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고통경감이 되게
해 주시고 나주성지의 장애 없음 승인이 되어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되게 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 선희 로사리아입니다.
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모님의 크신 도우심과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대속 고통의
은총으로 오토바이 사고로 위험했던 그 순간에 살려주신 크나큰 은총을 증언합니다.
1개월 전 딸아이가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던 중 조금 언덕 진 곳에서 U턴하다가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떴다가 양쪽으로 심하게 부딪히는 사고가 났는데 딸아이는 정신을 차려 끝까지 오토바이를
놓지 않고 오토바이와 함께 나가 떨어지면서 오른쪽 무릎 십자 인대가 완전히 끊어지고 연골이 깨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 길은 송도 신도시로 향하는 길이라 차들이 엄청 많이 다니는 길이고 사고 나는 그 순간 무방비 상태라
만약 달려오던 차에 부딪쳤다면 아주 위험한 대형사고였는데 무릎과 발목 외 다른 외상은 없다는 말을
듣는 순간! 숨이 막히는 것이 안도로 너무나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저는 오토바이 사고는 자동차 사고와 다르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엄마의 대속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켜주셨구나" 아멘!!, 아멘!!, 아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딸아이 수술하고 병 간호 할 사람이 없어 첫 토 순례를 못 가고 병원에서 새벽 3시에 기도하던 중!
놀랍게도 율리아 엄마께서 문자를 주셨어요.
저는 아이가 수술할 때 나주 성지에 미사만 요청했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카톡 문자를 보내주셨어요.
"힘내라! 아름답게 봉헌해라!" 말씀을 보내 주시는데 너무 놀랍고 감사해서 눈물이 하염 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저는 큰일이 일어나도 연락하고 의지할 곳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는 늘 영적인 부모이시고 제가 오직 의지할 수 있는 부모님이셨
기에 그 사랑이 너무나 큼을 느낍니다.
새벽에 병실에서 기도하다 말고 옆에 환자가 깰까 봐
폰을 가슴에 안고 입을 막고 숨도 못 쉬도록 슬프게 우는 제 모습을 보더니 깜짝 놀란 딸아이는
무슨 영문인지도 모른 채 쳐다보다가 제가 문자를 보여주자 깜짝 놀라며
"율리아 엄마께 너무 감사하네~ 엄마가 말씀드렸어?"
'아니야 ! 엄마께서 얼마나 힘드신데 ...' 하니
딸도 "아~ 나 때문에 이 시간에 고통 받으시나 봐 ~하더니 울더라구요.
우린 둘이서 엄마의 그 사랑에 울었습니다.
'그래 율리아 엄마는 말씀을 안 드려도 영으로 느끼셔서 그대로 고통을 받으시는거야.
그래서 우리들이 잘 살아야 하는거야 ~ 이번 첫토에도 고통으로 나오시는것이 어려우셨다는데
너가 지금 살아있음은 율리아 엄마가 받으신 대속고통의 엄청난 은총이야.' 말했더니
딸은 "아~... 이젠 오토바이 타지 말아야겠네" ~하면서 "잘 살아야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오토바이 타지 말라고 말려도 말을 안 듣더니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생각하니 죄송했나 봐요.
딸 수술을 집도하신 의사 선생님께서도 "많이 걱정했는데 수술이 잘되어 앞으로 재활만 잘하면
괜찮을 거예요" 하셨고 지금은 회복이 잘되어 재활 치료도 잘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순간만 생각하면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지켜 주셨음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부족한 죄인은
자꾸 눈물만 납니다.
사고가 났던 그 순간에도 극심한 대속 고통을 받고 계셨을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 그 무엇으로도
갚을 길 없는 크신 사랑에 눈물 나고 어떤 감사하다는 말로도 다 할 길 없습니다.
위험한 순간에 딸아이를 지켜 주신 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가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고통경감이 되게
해 주시고 나주성지의 장애 없음 승인이 되어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되게 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 선희 로사리아입니다.
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모님의 크신 도우심과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대속 고통의
은총으로 오토바이 사고로 위험했던 그 순간에 살려주신 크나큰 은총을 증언합니다.
1개월 전 딸아이가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던 중 조금 언덕 진 곳에서 U턴하다가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떴다가 양쪽으로 심하게 부딪히는 사고가 났는데 딸아이는 정신을 차려 끝까지 오토바이를
놓지 않고 오토바이와 함께 나가 떨어지면서 오른쪽 무릎 십자 인대가 완전히 끊어지고 연골이 깨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 길은 송도 신도시로 향하는 길이라 차들이 엄청 많이 다니는 길이고 사고 나는 그 순간 무방비 상태라
만약 달려오던 차에 부딪쳤다면 아주 위험한 대형사고였는데 무릎과 발목 외 다른 외상은 없다는 말을
듣는 순간! 숨이 막히는 것이 안도로 너무나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저는 오토바이 사고는 자동차 사고와 다르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엄마의 대속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서 지켜주셨구나" 아멘!!, 아멘!!, 아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딸아이 수술하고 병 간호 할 사람이 없어 첫 토 순례를 못 가고 병원에서 새벽 3시에 기도하던 중!
놀랍게도 율리아 엄마께서 문자를 주셨어요.
저는 아이가 수술할 때 나주 성지에 미사만 요청했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카톡 문자를 보내주셨어요.
"힘내라! 아름답게 봉헌해라!" 말씀을 보내 주시는데 너무 놀랍고 감사해서 눈물이 하염 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저는 큰일이 일어나도 연락하고 의지할 곳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는 늘 영적인 부모이시고 제가 오직 의지할 수 있는 부모님이셨
기에 그 사랑이 너무나 큼을 느낍니다.
새벽에 병실에서 기도하다 말고 옆에 환자가 깰까 봐
폰을 가슴에 안고 입을 막고 숨도 못 쉬도록 슬프게 우는 제 모습을 보더니 깜짝 놀란 딸아이는
무슨 영문인지도 모른 채 쳐다보다가 제가 문자를 보여주자 깜짝 놀라며
"율리아 엄마께 너무 감사하네~ 엄마가 말씀드렸어?"
'아니야 ! 엄마께서 얼마나 힘드신데 ...' 하니
딸도 "아~ 나 때문에 이 시간에 고통 받으시나 봐 ~하더니 울더라구요.
우린 둘이서 엄마의 그 사랑에 울었습니다.
'그래 율리아 엄마는 말씀을 안 드려도 영으로 느끼셔서 그대로 고통을 받으시는거야.
그래서 우리들이 잘 살아야 하는거야 ~ 이번 첫토에도 고통으로 나오시는것이 어려우셨다는데
너가 지금 살아있음은 율리아 엄마가 받으신 대속고통의 엄청난 은총이야.' 말했더니
딸은 "아~... 이젠 오토바이 타지 말아야겠네" ~하면서 "잘 살아야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오토바이 타지 말라고 말려도 말을 안 듣더니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생각하니 죄송했나 봐요.
딸 수술을 집도하신 의사 선생님께서도 "많이 걱정했는데 수술이 잘되어 앞으로 재활만 잘하면
괜찮을 거예요" 하셨고 지금은 회복이 잘되어 재활 치료도 잘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순간만 생각하면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지켜 주셨음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부족한 죄인은
자꾸 눈물만 납니다.
사고가 났던 그 순간에도 극심한 대속 고통을 받고 계셨을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 그 무엇으로도
갚을 길 없는 크신 사랑에 눈물 나고 어떤 감사하다는 말로도 다 할 길 없습니다.
위험한 순간에 딸아이를 지켜 주신 나주에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가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