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32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심에서 흘러내리신 성혈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어떠한 말씀을 하시기 위해서 친히 성심을 열어 성혈을 내려주셨는지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하신 이 말씀에 대해서 묵상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에게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예고하십니다. 그래서 새 하늘 새 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맞이해야 되는지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멸망으로 가는 길을 제어하는 제동기가 있습니다. 멸망으로 가는 제동기에 해당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저희들은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택하셨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도구로 쓰시기 위해서 불러주셨습니다. 이 불림 받은 자녀들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모령성체를 통해서 주님을 모독하는 경우를 말씀하십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단 한 분도 안 계시리라고 믿습니다마는 과연 얼마나 많은 자녀들이 모령성체를 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을 하겠습니다.
또한 성체 안에 현존하신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시는 구원의 신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의 신비, 말씀 그대로 신비입니다. 그 구원의 신비가 바로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이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정의로운 분이십니다. 정의를 실천하고 실현하기 위해서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정의의 불꽃의 재앙을 면하는 방법, 면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모두 다 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다 면할 수 있게 하게끔 하기 위해서 하시는 이 말씀도 잘 묵상하시면서 불꽃의 재앙을 다 면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저희들은 성모 동산에 모였습니다. 이러한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흘린 땀방울을 헛되이 쓰지 않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어떻게 쓰시는지 그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예수님 성심에서 흘러내리신 피
2002년 8월 15일 성모님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친히 가슴을 열어 심장에서 성혈을 내려주셨습니다. 성혈을 내려주신 그 이유인즉슨 다음과 같습니다.
“고위 성직자들과 불림받은 자녀들이 편태를 가할 때 바로 그때 예수님의 가슴이 열리더니 성심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2002. 8. 15. 율리아님이 탈혼 상태에서 예수님의 성심을 보여주심)
바로 20년 전 일이죠. 오늘이 바로 20년 되는 기념일이 되겠습니다. 특별히 이 기념일을 맞아 예수님께서 성심에서 심장에서 성혈을 내려주신 그 묵상의 말씀을 잘 저희들은 알아듣고 그 말씀의 진위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에 하신 말씀이 “누가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줄 것이냐?” 하시면서 호소를 하셨습니다. 과연 누가 찢어진 이 가슴을 예수님의 심장에 그 가슴을 기워드리겠습니까?
바로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다오.” 해서 주님을 아신다고 하신 분들이, 여기 모여 있는 저희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기워드리는지를 다 잘 아실 것입니다. 저희들이 주님의 말씀에 따라 실천하면서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2.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에 성혈을 내려주신 그 의미를 말씀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말씀하셨습니다.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모두 와서 봤습니다. 들었습니다. 알려야 합니다.
무엇을 알려야 되겠습니까? 바로 이렇게 성혈을 주신 것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를 위해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와 같은 사랑을 보여주신 것은 높고 깊고 넓은 주님의 사랑으로 심장에서 성혈을 내려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응당 내리셔야 될 벌을 거두시게 하기 위한 내 어머니의 간청으로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불신앙에서 벗어나 서로 화해하고 구원받도록 아낌없이 쏟아준 불타는 내 성심의 불가분리한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이란다.”
예수님께서 20년 전에 그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그 사랑을 저희들은 갚아드려야 됩니다. 그래서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에 지금은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린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새벽입니까? 중요한 말씀을 심장에 피를 쏟으시면서 하신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어서 잠에서 깨어나길 바라십니다.
새 하늘 새 땅, 온다는 말씀,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우리 모두 생활의 기도로서 아름답게 봉헌하는 자녀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3.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사탄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9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지금 암흑이 세상에 만연돼 있습니다. 사탄이 승리한 것처럼 이 세상에는 죄악이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그 사탄의 승리한 그것을 넘어선 성모님의 승리가 이루어진다고 선포하심을 잘 묵상하셔야 되겠습니다.
또한 지금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지기 직전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너희들만이라도” 바로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되는지,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 거기에 좌절하거나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에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며 진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머지않아 새 하늘, 새 땅이 다가온다는 이 사실을 저희들 아시면서 잘 묵상하시면서 새 하늘, 새 땅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노력하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4.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는 무엇인가?
또한 저희들에게는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를 알려주셨습니다. 제동기는 자동차로 말씀을 드리면 브레이크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멸망을 막고 멈출 수 있는 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바로 사랑의 메시지라고 언급을 하셨습니다.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에 “사랑의 메시지는 무질서를 억제하고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는 여러분들이 다 잘 알고 계시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라고 했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는 마귀 사탄과의 싸움의 영적 전쟁에서 불패의 무기라고도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불림받았다 하는 자녀들마저도 사랑의 메시지가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가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알아듣지 못하고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으니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활활 타오르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불림받은 자녀가 바로 저희들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알고 따르는 자녀입니다. 불림받은 자녀의 해야 될 일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다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제대로 받아들이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하신 말씀이 있죠.
이 세상에는 지금 수많은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홍수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진도 일어납니다. 전쟁도 일어납니다. 산불도 일어납니다. 쓰나미도 일어납니다. 전염병도 일어납니다. 이 모든 재난을 막는 방지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죠. 대책을 말씀하셨죠.
재난에 대한 대책이라고 표현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바로 그것이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깨어 있으면서 이렇게 귀중한 말씀을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37년 동안 끊임없이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듣고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5. 불림받은 자녀들
또한 성모님께서는 불림받은 자녀들이 깨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 아파하십니다. 99년 12월 21일 성모님 말씀에
“불림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하니 내 마음 슬픔을 금할 길이 없구나.”
깨어 있다는 거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실천하는 것. 그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5대 영성으로 깨어 있으면서 5대 영성 안에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것.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누누이 하시는 핵심적인 말씀은 저희들이 회개의 삶을 통해서 하느님 나라로 갈 수 있는 그 길을 알려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지 못하는 그 자녀들을 볼 때마다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워하시겠습니까. 지금이라도 혹시 깨어 있지 못한 자녀가 걔 중에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깨어서 성모님을 통해서 주님께 달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안타까워하시는 말씀은 5대 영성을 실천하기는커녕 주님을 전한다. 하면서 모령성체로 주님을 모독하고 있는 불림받은 영혼들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불림받은 영혼들까지도 5대 영성 실천은커녕 주님을 전한다면서 모령성체로 주님을 모독하고 있다.”
우리 같이 불림받은 영혼들 중에는 단 한 분도 이런 분이 계시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6. 모령성체
자, 그런데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에게 현시로 95년 7월 2일 모령성체에 대해서 보여주셨습니다. 많은 수도자들, 대다수의 평신도들이 죄 중에서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 채 성체를 받아 모시는 모령성체를 하고 있음을 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 말씀은 잠시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많은 사제들이 죄 중에서 미사를 드리고 많은 수도자들과 대다수의 평신도들이 죄 중에서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 채 성체를 받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아무 거리낌 없이 먹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모령성체, 절대 저희들은 모령성체에 근처도 가지 말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7. 성체 안에 현존하신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지는 “구원의 신비”
자, 성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성체는 구원의 신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94년 11월 2일 예수님께서
“구원의 신비가 성체 안에 현존해 있는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든 이에게 확실하게 전하여라.”
즉, 구원의 신비는 성체의 신비와 연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정한 고해성사를 통해 성체를 모실 수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고해성사를 통해서 성체를 모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영혼적으로, 영적으로 더욱더 작은 영혼, 깨끗한 영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이 바로 고해성사를 통해서 성체를 모시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95년 7월 2일 성모님 말씀에
“진정한 고해성사를 통해 깨끗한 마음으로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성체의 신비를 모든 이들에게 전하여 주님을 그대로 따르도록 협력해다오.”
성체의 신비, 모령성체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알리고 전해야 된다는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성체 안에 현존하신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시는 구원의 신비는 “고해성사를 자주 보고 성체성사의 신비를 깊이 묵상하며 항상 깨어 있어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내려질 무서운 피와 불의 재앙 대신에 주님의 무한하신 자비가 너희 위에 내려질 것이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피와 불의 재앙 대신에 구원의 축복을 받는다는 94년 9월 24일 말씀. 94년 9월 24일은 어떤 날입니까? 구원의 축복에 대한 말씀을 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바로 이날은 성체 기적을, 나주 성당에서 율리아님께서 모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시를 보여주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구원받는 현시. 즉, 닥쳐올 무서운 재앙 속에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한 구원 현시를 보여주신 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하셨으니까 어떤 의미로 저희들은 받아들여야 되겠습니까?
구원의 축복에 대해서는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하고 연결돼 있음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데리고 가는 구원의 신비는 언제 태우고 갑니까? 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임종의 순간에 특별한 보호와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해 주리라.”
성모님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구원해 주셔서 천국에 계신 주님께 봉헌해 주시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에게도 모두 다 빠짐없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8.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
자, 주님께서는 정의를 실현하시려고 하십니다.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한 암흑의 세상이 되었고 무법천지의 세상이 이미 되었다고 하십니다. 정의를 실현하실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의를 실현하는 그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는 경우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불꽃의 재앙 속에 안 들어가는 방법, 하지만 불꽃의 재앙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도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어떠한 경우에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인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깨어서 기도한다면 99년 12월 21일 말씀하셨고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달려온다면 2002년 8월 15일 말씀하셨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다가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이 내린다 하더라도 면할 수 있는 방법을 2006년 4월 14일 말씀하셨고.
지금 저희들은 이렇게 모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자녀들에게 주신 은총, 지금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 2006년 8월 5일 말씀하셨고.
또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2021년 12월 23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경우가 불꽃의 재앙이 내리는 그러한 상황에서도 면해 주시겠다고 약속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는 경우도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는 경우에 소속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성령을 거슬러 죄짓는 사람,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성모님의 말씀,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알고 묵상하고 정독을 하셔야만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알아듣죠.
그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듣고 저희들이 받아들인다는 것, 하지만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경우가 됐었을 때는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한다고 하셨고. 이 말씀은 95년 2월 2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는 자녀들,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이것에 해당되는 자녀는 면치 못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것에 해당되는 자녀가 단 한 분도 안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9.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흘린 땀방울
또한 오늘 성모 동산에 모여서 저희들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시면서 많은 희생이 따르고 또한 보속이 따랐습니다. 많은 땀방울이 맺혀졌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흘린 땀방울, 죄인들 회개를 위해 사용하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또 이곳에서 희생으로 바치는 기도는 내세에서 넘치도록 보상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보상이냐 하면 넘치도록 보상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동산에 모여 땀 흘리며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인 너희들의 기도에 화답하여 너희가 흘린 땀방울을 단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희생으로 바치는 그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고 내세에서 넘치도록 보상받게 될 것이니 더욱 분발하여 영웅적으로 최선을 다 해 주기 바란다.”
영웅적인 최선을 다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들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는 이러한 은총의 말씀이 저희들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영광송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나는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동산에 모여 땀 흘리며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인 너희들의 기도에 화답하여 너희가 흘린 땀방울을
단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희생으로 바치는 그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고
내세에서 넘치도록 보상받게 될 것이니 더욱 분발하여
영웅적으로 최선을 다 해 주기 바란다.”
아멘!!! 성모동산에서 함께 하는 기도회의 의미를 알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우리 모두 생활의 기도로서
아름답게 봉헌하는 자녀가 되길 바라겠습니다.아~~~멘 감사합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 거기에 좌절하거나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에“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며 진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 나주 성지바르게 알기 132부 감사합니다
소중한 자료 정리하여 말씀해주시니 많은 도움이 되며 늘 깨어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나는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동산에
모여 땀 흘리며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인 너희들의 기도에 화답하여
너희가 흘린 땀방울을 단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희생으로 바치는 그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고 내세에서 넘치도록 보상받게 될 것이니 더욱 분발하여 영웅적으로
최선을 다 해 주기 바란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합하여 바쳐드리며 나주 성지바르게
알기 132부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2022년 8월 15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32부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32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심에서 흘러내리신 성혈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어떠한 말씀을 하시기 위해서 친히 성심을 열어 성혈을 내려주셨는지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하신 이 말씀에 대해서 묵상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에게 곧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예고하십니다. 그래서 새 하늘 새 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맞이해야 되는지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멸망으로 가는 길을 제어하는 제동기가 있습니다. 멸망으로 가는 제동기에 해당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저희들은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택하셨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도구로 쓰시기 위해서 불러주셨습니다. 이 불림 받은 자녀들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모령성체를 통해서 주님을 모독하는 경우를 말씀하십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단 한 분도 안 계시리라고 믿습니다마는 과연 얼마나 많은 자녀들이 모령성체를 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을 하겠습니다.
또한 성체 안에 현존하신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시는 구원의 신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의 신비, 말씀 그대로 신비입니다. 그 구원의 신비가 바로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이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정의로운 분이십니다. 정의를 실천하고 실현하기 위해서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정의의 불꽃의 재앙을 면하는 방법, 면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모두 다 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다 면할 수 있게 하게끔 하기 위해서 하시는 이 말씀도 잘 묵상하시면서 불꽃의 재앙을 다 면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저희들은 성모 동산에 모였습니다. 이러한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흘린 땀방울을 헛되이 쓰지 않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어떻게 쓰시는지 그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예수님 성심에서 흘러내리신 피
2002년 8월 15일 성모님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친히 가슴을 열어 심장에서 성혈을 내려주셨습니다. 성혈을 내려주신 그 이유인즉슨 다음과 같습니다.
“고위 성직자들과 불림받은 자녀들이 편태를 가할 때 바로 그때 예수님의 가슴이 열리더니 성심에서 피가 흘러내렸다.”
(2002. 8. 15. 율리아님이 탈혼 상태에서 예수님의 성심을 보여주심)
바로 20년 전 일이죠. 오늘이 바로 20년 되는 기념일이 되겠습니다. 특별히 이 기념일을 맞아 예수님께서 성심에서 심장에서 성혈을 내려주신 그 묵상의 말씀을 잘 저희들은 알아듣고 그 말씀의 진위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에 하신 말씀이 “누가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줄 것이냐?” 하시면서 호소를 하셨습니다. 과연 누가 찢어진 이 가슴을 예수님의 심장에 그 가슴을 기워드리겠습니까?
바로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찢어진 내 가슴을 기워다오.” 해서 주님을 아신다고 하신 분들이, 여기 모여 있는 저희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기워드리는지를 다 잘 아실 것입니다. 저희들이 주님의 말씀에 따라 실천하면서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2.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에 성혈을 내려주신 그 의미를 말씀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말씀하셨습니다.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자들은 모두 와서 보고 듣도록 알려라.”
모두 와서 봤습니다. 들었습니다. 알려야 합니다.
무엇을 알려야 되겠습니까? 바로 이렇게 성혈을 주신 것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를 위해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와 같은 사랑을 보여주신 것은 높고 깊고 넓은 주님의 사랑으로 심장에서 성혈을 내려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응당 내리셔야 될 벌을 거두시게 하기 위한 내 어머니의 간청으로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여 불신앙에서 벗어나 서로 화해하고 구원받도록 아낌없이 쏟아준 불타는 내 성심의 불가분리한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이란다.”
예수님께서 20년 전에 그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그 사랑을 저희들은 갚아드려야 됩니다. 그래서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에 지금은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린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새벽입니까? 중요한 말씀을 심장에 피를 쏟으시면서 하신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어서 잠에서 깨어나길 바라십니다.
새 하늘 새 땅, 온다는 말씀,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우리 모두 생활의 기도로서 아름답게 봉헌하는 자녀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3.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사탄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98년 8월 2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지금 암흑이 세상에 만연돼 있습니다. 사탄이 승리한 것처럼 이 세상에는 죄악이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그 사탄의 승리한 그것을 넘어선 성모님의 승리가 이루어진다고 선포하심을 잘 묵상하셔야 되겠습니다.
또한 지금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려지기 직전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너희들만이라도” 바로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되는지,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 거기에 좌절하거나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에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절대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른다면, 머지않아 새 하늘과 새 땅의 여명을 보게 될 것이며 진리의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머지않아 새 하늘, 새 땅이 다가온다는 이 사실을 저희들 아시면서 잘 묵상하시면서 새 하늘, 새 땅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노력하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4.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는 무엇인가?
또한 저희들에게는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를 알려주셨습니다. 제동기는 자동차로 말씀을 드리면 브레이크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멸망을 막고 멈출 수 있는 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바로 사랑의 메시지라고 언급을 하셨습니다.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에 “사랑의 메시지는 무질서를 억제하고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는 여러분들이 다 잘 알고 계시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라고 했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는 마귀 사탄과의 싸움의 영적 전쟁에서 불패의 무기라고도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불림받았다 하는 자녀들마저도 사랑의 메시지가 멸망을 제어하는 제동기가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알아듣지 못하고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으니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활활 타오르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불림받은 자녀가 바로 저희들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알고 따르는 자녀입니다. 불림받은 자녀의 해야 될 일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다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제대로 받아들이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하신 말씀이 있죠.
이 세상에는 지금 수많은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홍수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진도 일어납니다. 전쟁도 일어납니다. 산불도 일어납니다. 쓰나미도 일어납니다. 전염병도 일어납니다. 이 모든 재난을 막는 방지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죠. 대책을 말씀하셨죠.
재난에 대한 대책이라고 표현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바로 그것이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깨어 있으면서 이렇게 귀중한 말씀을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37년 동안 끊임없이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듣고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5. 불림받은 자녀들
또한 성모님께서는 불림받은 자녀들이 깨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 아파하십니다. 99년 12월 21일 성모님 말씀에
“불림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깨어있지 못하니 내 마음 슬픔을 금할 길이 없구나.”
깨어 있다는 거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실천하는 것. 그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5대 영성으로 깨어 있으면서 5대 영성 안에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는 것.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누누이 하시는 핵심적인 말씀은 저희들이 회개의 삶을 통해서 하느님 나라로 갈 수 있는 그 길을 알려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지 못하는 그 자녀들을 볼 때마다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워하시겠습니까. 지금이라도 혹시 깨어 있지 못한 자녀가 걔 중에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깨어서 성모님을 통해서 주님께 달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안타까워하시는 말씀은 5대 영성을 실천하기는커녕 주님을 전한다. 하면서 모령성체로 주님을 모독하고 있는 불림받은 영혼들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성직자와 불림받은 영혼들까지도 5대 영성 실천은커녕 주님을 전한다면서 모령성체로 주님을 모독하고 있다.”
우리 같이 불림받은 영혼들 중에는 단 한 분도 이런 분이 계시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6. 모령성체
자, 그런데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에게 현시로 95년 7월 2일 모령성체에 대해서 보여주셨습니다. 많은 수도자들, 대다수의 평신도들이 죄 중에서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 채 성체를 받아 모시는 모령성체를 하고 있음을 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 말씀은 잠시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많은 사제들이 죄 중에서 미사를 드리고 많은 수도자들과 대다수의 평신도들이 죄 중에서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 채 성체를 받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아무 거리낌 없이 먹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모령성체, 절대 저희들은 모령성체에 근처도 가지 말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7. 성체 안에 현존하신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지는 “구원의 신비”
자, 성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성체는 구원의 신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94년 11월 2일 예수님께서
“구원의 신비가 성체 안에 현존해 있는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든 이에게 확실하게 전하여라.”
즉, 구원의 신비는 성체의 신비와 연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정한 고해성사를 통해 성체를 모실 수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고해성사를 통해서 성체를 모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영혼적으로, 영적으로 더욱더 작은 영혼, 깨끗한 영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이 바로 고해성사를 통해서 성체를 모시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95년 7월 2일 성모님 말씀에
“진정한 고해성사를 통해 깨끗한 마음으로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성체의 신비를 모든 이들에게 전하여 주님을 그대로 따르도록 협력해다오.”
성체의 신비, 모령성체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알리고 전해야 된다는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성체 안에 현존하신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시는 구원의 신비는 “고해성사를 자주 보고 성체성사의 신비를 깊이 묵상하며 항상 깨어 있어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내려질 무서운 피와 불의 재앙 대신에 주님의 무한하신 자비가 너희 위에 내려질 것이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피와 불의 재앙 대신에 구원의 축복을 받는다는 94년 9월 24일 말씀. 94년 9월 24일은 어떤 날입니까? 구원의 축복에 대한 말씀을 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바로 이날은 성체 기적을, 나주 성당에서 율리아님께서 모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시를 보여주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구원받는 현시. 즉, 닥쳐올 무서운 재앙 속에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한 구원 현시를 보여주신 날,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하셨으니까 어떤 의미로 저희들은 받아들여야 되겠습니까?
구원의 축복에 대해서는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 하고 연결돼 있음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데리고 가는 구원의 신비는 언제 태우고 갑니까? 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임종의 순간에 특별한 보호와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해 주리라.”
성모님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구원해 주셔서 천국에 계신 주님께 봉헌해 주시겠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에게도 모두 다 빠짐없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8.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
자, 주님께서는 정의를 실현하시려고 하십니다. 이 세상은 하느님을 촉범한 암흑의 세상이 되었고 무법천지의 세상이 이미 되었다고 하십니다. 정의를 실현하실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의를 실현하는 그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는 경우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불꽃의 재앙 속에 안 들어가는 방법, 하지만 불꽃의 재앙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도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어떠한 경우에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인지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깨어서 기도한다면 99년 12월 21일 말씀하셨고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달려온다면 2002년 8월 15일 말씀하셨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다가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이 내린다 하더라도 면할 수 있는 방법을 2006년 4월 14일 말씀하셨고.
지금 저희들은 이렇게 모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자녀들에게 주신 은총, 지금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 2006년 8월 5일 말씀하셨고.
또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2021년 12월 23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경우가 불꽃의 재앙이 내리는 그러한 상황에서도 면해 주시겠다고 약속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는 경우도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하는 경우에 소속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성령을 거슬러 죄짓는 사람,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성모님의 말씀,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알고 묵상하고 정독을 하셔야만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알아듣죠.
그 사랑의 메시지를 알아듣고 저희들이 받아들인다는 것, 하지만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경우가 됐었을 때는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한다고 하셨고. 이 말씀은 95년 2월 2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는 자녀들,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지 않는다면, 이것에 해당되는 자녀는 면치 못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것에 해당되는 자녀가 단 한 분도 안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9.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흘린 땀방울
또한 오늘 성모 동산에 모여서 저희들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시면서 많은 희생이 따르고 또한 보속이 따랐습니다. 많은 땀방울이 맺혀졌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성모 동산에 모여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이 흘린 땀방울, 죄인들 회개를 위해 사용하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또 이곳에서 희생으로 바치는 기도는 내세에서 넘치도록 보상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보상이냐 하면 넘치도록 보상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동산에 모여 땀 흘리며 기도하는 작은 영혼들인 너희들의 기도에 화답하여 너희가 흘린 땀방울을 단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희생으로 바치는 그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고 내세에서 넘치도록 보상받게 될 것이니 더욱 분발하여 영웅적으로 최선을 다 해 주기 바란다.”
영웅적인 최선을 다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들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는 이러한 은총의 말씀이 저희들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라시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영광송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