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 때였던가..
5480대..인 줄 아셨었다고...하셨던 말씀을 들은 적이 있어요.
실제로는 더 맞으신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나 맞으셨는지.. 엄마는 아실 거 같은데 정확하게 말씀해 주신 적은 없어요.
참고가 되면 좋을 거 같아서 말씀드려요. 은총 무한대로 받으시어요~^O^
저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모신 거실에서
혼자 먹고 자고 유튜브 방송 보고 가족에게 눈치
보여 이불을 쓰고 보는데 자는 줄 알고 딸이 이불을
걷었는데 뭐 햐냐고.방으로 들어와서 보라고 하면서
조금씩 가족들이 변하며 평화가 왔습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mink0324님...마리아님 은총나눔 글 감사드리며
마리아님 축하드려요 은총글 읽는 내내 흐뭇하고 감동이
됩니다 미소를 지으며 은총글 읽어가는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그따듯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찬미드립니다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으로 자비를 베풀어 주신 영광의자비의
예수님 오늘도 무한한 은총으로 사랑으로 마리아 가정과 저희들
모두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은총글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아멘 !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이 은총의 글을 읽으면서 갑자기 눈물이 나 울게까지 되는지 ...
예수님께서 5,480대의 매를 맞으심것을 알고 있었지만 .. ㅠㅠ 말입니다.
앞으로 더 가정의 평화가 임하시기를 기도하며
주님 성모님께서 주시는 은총 풍성히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밖에도 많은 은총을 받았지만 저희 가정에 주신 평화에 감사합니다."
서울지부 김영득 마리아자매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김영득 마리아자매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서울지부 김영득(마리아 )입니다.
유튜브로 나주를 알고 2년째 '마리아의 구원방주' 방송을 보다가
순례를 가고 싶었는데 11월에 순례를 하게 되어 많은 은총을 받아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권유해 집에 모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커서
처음엔 당황하고 어찌할 줄 몰라 한쪽에 모셔 놓고 기도하다가 지금은
신랑도 예수님 앞에서 기도를 하며 변화되어 갑니다.
신랑이 젊어서 부터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제가 화병이 나고 늦게 까지
장사하고 집에 와서 삼남매 건사하며 마음 고생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모신 거실에서 혼자 먹고 자고 유튜브 방송 보고
가족에게 눈치 보여 이불을 쓰고 보는데 자는 줄 알고 딸이 이불을 걷었는데 뭐 햐냐고...
방으로 들어와서 보라고 하면서 조금씩 가족들이 변하며 평화가 왔습니다.
나주 순례 다녀오는 날도 신랑이 막걸리를 많이 마셔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무탈하게 저를 기다리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인공 관절 수술을 해서 다리가 아픈데도 십자가의 길을 따라 하며 7처에서 총무님이
하얀색 동그란 걸 쓸고 닦으며 올라가는데 7처에서 붉은색 피 같은 게 보였습니다.
나중에 알게 됐는데 동그란 게 예수님 성혈 흘리신 자리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장미향기랑 성령이 따라오시는 걸 느끼며 힘든 줄 모르고 편안하게
순례를 잘 다녀왔습니다.
어디 다녀오면 수술한 다리가 아파 다음날은 고생을 하는데 거뜬하게 일어났습니다.
수요일 성당에서 십자가의 길을 하면서 7처에서 예수님이 5,480대의 매를 맞으신
생각이 나며 고통을 함께 봉헌하시는 율리아엄마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엄마 곁에 계신 율리오회장님도 무지 존경합니다.
율리아엄마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밖에도 많은 은총을 받았지만 저희 가정에 주신 평화에 감사합니다.
주변에 열심히 전하며 5대영성 실천으로 깨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