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셈치고 봉헌하면 ^^

eunmin
2022-09-26
조회수 2587

안녕하세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박다니엘 38주차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 시아버지가 반신불수가 되셨는데

낫게 해드리고 싶으셔서 시댁에서 몸이 부서질 정도로 일을 하여도 

힘들다고 안 하시고 그것은 기쁨과 보람이었다고 하셨다. 


그런데 율리아 할머니께서 견디기 어려웠던 건 시아버지께서 

냉대를 하신 것이다. 아버지 사랑이 너무 그리웠던 율리아 할머니 

눈물을 감추고 시아버지께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사랑받은 셈치셨다. 


노력에 노력을 하여 한약도 드시게 하고

3개월 동안 노력해서 시아버지의 몸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셨다. 


근데 율리아 할머니 뭘 하려고 하면 

소리를 지르며 하지 말라 하셔서 😯 

그때도 율리아 할머니 셈치고 봉헌하셨다. 


그래서 율리아 할머니처럼 나도 셈치고 봉헌하려고 했는데 

잘 되지는 않았다. 엄마가 수학 문제집 하루에 한 쪽씩 

풀라고 하셨는데 분수가 나왔다. 처음엔 가분수가 뭐고 

진분수가 뭐고 대분수가 뭔데? 왜 해야 하지? 

하고 문제집에게 화를 냈다. (문제집 미안) 📖 


풀기 싫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셈치고 봉헌하며 풀었다. 

수학 시간이 되었는데 분수를 애들이 잘 못 풀었는데

내가 저요🙋  손들고 나가서 풀었다. 맞았다.

율리아 할머니처럼 셈치고 봉헌했더니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 


역시 율리아 할머니처럼 하면 다 좋아지는 것 같다. 

셈치고와 봉헌 실천할게요. 율리아 할머니 감사해요.

재미있는 셈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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