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는 엄마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드렸으면 합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박영숙 수산나 자매님 은총입니다.

제가 모시는 어르신은 나주 은총 모자를 사용하시고
또 만남 때 엄마를 만나신 후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실 휠체어를 밀고 만남까지가 힘들어 혼자 만남을 했는데
어느 형제님께서 '우리가 노력하는 것을 보고 주님께서 은총 주신다.' 며
용기를 주셔서 여러분들이 함께 휠체어를 들어 주셔서
엄마의 만남을 할 수 있었는데
8월 첫토 엄마께서 어르신 보고 '은총 많이 받으세요. 치유 받으세요.'
하시며 손을 만져주셨어요.
그땐 몰랐는데 다녀온 후 어르신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연세도 90이시고 뇌 기능도 떨어져 아픈 상태라 아들 이름도 모르는데
이번에 아들을 만난 후 금방 아들 이름을 부르더라고요.
주무시고 일어나서는 생활의 기도를 받아줘야지?... 하시는 겁니다.
사실 제가 생활의 기도를 제대로 못하고 오대 영성도 부족했으니
깨우쳐주심이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 말을 하실 분도 아닌데 언어도 조금씩 합니다.
주무실 때 생활 기도로 성령의 불로 나쁜 것들을 활활 태워 주시고
자녀들까지 함께 기도하면 어르신은 항상 아멘 하시고
묵주기도 때도 계. 응 하며 책 보고 잘하십니다.
스스로 하지 못해 머리도 빗겨주는데 이제는 스스로 머리를 막 빗고 있는 겁니다.
8월 15일 오는 차 안에서 우동 주세요.
콩나물 보고 콩나물 달라, 콩나물에 파리 잡아라. 등 이런 단어를 하니까
저는 놀랐어요.
그래서 엄마 만남이 참 중요함을 또 느낍니다.
4년 전에도 대전 지부 피정 끝나고 엄마와 만남을 했는데
그때만 해도 어르신이 잘 걷는 것을 보고들 놀랐다고 했어요.
엄마를 통한 만남은 개인적으로는 이런 느낌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애들이 학교 가거나 놀 때나 이럴 때
어디서 막 놀다 보면 찬 바람 비바람 다 맞은 모습들...
이런 모습들을 보시고 엄마는 옷 단속도 해 주시고
안아주시며 또 안 다치고 잘 살게 해 주시는 그런 느낌이 들었답니다..
만남이 너무나 소중함을 알고 있지만 이번에 더 느끼게 되고
좋아지신 어르신 모습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
9월 첫토에 또 만나요.!!!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는 엄마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드렸으면 합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박영숙 수산나 자매님 은총입니다.
제가 모시는 어르신은 나주 은총 모자를 사용하시고
또 만남 때 엄마를 만나신 후 많이 좋아졌습니다.
사실 휠체어를 밀고 만남까지가 힘들어 혼자 만남을 했는데
어느 형제님께서 '우리가 노력하는 것을 보고 주님께서 은총 주신다.' 며
용기를 주셔서 여러분들이 함께 휠체어를 들어 주셔서
엄마의 만남을 할 수 있었는데
8월 첫토 엄마께서 어르신 보고 '은총 많이 받으세요. 치유 받으세요.'
하시며 손을 만져주셨어요.
그땐 몰랐는데 다녀온 후 어르신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연세도 90이시고 뇌 기능도 떨어져 아픈 상태라 아들 이름도 모르는데
이번에 아들을 만난 후 금방 아들 이름을 부르더라고요.
주무시고 일어나서는 생활의 기도를 받아줘야지?... 하시는 겁니다.
사실 제가 생활의 기도를 제대로 못하고 오대 영성도 부족했으니
깨우쳐주심이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 말을 하실 분도 아닌데 언어도 조금씩 합니다.
주무실 때 생활 기도로 성령의 불로 나쁜 것들을 활활 태워 주시고
자녀들까지 함께 기도하면 어르신은 항상 아멘 하시고
묵주기도 때도 계. 응 하며 책 보고 잘하십니다.
스스로 하지 못해 머리도 빗겨주는데 이제는 스스로 머리를 막 빗고 있는 겁니다.
8월 15일 오는 차 안에서 우동 주세요.
콩나물 보고 콩나물 달라, 콩나물에 파리 잡아라. 등 이런 단어를 하니까
저는 놀랐어요.
그래서 엄마 만남이 참 중요함을 또 느낍니다.
4년 전에도 대전 지부 피정 끝나고 엄마와 만남을 했는데
그때만 해도 어르신이 잘 걷는 것을 보고들 놀랐다고 했어요.
엄마를 통한 만남은 개인적으로는 이런 느낌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애들이 학교 가거나 놀 때나 이럴 때
어디서 막 놀다 보면 찬 바람 비바람 다 맞은 모습들...
이런 모습들을 보시고 엄마는 옷 단속도 해 주시고
안아주시며 또 안 다치고 잘 살게 해 주시는 그런 느낌이 들었답니다..
만남이 너무나 소중함을 알고 있지만 이번에 더 느끼게 되고
좋아지신 어르신 모습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
9월 첫토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