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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52025년 10월 4일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묵주기도와 5대 영성 실천으로 위로의 꽃이 됩시다."

운영진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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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아멘! (아멘!) 여러분, 지금 많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아멘!) 오늘 고통이 오기 시작해 말이 안 나오고 배는 부르고 막 온몸이 그렇게 막 견딜 수가 없어 정신을 못 차렸어요. 그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 여러분에게 이번에 더 많은 영적 육적 치유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아멘!) 예, 기쁩니다. 이 모든 것 여러분, 오늘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오늘 머리가 너무너무 터질 듯이 아파서 수 신부님한테 전화로도 막 계속 도유기도 받고 막 이것저것 다 해도 안 좋았어요. 오늘은 와야 되니까 진통제도 먹고. 고통이 오면 희망이 있는 행복한 고통이니까 기쁘고, 오늘도 이렇게 낙태 보속 고통으로 너무나 배가 불러서 너무나 배가 아픈데요. 이것만이 아니라 이 자궁 있잖아요. 쫙쫙 송곳으로 쑤시듯이 아래까지 그렇게 쫙쫙 가는 거예요. 바로 여러분 위해서 너무너무 기쁘게 다 봉헌합니다. (아멘!) 다 치유받으세요.
 
그래서 제가 뒤뚱거리고 걸음을 못 걸을지라도, 여러분 보기에 좀 안타까울지라도 희망이 있는 행복한 고통이기 때문에 저는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여러분, 옛날에 낙태가 살인이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낙태를 많이 했잖아요. 그러셨죠? (네~)
 
몰랐으니까 이제 이 보속 고통을 통해서 여러분이 치유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멘!) 살인죄이기 때문에 ‘내가 지옥 가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가 정말 잘못했다고 용서 청하고 주님께 달아 든다면 여러분을 다 받아주십니다. (아멘!) 그래서 제가 보속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회개만 한다면 (아멘!) 여러분 다 치유받습니다. (아멘!) 그래서 제 모습이 여러분들이 보기에 안타깝지만, 그러나 안타깝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는 회개하면 됩니다. (아멘!)
 
여러분, 9월 순교 성월에 생활의 순교로 잘 지내고 오셨죠? (네!) 네, 저도 오늘까지 생활의 순교를 바치면서 여러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우리가 9월달 순교 성월에만 순교자의 삶을 본받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우리는 순교자의 삶을 살아야 되는데 목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순교로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를 맡겨드린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분명히 천국 가게 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십자가상에서 피를 줄줄 흘리셨는데 땅으로 하나도 안 떨어지고 예쁜 성반에 예쁜 성작에 떨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만 피를 흘린 게 아니라 지금도 흘려주신다고 그랬죠? (네!) 여러분을 위해서 지금도 흘려주고 계십니다. (아멘!) 그 피가 땅에 한 방울도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성혈 비를 내려주십니다. (아멘!) 그런데 그 영혼이 성혈 비를 받지 못하게 되면은 그 성혈은 바로 예수님께로 다시 돌아갑니다.
 
여러분, 성혈 비가 내게 이만큼 왔다가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해서 오지 못하고 예수님께로 가면 얼마나 아깝습니까? 여러분, 회개로써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성혈 비를 다 우리가 흡수할 수 있도록 회개합시다. (아멘!)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 주리라고 하셨으니 아무리 낙태를 했고 어떤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여러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예수님을 받아들여 우리가 회개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십시오. (아멘!)
 
마음의 문을 어떻게 활짝 엽니까? 아~ 입을 벌릴 수도 없고. 마음을 열 수도 없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린아이처럼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황연대각하여 우리가 예수님께 나를 다 내어놓을 때 그것이 바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죠. 단순한 작은 영혼이 되지 않고 어른이 되어서 있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셔서 생활하실 수가 있으시겠습니까?
 
지금은 어떤 때입니까? 타작마당에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 검불을 걸러내서 알곡을 고르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혀서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아멘!) 여러분! 우리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이 세상 사람이 뭐라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궁극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천국 가야 되잖아요. (아멘!) 그렇죠? (네!) 그래서 “천국 가기 위해서 나는 이 일을 해야 된다.” 그게 아니라 5대 영성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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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천국 갈 때 산등성이를 거쳐서 1계단 가는데 공로를 세워서 산등성까지 올라오더라도 1계단 가기는커녕 산등성이에서 아래로 툭툭 떨어진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그분들 위해서 기도해줘야 돼요. 1988년 1월 1일 10시 15분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신다고 해서 제가 나갔습니다. 그랬는데 가서 보니까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줄줄 흘리셔요. 성모님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는데 갑자기 그냥 코가 뻥 뚫리는 거예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성모님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코가 막혀있잖아요. 그런데 뻥 뚫리는데 얼마나 놀라요. 그러더니 코피를 줄줄 흘리시는 거예요.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것은 바로 성모님께서 이 세상 자녀들을 구하시기 위하여 눈물, 피눈물 뿐만이 아니라 코피까지 쏟으시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흘리신 것이 아니라 뻥 뚫어질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코피를 줄줄 흘리시는데 제가 그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울었습니다. 울면서 성모님께 가까이 가는데 탈혼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탈혼 상태 중에서도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시면서 코피를 줄줄 흘리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세상이 하나로 일치해야 하는데 이 겨레가 일치하지는 못하고, 남북이 갈라진 것도 고통인데...” 우리나라 지금 그렇잖아요. 서로서로 미워하고 증오하고 서로 높아지려고 싸우고 있잖아요.
 
바로 그것을 말씀해주신 것입니다. 서로 일치해야 하는데 한 겨레가 일치하지 못하고 서로 높아지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셔서 코피까지 쏟으시고 눈물을 흘리시면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성모님, 어떻게 돼야 됩니까?” “바로 예전에도 말했지만 너희들이 일치를 위해서 묵주기도 5단씩을 더 바쳐준다면 이제 위기를 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묵주를 손에서 놓지 맙시다. 그래서 저는 고통이 너무너무 심하고 이거는 너무 크니까 양손에 끼고 있어요. 그래서 고통받으면서 이렇게 누워서 마사지 받으면서도 이쪽에 하면 이쪽으로 옮기고 이쪽으로 하면 이쪽으로 옮기고 그러다 떨어져요. 그러면 또 여기서 빼서 해요. 이렇게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우리가 묵주기도를 한다면 이 세상이 정화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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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도에도 그랬는데 지금 또 서로가 그냥 높아지려고 그렇게 막 분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묵주기도를 5단씩만 더 바쳐준다면 많이 정화가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실 때 항상 묵주를 들고 나타나셔요. 성모님도 묵주를 손에서 안 놓으시잖아요. 묵주기도를 할 때 항상 우리와 함께 해 주신다고요.
 
그래서 우리도 성모님 따라서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고 계속 시간 나는 대로 한다면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고, 이 세상이 변화될 수도 있습니다. 마귀가 사랑 앞에서도 굴복하지만 생활의 기도와 묵주 앞에서도 굴복합니다. 그래서 우리 묵주를 손에서 놓지 말도록 합시다.
 
지금 로사리오 성월이죠. 그래서 이제 이 묵주기도의 그 중요성. 1984년도에 그때는 제가 성령 운동을 그만둔다고 했어도 계속 일 있으면 저를 불렀어요. 기도도 같이 했어요. 그래서 광주교구 봉사자들 함께 모여서 성시간을 했는데 (밤) 10시부터 12시 반까지 묵주기도를 했어요. 거기에 초창기부터 성령 봉사를 했던 봉사자가 있어요. 부부가 같이 봉사를 했는데 그 남편이 봉사회장도 합니다. 말이 많거나 현시 본다 어쩐다 한 사람이 아니에요.
 
묵주기도가 끝났는데 갑자기 “율리아, 율리아” “예?” “아후, 나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기도하다 뭐 어떤 거 본 적이 없는데 묵주기도를 할 때 계속 율리아 네가 성모님 앞에 이렇게 꽃가루를 뿌려주더라? 그런데 성모님께서 네가 꽃가루 뿌려준 대로 계속 걸어가시더라. 너의 수호신은 성모님인가 보다.” 이제는 본명도 율리아라고 하지 말고 마리아 율리아라고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말씀을 들으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왜냐하면요. 사람들이 저에게 예수 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그랬어요. 제가 예수성심에 정말 미쳐있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예수님을 모를 때부터 어떤 말씀을 듣게 됐는데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었더라고요. 또 자비의 예수님이 나타나시기도 하고, 산 기도회 때인데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이렇게 쫙 가슴이 벌어지면서 피가 그렇게 쏟아지고 또 어떤 때는 성심이 열리면서 핏덩어리가 막 쏟아지고. 그래서 그럴 때마다 울면서 ‘예수님, 이 세상을 그렇게 사랑하십니까? 이 세상 자녀들이 무엇이관대 그렇게나 사랑하십니까?’ 저는 아주 예수 성심에 미친 여자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본당 신부님이 선물 준다고 신학생부터 계속 묵주기도를 해 온 그 묵주를 주시더라고요. 저는 너무너무 기쁘게 그 묵주로 기도를 하게 됐었거든요. 그러면서 목걸이를 주시는데 예수 성심이에요. ‘우와 예수님, 저에게 진짜 오셨습니다. 와, 예수님께서 이제 정말 나에게 오셨구나.’ 해서 여기다 딱 차고 있으니까 진짜 제 가슴에 그냥 성심이 불타오르는 것 같아요. 그렇게 예수님을 좋아했지만 성모님을 몰랐어요.
 
미용을 했기 때문에 일을 할 때는 묵주기도를 못하지만 제가 차를 타거나 시간 나는 대로 묵주기도를 했어요. 성모님을 모르면서도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아요. 잠잘 때도 손에서 안 놨어요. 묵주기도를 어느 만큼하고 잠이 드는지 알아요. 왜냐하면 묵주기도 하다가 탁 거기서 멈춰서 그대로 손에 있어요. 그래서 ‘아, 이번에는 뭐 몇 단을 했구나. 이번에는 몇 단 했구나.’ 이걸 다 알게 된 거예요.
 
성모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면서도 이 묵주기도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계속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듣고 기뻐한 거예요. ‘아, 내가 성모님을 모르면서 묵주기도를 했지만 그래도 묵주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바쳤기 때문에 바로 꽃을 이렇게 성모님 앞에 놓아드리는 것이었구나. 꽃길을 만들어 드렸구나.’ 그러면서 ‘성모님, 저는 성모님을 아직까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부족하고 보잘것없고 미천하지만, 그러나 성모님께서 저를 사용해서 쓰신다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성모님께 저를 내어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때 또 말씀하셨어요. 저한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필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모든 일을 그대로 한다면 여러분에게도 다 해당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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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내가 너를 선택한 것은 바로 내 어머니 마리아의 부탁이었단다. 그래서 너는 매 순간 경건한 정서로 승화되기를 그렇게도 간절히 원했던 것이고 나에 대한 항구한 믿음으로 점철된 너의 그 경륜과 순수한 사랑과 행동이 비판받고 판단받으며 타인들의 입에 오르내릴 때도 너는 그 모든 것을 기쁨과 사랑으로 승화시켜 평화를 잃지 않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네가 지금 살아온 나날들을 한 번 돌이켜보아라. 너의 삶은 태어나 철이 드는 그 순간부터 맨발로 험난한 가시밭길 위를 걸어야만 했던 험난하고도 처절한 고통들로 점철된 나날이었지만 나날들이었지만 그것은 바로 내가 내 어머니와 함께 지금 이 시대를 위하여 예비해 온 길이었단다.”
 
아멘!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다 예비해오신 길이에요. 바로 여러분들에게도 다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기, 나의 작은 영혼아.” 저에게만 하신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 오늘 똑똑히 알아들으시고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사랑으로 불러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칠 때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여러분,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쳐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다 나주 성모님 묵주로 기도하고 계시잖아요. 이 묵주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 암 환자도 치유받고 나주의 성물로 엄청난 사람들이 치유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했지만 스카풀라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반드시 구해주셔서 살아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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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 성모님께서 발현하실 때 스카풀라도 가지고 나타나셔요. 그래서 스카풀라를 착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스카풀라를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바로 성모님의 미니 수도복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스카풀라를 항상 착용하시고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쳐주시기 바랍니다. 묵주기도를 열심히 하신 분은 항상 은총을 받습니다.
 
충남 논산에 안드레아라는 형제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떤 병을 앓고 있었냐면 간 경화, 당뇨, 또 위궤양이 있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힘든 나날들을 보내며 계속 치료하면서 시간 나면 사냥이나 하고 사셨는데 어느 날 친구들하고 놀러 갔다 오는데 집에 들어오면서 현관에서 쓰러졌습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피를 많이 쏟은 거예요.
 
그런데 그러기 전에 막 속이 답답하니까 “어, 급체했나?” 친구들이 소화제를 막 사줘서 소화제를 먹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현관에 들어가기도 전에 밖에서 쓰러져서 그렇게 피를 토하는 거예요. 방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논산에 B 병원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도 각혈하고 거기서 3일간 그런 일들이 이제 계속 지속됐습니다. 그러다가 대전 S 병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또 다 검사를 했는데 그 원인이 뭐냐면 간 경화에 의한 식도 정맥류가 터진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내시경을 넣어서 때워야 됩니다. 목구멍에다가 내시경을 넣었어요. 때운다고 했는데 때우지도 않고 바로 빼 버린 거예요.

그래서 마누라를 부른 거예요. “속이 엉망진창 다 돼버렸다. 식도가 다 해어져 버렸다.” 집에 가서 치료하라고 헐을 정도가 아니라 다 해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암보다도 더 힘든 거예요. 그래서 손을 댈 수가 없는 거예요. 먹지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러니까 그 형제님이 ‘아, 때워 준다고 그랬는데 때우지도 않고 빼내서 집에 가서 치료하라는 것은 집에 가서 죽음 기다리라는구나.’ 사형선고를 받은 거예요.
 
그런데 집에 와도 뭐 진통제 맞을 저기도 아니고. 그래도 병원에 있으면 진통제도 맞고 집보다도 좀 낫잖아요. 그래서 병원에서 계속 있었던 거예요. 그랬더니 빨리 나가라고 성화인 거예요. 지금은 별로 안 그러는데 92년도 옛날에는 막 계속 쫓아냈거든요. 할 수 없이 집에 왔어요.

이제 누님 두 분이 계시는데 동생이 죽을 병에 걸려서 죽는 날을 기다린다는 소리를 듣고 두 누님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 두 누님이 엄청 열심한 신자였고 나주 순례자였습니다. (아멘!) 그래서 동생한테 “나주를 한번 가보자.” 권유를 했더니 아니, 내 몸이 이래서 나주 가다가 죽으면 어쩔꺼냐고. 그러니까 누님이 “죽고 사는 것은 우리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으니까 모든 것 주님께 맡기고 한번 가보자.” 강력히 권고해서 나주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때가 92년 9월 첫 토요일이었죠. 그렇게 아픈 사람이 먹지도 못하고 왔는데 나주 오는 순간부터 아주 그냥 기분이 좋은 거예요. 가다가 죽으면 어쩔까 하고 왔는데 초라하지만 경당에서 정말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래서 ‘아, 참 좋다.’ 했는데 나중에 앞에서 율리아 자매님이란 분이 탁 이야기를 하시는데 “어?” 이제 놀란 거예요. 정말 그 말씀이 자기 마음 안에 탁 꽂힌 거예요. 내가 얼마나 잘 받아들이냐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아멘!)

너무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그렇게 좋아서 기도를 하는데 안드레아 형제님이 세례받은 지 40년 됐지만 그런 데 한 번도 다녀보지도 않으신 분이었고, 돈은 있고 그러니까 아주 사냥도 다니고 할 정도니까 상당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도도 잘 몰라요. 그런데 나주 와서 보니까 너무 좋아서 우는 거예요. 우는 것은 무엇입니까? 회개죠. 이제까지 너무 잘못 살아온 거예요.

이제까지 잘못 살았다고 회개하고 남자니까 눈물이 막 나오는데 좀 창피해서 이렇게 보니까 옆에서 다 울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 놓고 운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정말 치유받은 거 같다!” 그랬는데 만남 때도 그분을 저는 잘 모르죠. 그런데 만남 때 제가 그분을 안고 이제 거기다 기도를 해줬나 봐요. 여기다 또 뽀뽀를 받았는데 아, 그때 너무 마음이 기뻐서 완전히 날아갈 것 같은 거예요. (아멘!) ‘아, 치유받은 것 같다!’ (아멘!)
 
위궤양에다가 먹었다 하면 설사하고 다 헐어서 먹지도 못하는데 그 경우를 안 당해보면 모를 겁니다. 그런데 다 나은 거예요.그 뒤로 단 한 번도 설사를 해 본 적이 없고 몇 년 동안 치료를 했는데도 낫지 못했던 그 위궤양, 간 경화에 의한 식도 정맥류, 간, 다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병원도 안 갔어요. (아멘! 박수)
 
그랬는데 그분이요. 병원에서 사형선고 내리고 집에 가라고 하니까 ‘아. 내가 이제 죽을 일만 남았구나.’ 그래서 이제 그때야 지옥이 생각나서 이미 죽게 되었으니까 살려달라고가 아니라 어떻게든지 자기가 그동안에 잘못 살았던 것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시라고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러면서 하는 것이 묵주기도였습니다. 아무 기도도 몰라요. 기도라고는 주의 기도밖에 몰라요. 그러니까 40년을 다니면서도 허송 세월을 보내고 미사도 잘 안 다니고 십계명을 어기고 그렇게 지내다가 나주에 와서 회개하고 정말 새롭게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누님들이 인도했지만, 아멘으로 그 길이 열린 거예요. 그래서 5개월 만에 대전 S 병원에 가서 사진을 다 찍어보니까 완벽하게 정상으로 되었습니다. (아멘! 박수) 그러니까 여기 목구멍에다가 내시경 넣었던 그 의사가 너무 놀라서 “아니! 어떻게 된 거냐.”고. 치료도 조금이라도 봐 준 것이 아니라 이제 죽을 사람이니까 나가라고, 나가라고 그렇게 성화를 부렸는데 나아서 5개월 만에 완전히 깨끗해져 오니까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렇죠? (네!) 거기서 “뭐 어떻게 약을 써봅시다.” 하고 약을 지어준 것도 아니고 다 나아버렸어요.
 
그래서 그분은 누님들하고 같이 첫 토요일을 다니면서 너무너무 좋아서 아주 계속해서 첫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이름이 양승판 안드레아인데 그분이 아주 좋아서 그렇게 다녔는데 이제 광주 교구에서 뭘 냈습니까? (공지문) 공지문을 냈죠? 이렇게 많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고 있는데 공지문은 참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갉아먹었습니다. 예수님께 다가가 회개하고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인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갈 영혼들! 정말 여기 암 환자들 엄청나게 많이 왔는데 그때 경당에 방 2개였는데 그 방 2개가 암 환자들로 가득가득 찼어요.
 
그러니까 어쩔 때는 방에 들어갈 때가 없으니까 암 환자가 사람 위에 가서도 누웠었다니까요. 그런데도 하느님께서 지켜주셔서 밑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위에서 누워 있어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게를 느끼지 못하니까 가만히 있죠. 이렇게 다 지켜주신 것입니다. (아멘!) 그랬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공지문을 통해서 안 오게 됐어요.
 
그런데 오늘 오시는 분들은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에요. (아멘!) 그래서 알곡으로 뽑아주셔도 내가 자유 의지의 남용으로 응답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누가 뭐라 해도 이 자리에 그대로 계시잖아요.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도 여러분 곁에 그대로 계시는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이 아무리 잘못해도 다시 “아빠!” “엄마!” 하고 달아 들면 “그래, 내 이쁜 새끼야~!” 하고 여러분 궁둥이 두들겨 주신다고요. (아멘!) 그래서 우리는 누가 뭐라 해도 우리를 알곡을 뽑아주셨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마지막 날 알곡으로서의 그 가치를 우리는 누려야 되잖아요. (아멘!) 우리가 많은 영혼들을 함께 데리고 가야 되잖아요. (아멘!)
 
그러려면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야 되겠죠? (아멘!) 몰라서 못 온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면 어떤 분들은 PD 수첩을 보고 ‘아, 이거 나주 정말 나쁘네!’ 했다가 ‘아, 진짜 이럴 수가 있을까?’ 하다 알아보니까 아닌 거예요. 와서 보니까 진실인 거예요. 그래서 믿으신 분 있고. 어떤 분은 여기서 수많은 은총을 받고 불치병을 치유받았어도 그 사람들 말 듣고 나간다면 어찌할 것입니까?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허락하신 주님께서도 어찌하실 수 없는데 우린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 너무나 걱정하지 마시고 불쌍한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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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봉헌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아멘!) 우리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봉헌이 안 되고 5대 영성이 안 되기 때문에 슬프고 괴롭고 미치겠고 죽어버리고 싶고 그런 분들 많아요.
 
짐승이 죽었다고 어떻게 죽어버리고 싶습니까. 그분들 이해는 한다니까요. 미물인 짐승이 죽었을 때도 그러는데 우리 가족이나 절친한 절친들 정말 가까운 사람들이 죽는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살아있을 때 서로 잘하자고요. (아멘!) 살아있을 때 더 사랑하자고요. (아멘!) 그렇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멘!) 바로 그것은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해서 주님과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신다고요. (아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예수님 잘못하셨습니까? 아니죠? 아닌 거 여러분 아시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우리는 이 말씀을 항상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누구도 미워하지 말고, 내가 솔선수범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되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우리가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세상에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할 때마다 생명의 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것이고 생명나무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것입니다.
 
이제까지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우리가 잘못해서 생명나무의 열매가 우르르 다 떨어졌을지라도 우리가 새로 시작해서 생명나무의 열매를 가득가득 열리게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우리는 예수님과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 받았습니다. 불림 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그래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간다면 이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아멘!)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으면서 이 세상에서 지상 천국을 누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나주를 인정해주면 지옥의 길로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내 탓이오.’ 하며 되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니, 성덕을 태동시켜 세상의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도와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와 기도하는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나의 메시지는 사랑에 근거를 둔 것이기에 회개하며 실천한다면 어떤 영혼에게도 자비와 사랑이 흘러넘쳐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나아갑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매일 매 순간 여러분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함께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5대 영성을 실천했는지,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였는지, 내 탓으로 얼마나 가슴을 쳤는지, 생활의 기도를 얼마나 바쳤는지, 모든 일들 매 순간 내가 얼마나 봉헌을 잘했는지, 우리가 묵상하면서 내가 잘못했다면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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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까지 잘못했더라도 이제 새로 시작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되도록 이 시간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맡겨드리고 가족들과 친지들과 내가 생각하는 모든 이들 온전히 다 봉헌하도록 합시다.
 
저희 뜻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더욱더 용맹하게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는 당신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소서. (아멘!)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아멘!)
 
예수님, 온전히 당신께 맡겨드리나이다. 이제 새롭게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주님의 품에 꼭 안겨서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다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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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 자매 5대 영성 실천해요
5대 영성 실천은 하늘 보좌 기쁨이요
우리의 슬픔들 주님께 온전히 바쳐서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 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5대 영성 실천은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우리의 영혼 육신이 부활의 삶 살아가리
 
사랑 없는 가정에서 5대 영성 실천하면
메마른 우리 가정 주님께서 채워주시리
내 모든 슬픔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고
내 탓으로 봉헌하며 5대 영성 실천하리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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