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업이 간병인입니다. 제가 2003년부터 나주에 와서 물(자막-기적의 샘물)을 가지고 가서 환자들을 많이 먹였거든요. 물을 가져가면 가족들은 잘 안 먹고 거의 다 병원에 가져가서 환자들한테 먹이고 그랬는데 그 물을 먹은 환자들이 갖가지로 다 기적을 보이는 거예요.
처음에는 뭐 ‘기적수, 기적수’해도 긴가민가 이렇게 하면서 가져가서 환자들을 내 정성껏 먹여봤어요. 먹여보니까 혈압이 높은 사람들, 혈압이 있어서 어지럽고 이런 사람들도 물을 먹어보면은 머리가 안 아프고요. 또 항암 치료 받는 사람들은 막 이래 올리고 구토를 하거든요.
그 물을 먹으면 구토를 안 하는 거예요. 항생제 막 되게 심하게 맞는 사람들은 계속 제가 물을 갖다 먹이니까 낫는 차도가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하게 빨리빨리 낫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내 직업이다. 이제 진짜 직업다운 직업을 구했구나.’ 많은 체험을 했거든요. 한 남자분은 욕창이 생겨서 진짜 엉덩이뼈가 안이 훤하게 다 보이고 뼈하고 살하고 떨어져서요. 뼈가 이래 보이는데, 치료를 하면 덜거덕덜거덕 소리가 날 정도로 심했어요.
너무너무 진짜 내가 봐도 너무 그거 했어요. 그래서 제가 기적 성수 안 있습니까? 쪼그만 거 갖다 주고 기적수도 막 두 병씩 막 들고 가서 먹이고 그랬어요. 그런데 한 3일이 딱 지나니까 거짓말같이 그 하얀 뼈 위에 빨간 석류알처럼 살이 탁탁탁탁 생기는 거예요. 그러더니만은 한 며칠 지나니까 거기서 살이 차 올라오면서 이 살결도 옆에서 같이 이래 살아나오는 거예요.
그게 거의 다 차올라오는 거예요. 이제 같은 병실에 있는 사람이 우리 환자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우리 환자를 끝내고 그만두면서 그 보호자가 “그 물 너무너무 좋다.” 하면서 간절히 원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살 수는 없고 내가 가서 떠 와야 된다. 갈 때마다 내가 떠다 줄게.” 그래서 내가 많이 보내줬어요. 이제 막 당뇨 있는 사람, 당이 막 600까지 올라가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병원에 오면은 중환자실도 들어가고 이러거든요.
그런데 620까지 올라가는 어느 할머니가 “그 물이 무슨 물이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 제가 “기도하러 가서 떠 온 물인데, 할머니 함 드셔볼래요?” 이러니까 “아, 그라면 좀 줘봐라.”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먹어 보시더니만 “물맛이 뭣이 이래 좋노? 물맛이 달콤하면서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다.” 이러는 거예요. “그라면 조그마한 병에 내가 드릴 테니까 그래, 한번 드셔보세요.”
아, 그 물을 먹고 당뇨 측정을 하는데, 당이 탁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면서 딱 정상으로 된 거예요. 그러니까 막 그 할머니가 하는 소리가 “그 물 어떻게 구할 수 있노? 구할 수 있으면 내 좀 구해 주라. 살 수 있으면 내 돈은 얼마든지 줄게. 사주라.” 이러는 거예요. “할머니, 그 물은 절대 살 수가 없어요. 제가 가서 물을 떠 오는 수밖에 없고 할머니가 정 가고 싶으면은 거기 나주에 가라.” 이러니까 “진짜 함 가봐야겠다!” 하시더라고요.
내가 그래도 가톨릭 신자인데 환자한테 소홀히 않고 잘해야겠다 싶어서 정성을 이렇게 들이거든요. 우리 재활과 과장님은 저보고 “아줌마, 기도 참 열심히 하네요.” 아줌마는 진짜 기도발이 좋다 하면서 “환자들이 어찌 그렇게 잘 나서요.” 그래서 내가 “아닙니다.” 그거는 내 그게 아니고 예수님하고 성모님이 저한테 그래 은혜를 주시는가 보다고 그러면 “아휴, 아줌마는 진짜 이상하다.” 하면서 그 과장님은요. 지금도 제가 가면은 막 억수로 반갑게 대하고 참 잘해주시거든요.
제가 병원 생활을 하면서 보니까 이 기적수가 진짜 나는 너무너무 아까워서요. 집에서는 옳게 안 먹어요. 그리고 환자들한테도 1병 들고 가면은 한 사람 이래 하루 종일 먹이면은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옆에 사람들도 달라 하면 물을 희석을 해서 주거든요. 조그마한 병에다가 물 조금만 해서 한 병을 채워서 갖다 주면은 모르는 거라. 환자가 먹어보고 그 물맛이래. “내나 그 물맛이다. 너무 좋다.” 하고 그래서 내가 물을 좀 많이 떠 갑니다.
그렇게 하면서 어디서 가져왔나 하고 막 물어보는 사람 있어요. 그러면 “그래, 나주에 그런 기적이 일어나서 성모님이 눈물 피눈물을 흘리셔서 내가 거길 다닌다.” 이러니까 “아, 그러느냐? 나도 한번 가보겠다.”고 그러시는 분들도 있고 또 “내가 나으면은 나도 성당에 나가겠다.”고 그러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두서없는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거짓말같이 그 하얀 뼈 위에 빨간 석류알처럼 살이 탁탁탁탁 생기는 거예요.”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수산나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아멘🌠🌠🌠
나주 기적의 샘물 통하여 앞으로 수많은 국내외
몸과 마음 아픈 작은 영혼들을 위하여 잘 전달되여
또 하나의 기적의 축복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부산 이수산나자매님께서 나주의 기적샘물
현장감 있는 그대로 느낄수 있도록 은총증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직업이 간병인입니다. 제가 2003년부터 나주에 와서 물(자막-기적의 샘물)을 가지고 가서 환자들을 많이 먹였거든요. 물을 가져가면 가족들은 잘 안 먹고 거의 다 병원에 가져가서 환자들한테 먹이고 그랬는데 그 물을 먹은 환자들이 갖가지로 다 기적을 보이는 거예요.
처음에는 뭐 ‘기적수, 기적수’해도 긴가민가 이렇게 하면서 가져가서 환자들을 내 정성껏 먹여봤어요. 먹여보니까 혈압이 높은 사람들, 혈압이 있어서 어지럽고 이런 사람들도 물을 먹어보면은 머리가 안 아프고요. 또 항암 치료 받는 사람들은 막 이래 올리고 구토를 하거든요.
그 물을 먹으면 구토를 안 하는 거예요. 항생제 막 되게 심하게 맞는 사람들은 계속 제가 물을 갖다 먹이니까 낫는 차도가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하게 빨리빨리 낫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내 직업이다. 이제 진짜 직업다운 직업을 구했구나.’ 많은 체험을 했거든요. 한 남자분은 욕창이 생겨서 진짜 엉덩이뼈가 안이 훤하게 다 보이고 뼈하고 살하고 떨어져서요. 뼈가 이래 보이는데, 치료를 하면 덜거덕덜거덕 소리가 날 정도로 심했어요.
너무너무 진짜 내가 봐도 너무 그거 했어요. 그래서 제가 기적 성수 안 있습니까? 쪼그만 거 갖다 주고 기적수도 막 두 병씩 막 들고 가서 먹이고 그랬어요. 그런데 한 3일이 딱 지나니까 거짓말같이 그 하얀 뼈 위에 빨간 석류알처럼 살이 탁탁탁탁 생기는 거예요. 그러더니만은 한 며칠 지나니까 거기서 살이 차 올라오면서 이 살결도 옆에서 같이 이래 살아나오는 거예요.
그게 거의 다 차올라오는 거예요. 이제 같은 병실에 있는 사람이 우리 환자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우리 환자를 끝내고 그만두면서 그 보호자가 “그 물 너무너무 좋다.” 하면서 간절히 원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살 수는 없고 내가 가서 떠 와야 된다. 갈 때마다 내가 떠다 줄게.” 그래서 내가 많이 보내줬어요. 이제 막 당뇨 있는 사람, 당이 막 600까지 올라가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병원에 오면은 중환자실도 들어가고 이러거든요.
그런데 620까지 올라가는 어느 할머니가 “그 물이 무슨 물이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 제가 “기도하러 가서 떠 온 물인데, 할머니 함 드셔볼래요?” 이러니까 “아, 그라면 좀 줘봐라.”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먹어 보시더니만 “물맛이 뭣이 이래 좋노? 물맛이 달콤하면서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다.” 이러는 거예요. “그라면 조그마한 병에 내가 드릴 테니까 그래, 한번 드셔보세요.”
아, 그 물을 먹고 당뇨 측정을 하는데, 당이 탁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면서 딱 정상으로 된 거예요. 그러니까 막 그 할머니가 하는 소리가 “그 물 어떻게 구할 수 있노? 구할 수 있으면 내 좀 구해 주라. 살 수 있으면 내 돈은 얼마든지 줄게. 사주라.” 이러는 거예요. “할머니, 그 물은 절대 살 수가 없어요. 제가 가서 물을 떠 오는 수밖에 없고 할머니가 정 가고 싶으면은 거기 나주에 가라.” 이러니까 “진짜 함 가봐야겠다!” 하시더라고요.
내가 그래도 가톨릭 신자인데 환자한테 소홀히 않고 잘해야겠다 싶어서 정성을 이렇게 들이거든요. 우리 재활과 과장님은 저보고 “아줌마, 기도 참 열심히 하네요.” 아줌마는 진짜 기도발이 좋다 하면서 “환자들이 어찌 그렇게 잘 나서요.” 그래서 내가 “아닙니다.” 그거는 내 그게 아니고 예수님하고 성모님이 저한테 그래 은혜를 주시는가 보다고 그러면 “아휴, 아줌마는 진짜 이상하다.” 하면서 그 과장님은요. 지금도 제가 가면은 막 억수로 반갑게 대하고 참 잘해주시거든요.
제가 병원 생활을 하면서 보니까 이 기적수가 진짜 나는 너무너무 아까워서요. 집에서는 옳게 안 먹어요. 그리고 환자들한테도 1병 들고 가면은 한 사람 이래 하루 종일 먹이면은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옆에 사람들도 달라 하면 물을 희석을 해서 주거든요. 조그마한 병에다가 물 조금만 해서 한 병을 채워서 갖다 주면은 모르는 거라. 환자가 먹어보고 그 물맛이래. “내나 그 물맛이다. 너무 좋다.” 하고 그래서 내가 물을 좀 많이 떠 갑니다.
그렇게 하면서 어디서 가져왔나 하고 막 물어보는 사람 있어요. 그러면 “그래, 나주에 그런 기적이 일어나서 성모님이 눈물 피눈물을 흘리셔서 내가 거길 다닌다.” 이러니까 “아, 그러느냐? 나도 한번 가보겠다.”고 그러시는 분들도 있고 또 “내가 나으면은 나도 성당에 나가겠다.”고 그러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두서없는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 2008년 4월 26일 부산 피정 이 수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