 하니까 신앙생활을 잘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와서 어머니(율리아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나 때문에 우리 남편이 사고도 당했고 저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하더라고요. 시간은 짧았지만 제 생활이 너무 변화를 많이 했고 남편이 예쁘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금은 숟가락질하고 걸음마 연습을 합니다. 남편이 아직도 이 변통이 잘 되지를 않아요. 그래도 미래에 어머니께서 고쳐주실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부족하지만 감사합니다.
“시간은 짧았지만 제 생활이 너무 변화를 많이 했고 남편이 예쁘기 시작하더라고요.”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녜스자매님 영적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저는 서울에서 온 아녜스입니다. 너무도 부족한 죄인이어서 안 하려고 했더니 가슴이 뛰어서 나왔습니다. 저는 한 20년 동안 냉담을 하였습니다. 또 남편이 교통사고가 나서 전신 마비가 된 지 5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남편을 너무 미워했어요. 남편이 나를 고생을 많이 시켰기에 원망을 무지무지하고 남 보기는 참 사랑스럽게 잘한다고 하였지만 제 마음에서는 사랑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20년 냉담을 하다가 남편이 그렇게 되고 나니까 의지할 곳이 없어요. 형제들도 다 내 곁을 떠나고 너무 외롭고 슬프고 고독하더라고요.
그래서 스쳐가는 생각이 이 가슴을 누군가 스쳐만 주시면은 우리 남편이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스스로 가서 고백을 했습니다. 어느 형제님이 여기 나주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여기 가면은 기적이 있다고 제가 벌어먹고 살아야 되고 남편을 간호해야 되니까 뭐 수저질도 못하고 전부 먹여야 되니까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래서 지도를 펴고 나주가 어디인지 보니까는 굉장히 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를 사모는 했지만 못 왔거든요.
그런데 10월 축일날(10월 19일 기념일)이었을 거예요. 그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서는 아침 미사를 드리고 오는 형제님을 만났더니 오늘 나주를 가신다 그러셔요. 그래서 제가 그 차를 타고 지난밤에 여기를 왔어요. 제가 남편한테 열심히 하니까 신앙생활을 잘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와서 어머니(율리아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나 때문에 우리 남편이 사고도 당했고 저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하더라고요. 시간은 짧았지만 제 생활이 너무 변화를 많이 했고 남편이 예쁘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금은 숟가락질하고 걸음마 연습을 합니다. 남편이 아직도 이 변통이 잘 되지를 않아요. 그래도 미래에 어머니께서 고쳐주실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부족하지만 감사합니다.
- 1994년 12월 3일 청량리 아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