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제 생활을 기쁨으로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Grace_of_Naju
2021-12-23
조회수 2016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 정 율리안나 자매님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 은총을 나눕니다🤗



대구 율리안나 입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모든 묵상 글 전체가 가슴 저리고 나를 겸손하게  만드는 명약이 됩니다. 
그 중 잉아 한 개가 끊어져도 억울해도 따지기는 커녕 벌이든 매든 욕이든 그냥 받아주는 어린 소
녀의 이야기가 와닿았습니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에 생긴 일이니 사랑 받은 셈 치고! 네 탓
아닌 내 탓의 영성을 차곡차곡 키워오신 율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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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프로젝트를 통해 셈 치고 내 탓으로 봉헌하는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실천하려 노력 해보고 있
습니다. 사회적 기준으로 맞다, 아니다로 내  기준으로 판단하여 마음 아프게 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웃음으로 부드러운 말로 칭찬하고 격려하니 늘 무겁게 느껴지던 것들이 기쁨으로 변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섭섭함도 셈 치고로 봉헌하니 그것 또한 기쁨으로 채워짐을 느낍니다. 아멘!

셈 치고 내 탓으로 봉헌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다보니 조금 더 겸손해지며 불평불만보다는 
긍정의 마음으로 채워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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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모님 기적수를 암환자에게 전해주어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모든 은총에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은총받기까지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을 매일 봉헌해주고 계신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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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찮은 것 같지만 어떤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셈 치고로. 제가 늘 얘기하지만 저는 셈 치고
하나만 갖고도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셈 치고. 제가 막 그냥 두들겨 맞아도
‘그래, 사랑받은 셈치자.’ 누가 막 일을 많이 시켜요. ‘아 정말 힘들어 죽겠는데
저렇게 나 일만 시키냐?’ 그러지 말고 ‘그래, 내가 할 만하니까 시키시겠지.’ 하면서
그 일을 5대 영성으로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 2019년 3월 첫 토요일 율리아엄마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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