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자매님이 하느님은 무서운 분이고 아주 두려운 분이고 그렇게 자기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자기를 안 사랑할 줄 알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하느님 사랑을 체험했답니다. ‘아, 하느님은 이렇게 자비하신 분이구나!’ 그랬대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 자매가 완전히 아주 좋아져서 미얀마의 나주 성모님 사도가 됐어요. 바리사이인들은 탁~ 이렇게 서서 보란 듯이 기도하고 있는데 세리는 그냥 저 먼발치에서 아~ 죄인이라고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리 집 가셨잖아요. 예수님이 그 자매를 그렇게 찾아가신 거예요.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면 못 알아들으니까 저를 그렇게 보내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뜻대로 하지 말고 온전히 맡겨야 됩니다. 억지로 억지로 우리가 하려고 하면 안 돼요. 예, 그래서 미얀마 자매님이 그날 정말 구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또 가려고 하는데 막 사람들에 밀려서 이쪽으로 가야 되는데, 이쪽으로 막막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도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이든지 불평불만을 안 해야 됩니다. ‘아우, 사람들 너무 심하다. 내가 왜 이쪽으로 가지?’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그래, 사람들 떠밀리면 밀리는 대로 감사한 거예요. 감사해요. ‘그래, 이리 가도, 저리 가도, 나는 내 것이 아니니까 주님 것이니까 갑니다!’
그랬는데 아, 한국말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어, 그분이 어딨어? 어? 그분 어딨어? 어~~~ 엉 어~~~ 엉? 아~~~ 악!” 아주 그냥 막 절규를 하는 거예요. “그분 어딨어!” 그래서 막 이렇게 보니까 저쪽으로 가버렸으면 그 할머니 못 만났어요. 그런데 그 할머니한테 가려고 하는데 갈 수가 있어야지요. 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나를 운전해서 태워준 그 노희영 베드로라고 지난번에 한 번 왔었어요. 노희영 베드로 형제님이 10년인가 냉담하다가 그때 참석했거든요. 그런데 그 형제님이 할머니를 그 속으로 데리고 들어왔어요. 그분도 한국말 소리가 들리니까 너무 반가운 거예요. 외국 사람들만 많은데.
그분도 사실 이제 나를 차를 태워주니까 나를 이렇게 인도를 해야 되는데 나를 놓친 거예요. 사람들 틈에 그냥 못 온 거예요. 그래서 그 할머니를 모시고 비집고 들어와서 “자매님, 장님입니다!” 그래서 그 와중에도 두 손 엄지로 누르고 기도하는데 또 밀려갔어요. 제대로 기도도 못하고.
그다음 날 노희영 베드로 형제님 동생 노 안나 자매님 집에서 성모님 대회 참석한 조촐한 파티를 연다고 해서 거기를 갔습니다. 5시에 이제 다 모이는데 제가 고통을 받고 못 나간 거예요.
그때 온몸이 다, 고통이 너무너무 심했어요. 그래서 막 땀을 뻘뻘 흘리고 못 나가니까 율리오 씨가 나가서 좀 이야기를 했죠. 지금 너무 고통 중에 못 나온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못 나가니 저를 도와주는 마리아 자매님있어요. 하와이에. 그 마리아 자매님이 나가서 “율리아 자매님이 지금 오른 어깨도 많이 아프고 허리도 많이 아프고, 오른 엉덩이도 많이 아프고 다리도 많이 아프고 너무 심하다.” 고 그러니까 30대 초반 되는 자매님이 나와서 마이크를 잡고 “아, 제가 5년 전에 허리를 다쳤는데...” 병원 다녀도 안 된 거예요. 외국 자매님이에요.
“후유증이 오른 어깨까지 아프고 이제 엉덩이까지 아프고, 다리까지 내려가서 도저히 걸을 수 없고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율리아 자매님 온다고 그런 소리 듣고, 그래도 한번 보고 싶어서 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랬는데 자기가 서서히 그렇게 풀리더래요. 그러더니 그때 완전히 나아버린 거예요.
그때 갑자기 또 어떤 할머니가 나와서 마이크를 딱 잡더니, “나는 어제까지는 맹인이었소. 그래서 내가 율리아 자매님 한번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 자매님 어디 있냐고 막 그렇게 하는데 자매님이 어딨는지를 몰라서...” 눈도 안 보이니까 만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막 ‘그분 어딨어. 그분 어딨어.’ 그러니까 어떤 젊은 청년이 와서 나를 율리아 자매님한테 데리고 갔다”고. “그래서 ‘장님입니다.’ 그렇게 율리아 자매님한테 탁 나를 밀어주니까 엄지손가락으로 두 눈을 눌러 기도해서 제가 그때 눈을 떴습니다. 이제까지 맹인이 돼서 정말 아무것도 못 보고 살았는데, 어제 뜨고 오늘 여기를 찾아온 것입니다!”
희생하고 보속하고 회개함으로써 구원받을 수 있는 은총의 시기- 사순절
얼마남지 않았지만 또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하느님의 고굉지신 율리아님의 말씀- 짧은 묵상을 통해 매일 매일 양육해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 죄인.. 말씀을 똑바로 따르고 실천할 수 있는
은총을 간절히 청합니다!🙏🙏🙏🙏🙏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 !!!!!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에 영원히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하느님의 고굉지신, 빛나는 샛별,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율리아님💖
지상에서 저희와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그래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이제 또 가려고 하는데 막 사람들에 밀려서 이쪽으로 가야 되는데,
이쪽으로 막막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도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이든지 불평불만을 안 해야 됩니다."
아멘~! 정말 주님의 뜻은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의탁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그래서 그 자매님이 하느님은 무서운 분이고 아주 두려운 분이고 그렇게 자기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자기를 안 사랑할 줄 알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하느님 사랑을 체험했답니다. ‘아, 하느님은 이렇게 자비하신 분이구나!’ 그랬대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 자매가 완전히 아주 좋아져서 미얀마의 나주 성모님 사도가 됐어요. 바리사이인들은 탁~ 이렇게 서서 보란 듯이 기도하고 있는데 세리는 그냥 저 먼발치에서 아~ 죄인이라고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리 집 가셨잖아요. 예수님이 그 자매를 그렇게 찾아가신 거예요.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면 못 알아들으니까 저를 그렇게 보내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뜻대로 하지 말고 온전히 맡겨야 됩니다. 억지로 억지로 우리가 하려고 하면 안 돼요. 예, 그래서 미얀마 자매님이 그날 정말 구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또 가려고 하는데 막 사람들에 밀려서 이쪽으로 가야 되는데, 이쪽으로 막막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도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이든지 불평불만을 안 해야 됩니다. ‘아우, 사람들 너무 심하다. 내가 왜 이쪽으로 가지?’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그래, 사람들 떠밀리면 밀리는 대로 감사한 거예요. 감사해요. ‘그래, 이리 가도, 저리 가도, 나는 내 것이 아니니까 주님 것이니까 갑니다!’
그랬는데 아, 한국말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어, 그분이 어딨어? 어? 그분 어딨어? 어~~~ 엉 어~~~ 엉? 아~~~ 악!” 아주 그냥 막 절규를 하는 거예요. “그분 어딨어!” 그래서 막 이렇게 보니까 저쪽으로 가버렸으면 그 할머니 못 만났어요. 그런데 그 할머니한테 가려고 하는데 갈 수가 있어야지요. 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나를 운전해서 태워준 그 노희영 베드로라고 지난번에 한 번 왔었어요. 노희영 베드로 형제님이 10년인가 냉담하다가 그때 참석했거든요. 그런데 그 형제님이 할머니를 그 속으로 데리고 들어왔어요. 그분도 한국말 소리가 들리니까 너무 반가운 거예요. 외국 사람들만 많은데.
그분도 사실 이제 나를 차를 태워주니까 나를 이렇게 인도를 해야 되는데 나를 놓친 거예요. 사람들 틈에 그냥 못 온 거예요. 그래서 그 할머니를 모시고 비집고 들어와서 “자매님, 장님입니다!” 그래서 그 와중에도 두 손 엄지로 누르고 기도하는데 또 밀려갔어요. 제대로 기도도 못하고.
그다음 날 노희영 베드로 형제님 동생 노 안나 자매님 집에서 성모님 대회 참석한 조촐한 파티를 연다고 해서 거기를 갔습니다. 5시에 이제 다 모이는데 제가 고통을 받고 못 나간 거예요.
그때 온몸이 다, 고통이 너무너무 심했어요. 그래서 막 땀을 뻘뻘 흘리고 못 나가니까 율리오 씨가 나가서 좀 이야기를 했죠. 지금 너무 고통 중에 못 나온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못 나가니 저를 도와주는 마리아 자매님있어요. 하와이에. 그 마리아 자매님이 나가서 “율리아 자매님이 지금 오른 어깨도 많이 아프고 허리도 많이 아프고, 오른 엉덩이도 많이 아프고 다리도 많이 아프고 너무 심하다.” 고 그러니까 30대 초반 되는 자매님이 나와서 마이크를 잡고 “아, 제가 5년 전에 허리를 다쳤는데...” 병원 다녀도 안 된 거예요. 외국 자매님이에요.
“후유증이 오른 어깨까지 아프고 이제 엉덩이까지 아프고, 다리까지 내려가서 도저히 걸을 수 없고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율리아 자매님 온다고 그런 소리 듣고, 그래도 한번 보고 싶어서 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랬는데 자기가 서서히 그렇게 풀리더래요. 그러더니 그때 완전히 나아버린 거예요.
그때 갑자기 또 어떤 할머니가 나와서 마이크를 딱 잡더니, “나는 어제까지는 맹인이었소. 그래서 내가 율리아 자매님 한번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 자매님 어디 있냐고 막 그렇게 하는데 자매님이 어딨는지를 몰라서...” 눈도 안 보이니까 만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막 ‘그분 어딨어. 그분 어딨어.’ 그러니까 어떤 젊은 청년이 와서 나를 율리아 자매님한테 데리고 갔다”고. “그래서 ‘장님입니다.’ 그렇게 율리아 자매님한테 탁 나를 밀어주니까 엄지손가락으로 두 눈을 눌러 기도해서 제가 그때 눈을 떴습니다. 이제까지 맹인이 돼서 정말 아무것도 못 보고 살았는데, 어제 뜨고 오늘 여기를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아주 그냥 환호하고 막 환성이 터졌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