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 손주를 보았습니다.

cecilia
2022-11-17
조회수 1950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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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숙자 엘리사벳님 은총증언 입니다.


작년에 미국에서 와서 금년 2월 달에 은총증언했던,

기도해서 보이스피싱 당해서 돈 찾은 사람이에요.


작년 8월에 와서 10월에 지부장님을 통해서

‘영광의 자비 예수님 모셨냐?’하시며

10월 1일 날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저는 ‘아 그럼 모셔야죠.’ 대답하고 시골로 내려가던 중이었거든요.

1박 2일 후 올라와서  지혜를 주셔서 보험회사를 통해서(저리대출)

10월 달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셨어요. 


저희 며느리가 시집와서 시아버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시집을 왔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모릅니다.

근데 꿈에 나타나셔가지고 막 웃으시면서 ‘너는 아들이 없어.

그리고 지현이도’ 어 시누지 우리 며느리이기로 하면

 ‘시누도 지현이도 아들이 없단다. 동근이도 없고 너도’ 그러시면서

그렇게 꿈에 나타나서 그러셨대요. 

그래서 며느리가 딸만 둘이고 저희 딸도 딸만 둘이었어요.


근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모신 다음 달에 딸이 임신을 했어요. 

근데 우리 딸은 모르지 무슨 예수님을 모셔서 임신되었다고 하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엄마가 한다 그럴까 봐... 나주 가는 걸 반대 하거든요,

인준도 안 나고 그런데 왜 다니냐고 저 엄청 당했어요. 


‘너 얼른 미국 가라 얼른 미국 가면 이제 안 봐도 되잖아. 

이제 그때 룰루랄라 나주 갈 수 있으니까 거기 가서 살려고

집을 얻던지 사든지 이제.’ 그랬는데 임신을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해요. 내가 감사해 가지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어떻게 기도해. 이제 저기 손주가 성직자가 되게

이 가정을 다 어우를 수 있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그 먼저 손녀들만 이쁘다고 하지 이 우리 딸 애기는 안 이뻐라 해요.

뭐가 어떻게 생겼네 어떻게 생겼네. 이제 아들을 낳으니까

천만 원 갖고 오셨더라고 예쁘게 싸서 글씨 써서.

 그래서 날마다 오시더니 요새는 안 오셔. 


왜 그런가 모르지 모르지만 나는 이제 기도만 할 뿐이고 

저는 1월달에 미리 아들인 거 알아가지고 계속 기도했죠.

성직자 되게 해주시라고 


그리고 딸한테 물어봐요 ‘너 아픈 손녀딸 치유 받으면

너 하느님께 봉헌할래?’ 한 대요 ‘수녀 되면 좋으냐?’

자기가 원한다면 해준대요. 


아 그때부터 이제 수도원 들어가게 해주세요. 

저는 그 기도하고 우리 손주도 지네 아빠야 살 만큼 살았으니까

2대 독자 면하게 해줬으면 된 것이고 

그래서 성직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는 이제 소원을 이뤘잖아요. 

팔이 떨어져 나가도 아파도 그 손주가 이뻐 너무 이뻐. 

8월 17일에 태어났거든요 그래서 지금 3개월 만에 왔어요.

아기를 주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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