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치유의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해외 피정 소감문)

godhlqn
2021-11-17
조회수 446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은 브렌스라는 닉네임으로 보내주신 
한 자매님의 피정 소감문을 홈님들께 공유합니다💝
 
이 분의 친구가 나주 성모님 해외 페이스북 게시글에 
'좋아요'를 자주 눌러서 호기심이 생겨 나주를 알게 되었고 
이제는 5대 영성을 사람들에게 나누고자 한다는데요! 😊

너무너무 기쁜 소식과 함께, 감동의 소감문 함께 나누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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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스 💗


"제가 자란 가정은 조부모님의 라틴어 기도문이 
제 부모님에게까지 내려올 정도로 매우 독실한 가정이었습니다. 

제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이콘인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드리는 9일 기도를 바치며 
묵주기도를 하는 것이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였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틀이 잡혀서 
저를 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이끌어 주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치면 항상 예수님과 성모님을 불렀지만, 
저의 인생은 완벽하지 않았고 결점과 불완전함이 많았습니다.

어느 날, 13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결혼한다는 말을 들었고 
제가 직면했던 가장 큰 상처이자 고통이었는데 
이 일은 제 동생이 사제서품을 받기 전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다른 남자와 결혼했고 2명의 사랑하는 아이들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의 고뇌의 시작이었습니다.


공허함이 저를 감쌌습니다.

회오리바람 같은 연애 4개월 만에 결혼한 우리!
 그는 선원이었고 저는 자주 아이들과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 
먼 거리는 저의 감정에 너무 큰 압박을 가했고 
저는 저에게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남자를 정말로 사랑하는가?' 
그를 제 첫사랑에 비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남편에 대한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그의 불완전함도 있지만 저는 왜 그렇게 남편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지 
자문하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정말 많이 했어요! 

성모님 기도 모임(Marian group)에도 참여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남편을 미워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갈라서게 될 때에 대하여 아이들과 타협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 하나뿐인 오빠조차도 모를 만큼 제가 이런 상황에 처한 것에 대해 
알아차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제 존재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주님?” 
그리고 이 질문은 몇 년에 걸쳐 이어졌습니다.

바로 이번 해에 제 친구가 페이스북에서 
나주 성모님에 관한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저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그 글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관심이 생겨서 나주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한 나주 수녀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셨고 
나중 이야기는 알고 있는 그대로입니다.

제야 저는 제 안식처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5대 영성은 저에게 수용, 용서, 겸손, 이해, 믿음, 희망 
그리고 사랑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때때로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지만 
하느님께서 저의 불완전함을 넘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감정적으로나 영적으로 치유의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나주를 알게 되고 지금은 그 일원이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계속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며 페이스북으로, 
또 직접 대면하여 사람들에게 5대 영성을 나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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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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