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유튜브를 통해 나주를 알고 2년만에 순례를...

mink0324
2021-12-23
조회수 293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서울지부 김영득(마리아 )입니다.
유튜브로 나주를 알고 2년째 '마리아의 구원방주' 방송을 보다가 
순례를 가고 싶었는데 11월에 순례를 하게 되어 많은 은총을 받아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권유해 집에 모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커서
처음엔 당황하고 어찌할 줄 몰라 한쪽에 모셔 놓고 기도하다가 지금은
신랑도 예수님 앞에서 기도를 하며 변화되어 갑니다.

신랑이 젊어서 부터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제가 화병이 나고 늦게 까지 
장사하고 집에 와서 삼남매 건사하며 마음 고생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모신 거실에서 혼자 먹고 자고 유튜브 방송 보고
가족에게 눈치 보여 이불을 쓰고 보는데 자는 줄 알고 딸이 이불을 걷었는데 뭐 햐냐고...
방으로 들어와서 보라고 하면서 조금씩 가족들이 변하며 평화가 왔습니다.

나주 순례 다녀오는 날도 신랑이 막걸리를 많이 마셔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무탈하게 저를 기다리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인공 관절 수술을 해서 다리가 아픈데도 십자가의 길을 따라 하며 7처에서 총무님이
하얀색 동그란 걸 쓸고 닦으며 올라가는데  7처에서 붉은색 피 같은 게 보였습니다.

나중에 알게 됐는데 동그란 게 예수님 성혈  흘리신 자리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장미향기랑 성령이  따라오시는 걸 느끼며  힘든 줄 모르고 편안하게
순례를 잘 다녀왔습니다.

어디 다녀오면 수술한 다리가 아파 다음날은 고생을 하는데 거뜬하게 일어났습니다.
수요일 성당에서 십자가의 길을 하면서 7처에서 예수님이 5,480대의 매를 맞으신 
생각이 나며 고통을 함께 봉헌하시는 율리아엄마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엄마 곁에 계신 율리오회장님도  무지 존경합니다.
율리아엄마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밖에도 많은 은총을 받았지만 저희 가정에 주신 평화에 감사합니다.
주변에 열심히 전하며 5대영성 실천으로 깨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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