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42024년 3월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체 연구가 Fr. 마르틴 루치아가 목격한 성체기적"

운영진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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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한 달 동안 5대 영성으로 잘 무장하고 실천하셨지요? 아멘! 행복하셨습니까? 아멘! 예, 행복은 참된 행복은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진실한 사랑을 하는 것이 참된 행복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욕구만 채우려고 많이 하거든요?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으니 여기 계신 분들은 안 그러죠? 예,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사랑을 못했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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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전에 모세 이야기 여러 번 들으셨지요? 모세 성인은 너무나 훌륭하신 분이였습니다. 파라오의 딸이 모세를 자기 아들로 삼았잖아요. 왕위를 물려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왕권에 오를 수 있었는데 왕권을 차지한다면 하느님 일 하는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하느님 일을 하시기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통의 길을 택하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라는 사명을 주셨잖아요. 모세 성인께서는 정말 하느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그때 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왕권입니다. 그런데 그걸 그렇게 쉽게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웠을 것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모세 성인은 그것을 완벽하게 다 포기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시나이 산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 광야를 그렇게 잘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아주 분노하고 짜증부렸습니다.

 

그런데 모세 성인은 정말 그 40년을 그 사람들 그렇게 투정 다 받아주면서 열심히 훌륭하게 광야 생활을 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차라리 종살이, 노예 생활을 할 것인데 당신들 따라와서 물도 못 먹고 먹을 것도 못 먹고 가축들도 물도 못 먹지 않냐고 막 원망을 하니까 모세가 만남의 성전에 가서 고개를 박고 있었는데 그때 기적이 일어나죠?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백성들을 다 바위 앞에 불러들이고 거기서 지팡이로 바위를 치라고 했어요. “그러면 물이 나올 것이다.”

 

모세가 아론하고 그들을 모아놓고 바위를 탁 2번 치니까 물이 막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들이 물을 먹고 가축들도 물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했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세는 정말 훌륭하신 분입니다. 제가 여러분 앞에서 모세 이야기를 참 많이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입니다. 모세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가야 되는데 왜 가나안 땅으로 못 갔습니까?


모세가 그동안에 엄청난 일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까지 모세 이외에는 직접 하느님과 대화 나누고 하느님께서 나타나서 같이 대면한 사람은 그 뒤로 하나도 없다고 설명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모세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바위를 치면 물을 주신다 하셨다. 하느님을 믿어라.”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 족속들아! 너희에게 내가 이 바위를 쳐서 물을 줄거나?”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셨어요. 그래서 바위를 2번 치니까 물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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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누구에게 영광이 갑니까? 하느님께 안 가잖아요. “야~ 모세가 그렇게 하구나.”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제가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우리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왕권까지 포기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해냈습니다.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시키신 일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한 가지! 하느님께 영광을 못 드렸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어떤 잘한 일이든 “그것은 바로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부족한 저를 통해서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모세가 그렇게만 했더라면 가나안 땅을 갔을 건데. 모세는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못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좁은 문으로 들어오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지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귀에 꿰어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항상 잊지 마시고 묵상하십시오.

 

그런데 구약시대에 살지 않고 신약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지금 얼마나 행복합니까? 예수님께서 우리가 아무리 잘못해도 용서 청하고 달아들기만 하면 우리의 과거를 묻지 않고 용서해 주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니 우리는 얼마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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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는 어쨌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는 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원수로 갚고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우리를 사랑으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세 성인께서 그렇게 왕권을 포기하고 하느님을 따르기 위해서 모든 치욕을 택했듯이 여러분들도 온갖 박해를 다 받으면서도 이 길로 들어오셨습니다.

 

마태오 복음 7장 13절부터 14절 말씀에서는 예수님께서도 좁은 문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멸망의 문은 높고 얼마나 호화롭습니까. 그 길을 너무 넓고 고통스럽지 않으니까 그 길로 많은 사람들이 갔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의 길은 바로 가는 길이 좁고 험하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사람은 아주 적다고 그러셨어요.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그 길을 가는 사람들은 극히 드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가셨는데, 700년이 지나자 많은 사람들이 냉담하고 회교도로 어디로 어디로 뿔뿔이 흩어졌어요.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지 700년 후에 란치아노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나면서 그때부터 사람들이 교회로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란치아노에서 단 한 번 성체 기적이 일어났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습니다. 그때만 해도 그래도 사람들이 순수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지금은 얼마나 완악하고 변질이 되었는지 신부님들이 “예수님께서는 성체 안에 이렇게 살아계시면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고 가르쳐야 됨에도 “성체는 외양 그대로 있어야 된다.”고 나주를 반대하고 “나주가 인준되면 우리는 픽 쓰러진다. 그래서 인준을 안 해 준다.”고 그건 말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려면 하늘에서 내려와야 되는데 어떻게 추워서 내려오느냐.”고.

 

조사위원회에서 저 한 번 불러서 조사 위원장은 “성부께서는 말씀하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성모님 말씀하실 수 있으셨지만 2,000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지금은 말씀하실 수 없다.”고 온 세상에 모든 발현들을 다 부정했습니다.

 

온 세상 모든 신부님들, 주교님들, 추기경님한테 계속 가짜로 만들어서 문서 보내고 PD수첩에 내보내고 그래도 안 되니까 별별 방법을 다 썼습니다, 그전에 나주에서 있었던 자매하고 또 짜서 없던 일들을 꾸며서 편지를 만들어서 온 세상에 보냈습니다. 그런 일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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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는 고통도 우리 큰아들이 어딜 안 가려고 해서 내가 ‘아아아.’ 고통 받으니까 율리오 씨하고 그 자매하고 저를 막 주물렀는데 우리 아들이 그 고통받는 모습 보고 ‘갈게요.’ 그러니까 제가 ‘헤헤헤헤 나 쇼했다.’” 그랬다고. 정말 어떻게 신부님들이 그렇게 거짓말을 지어내는지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 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그런 일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나주에서 율리아가 고통 받는 것은 쇼다.” 아주 그냥 나주 쓰러뜨릴 수 있는 온갖 방법, 아주 모든 것을 다 총동원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쓰러질 수가 없습니다. 진실은 가리워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를 따르는 영혼들은 극히 드뭅니다. 바로 여러분들은 작은 문을 통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국 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수많은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신부님들이 성화 되어야만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데 많은 신부님들이 잘못되어가기 때문에 그 신부님들을 따르는 영혼들은 지옥의 길로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서 기도해라.” 많이 말씀하셨죠. 그러니까 “신부들이 정말 잘 살고 있는데 신부들이 예수님의 대리자인데 뭘 잘못했다고 신부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냐.” 이렇게 하고 있어요. 우리 수 신부님 맨날 “저는 대 죄인입니다.” 대 죄인이라고 하는 신부님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주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의 회개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가 얼마나 추한 죄인이었습니까? 돌로 쳐 죽임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죄인이었지만 그러나 마리아 막달레나를 예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셨습니까? 가장 많이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주님을 위해서 온전히 내 자신을 봉헌하고 이웃 형제들, 모르는 형제들까지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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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모르고 있어요.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느님, 하느님” 한다고 해서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주님, 주님” 부른다 해서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우리는 그걸 늘 묵상해야 됩니다. 항상 5대 영성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지금 당장 징벌이 내려진다 해도 주님을 믿고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모든 이를 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여러분, ‘언제 벌이 내릴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징벌이 내린다고 해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5대 영성으로 준비하고 있으면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온전히 실천하지 않고서는 절대 봉헌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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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5대 영성은 다섯 가지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셈 치고로 봉헌하고 아멘으로 봉헌하고, 아멘 하면서 셈 치고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셈 치고 얼마나 좋은 영성입니까! 저는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 떡이 먹고 싶어요. 그러나 떡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좋아요. 생활의 기도가 있어서 떡 먹는 셈 친 거예요.

 

그냥 지나갔던 것들, 못 했던 것들, 그걸 생각날 때 바로바로 할 수 있는 이것이 정말 좋은 생활의 기도입니다. 그래서 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된다면 우리는 곧바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까지 잘 안 됐더라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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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도 잘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아, 생활의 기도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하시는데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어려워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잠자면서 계속 중얼, 중얼, 중얼, 중얼 하면서 이렇게 생활의 기도 바칠 수 없잖아요. 잠이 들어야 되니까. 그러면 ‘예수님, 제가 잠들어서도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고 합니다. 숨을 내 쉴 때 우리의 나쁜 것, 악습까지도 다 내보내주시고 들이마실 때 예수님의 성령의 불로 확확 불어 넣어 주십시오. 그래서 제 영혼 육신이 아침에 일어나면 생기 돋아나 주님 영광을 위해서 일하게 하십시오.’ 생활의 기도를 바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셨던 분들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 좌절은 절대 금물입니다. 안 되신 분들도 좌절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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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994년 10월 23일, 그날 캐나다에 초청받아서 가고 또 30일 날은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말씀을 전해야 돼요. 가장 더운 나라(하와이)에 가야되고 가장 추운 나라(캐나다)에 가야되고. 그래서 캐나다 먼저 갔을 때,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와이키키 오니까 얼마나 더운지요. 그래서 우리의 나쁜 것 다 뜯어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안 보이는 속치마를 다 뜯어서 입었어요.

 

율리오 씨와 둘이 가니까 가방 뭐 크게 갖고 가는 건 아니지만은 그렇게 준비하고 23일 날, 캐나다를 가야 되는데 성모님께서 아침에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 좀 시켜다오.” 그때 사실 기적수가 안 나왔어요. 광주교구에서 얼마나 반대가 심하니까 그렇게 잘 나오다가 한 차례 안 나온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성모님께서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을 시켜다오.” 다른 사람들은 “어머, 물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성모님 주신 물로 씻겨요?” 해서 제가 “걱정하지 마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물로 씻어주라고 하셨는데 안 주시겠냐? 빨리 가서 물을 떠와라.”

 

그때 대건 안드레아라고 있었어요. 그 형제가 가서 7통을 금방 떠왔어요. 그래서 저는 그 물(기적수)로 성모님 막 목욕시켜드렸는데 그때 성모님 목욕한 물(기적수) 지금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어요. 성모님 그렇게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 흘리시고, 향유 흘리시고 한 그 몸을 다 넣어서 씻고 했는데 그 물이 지금도 안 변해요. 그래서 그렇게 부랴부랴 목욕을 시켜드리고 이제 캐나다로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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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형제가 다른 사람 주고 싶으면 있는 물(기적수)을 놔두고 다시 올라가서 떠다 줘야 될 텐데 그걸 싹 줘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뜨러 가 보니까 하나도 안 나온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못 먹었어요. 그 뒤로 이제 제가 마악 “정말 제 탓입니다. 물을 좀 주십시오, 주십시오.” 기도했는데 다른 사람이 오면 (물이) 안 되는데 제가 오면 신부님들 모시고 오거든요?

 

그러면 물이 타악 이렇게 흘러요 막 호스로 해서 내려오는데 그래서 우리 물 먹고 “물 나온다.” 하고 이제 뒤돌아서 오잖아요. 그런데 누가 뒤에 오다 “어머, 어머! 저거 봐! 저거 봐!” 그래서 봤더니 비디오 거꾸로 돌리면 물이 나오다가 거꾸로 올라가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모습을 많은 신부님들이 보셨어요.

 

물이 안 나오다가 제가 올라갔다 하면 나오는데, 제가 뒤돌아서서 내려오면 그때부터는 물이 안 나오니까 “신부님, 저기 보세요. 저기 보세요.” 막 올라가요. 다시 이렇게 돌아가면 축축 내려와요. 그렇게 신기한 모습들도 보여주셨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제가 기도하니까 다시 기적수를 주셨어요. 지금은 우리가 잘 사용하고 있지요?

 

1994년 10월 23일, 제가 캐나다로 갔어요. 23일 날, 성모님 목욕시켜 드리고 그날 캐나다를 가서 24일 날 메시지를 전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24일 날 캐나다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다음 날 생방송을 했어요. 그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울고 아주 많이 회개를 했어요. 그 생방송을 들으신 대주교님께서 저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갔더니 여동생 기도를 좀 해 주라고 그러셔요. 그래서 강복을 받고 기도를 했어요. (그 여동생이) 자궁암에 걸려 병원에서도 낫지 못했는데 그때 치유가 됐어요. 그것은 바로 주교님의 믿음으로 치유됐어요.

 

오제리 신부님도 “자매님, 우리 제수 아기가 없습니다. 배 한번 손 대 주십시오.” 막 “아기 주십시오.” 기도한 것도 아니고 배 만지고 잠시 잠깐 기도했어요. 그날 바로 가서 임신했어요. 그래서 아주 예쁜 멋쟁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필리핀 가니까 오제리 신부님이 “우리 제수가 뇌암이 걸렸어요. 한 번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 순간 치유되어버렸어요. (아멘!!!) 아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오제리 신부님 믿음으로 제수가 치유됐어요.

 

이제 제가 캐나다에서 28일 날, 하와이로 왔어요. 그냥 막 일사천리로 다닌 거예요. 하와이에서 저를 초청하신 토마스 형제가 자기 전 재산을 다 털어서 성모님 대회를 한 거예요. 많은 분들을 초청을 하셨는데 3일간 했어요. 제가 가자마자 그분한테 성모상을 선물했어요.

 

그분이 그동안에 심장도 아주 안 좋다는 진단(승모판 일탈 증후군)도 받았고 콜레스테롤이 10년간 230인가 하여튼 그렇게 높게 나갔대요. 그랬는데 그 성모상을 딱 받는 순간 “아, 이 성모상을 모시고 전 교회를 다니고 병자들 다 찾아다니면서 성모님을 전해야 되겠다. 아멘!” 하자 그 순간 자기가 그동안에 그 돈 많이 들여서 많은 사람들 초청해서 성모님 대회 하느라 아주 피로에 지쳐 그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 피로가 다 가시더래요.

 

그래서, 그다음 날 행사 때인데 너무 신기해서 검사를 해 보니까 심장도 완벽하게 치유되고 콜레스테롤도 완전 정상으로 됐어요. 10년간을 그렇게 힘들었는데 성모님 일을 하려고 그렇게 딱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에 완벽하게 모두가 다 치유받았습니다.


이제 30일 날, 제가 1시간을 배정받았는데 2시간 15분을 했어요. 얼마나 더워요, 하와이. 그런데 거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뭐 꼼짝도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다 끝나고 내려오려 하는데 어떤 자매님이 그동안에 아주 엄청나게 죄를 많이 짓고(낙태도 많이 함) 성모님한테 갈 수도 없고 해서 냉담을 했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저를 만나고 싶은데 ‘그래, 저런 분이 나를 만나주겠냐. 나는 안 만나겠다.’ 그랬는데 갑자기 제가 그 자매한테 가서 이렇게 제가 안아주더래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제가 한 거 아니에요. 제가 한 거 아무것도 없어요. 저는 부족한 죄인이니까.

 

제가 나오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나 만나기 위해서 우르르 다 몰려 올라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내려오는데, 막 봉사자들이 이렇게 해도 소용이 없어요. 이리 끼어 들어오고 저리 끼어들어 오고 해서. 막 치마가 찢어지고, 가려고 하는데 내려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많은 사람들에 밀려서) 그 자매한테 가서 안아준 거예요. 그래서 그 자매님이 하느님은 무서운 분이고 아주 두려운 분이고 그렇게 자기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자기를 안 사랑할 줄 알았는데 그때 처음으로 하느님 사랑을 체험했답니다. ‘아, 하느님은 이렇게 자비하신 분이구나!’ 그랬대요.

 

또 이제 가려고 하는데 막 사람들에 밀려서 이쪽으로 가야 되는데, 이쪽으로 막막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도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이든지 불평불만을 안 해야 됩니다. ‘아우, 사람들 너무 심하다. 내가 왜 이쪽으로 가지?’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그래, 사람들 떠밀리면 밀리는 대로 감사한 거예요. 감사해요. ‘그래, 이리 가도, 저리 가도, 나는 내 것이 아니니까 주님 것이니까 갑니다!’

 

그랬는데 아, 한국말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어, 그분이 어딨어? 어? 그분 어딨어? 어~~~ 엉 어~~~ 엉? 아~ 악” 아주 막 절규를 하는 거예요. “그분 어딨어!” 그래서 막 이렇게 보니까 저쪽으로 가버렸으면 그 할머니 못 만났어요. 그런데 그 할머니한테 가려고 하는데 갈 수가 있어야지요. 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나를 운전해서 태워준 그 노희영 베드로라고 지난번에 한 번 왔었어요. 노희영 베드로 형제님이 10년인가 냉담하다가 그때 참석했거든요. 그런데 그 형제님이 할머니를 사람들 속으로 데리고 들어왔어요. 그분이 외국 사람들만 많은데 한국말 소리가 들리니까 너무 반가운 거예요. 그분도 사실 나를 차를 태워주니까 저를 이렇게 인도를 해야 되는데 저를 놓친 거예요. 사람들 틈에 그냥 못 온 거예요. 그래서 그 할머니를 모시고 비집고 들어와서 “자매님, 장님입니다!” 그래서 그 와중에도 제가 엄지로 누르고 기도하는데 제대로 기도도 못 하고 또 밀려갔어요.

 

그다음 날 노희영 베드로 형제님 동생 노 안나 자매님 집에서 성모님 대회 후에 조촐한 파티를 연다고 해서 거기를 갔습니다. 5시에 이제 다 모이는데 제가 고통을 받고 못 나간 거예요. 그때 온몸이 다 고통이 너무너무 심했어요. 그래서 막 땀을 뻘뻘 흘리고 못 나가니깐 율리오 씨가 나가서 율리아 지금 너무 고통 중에 못 나온다고 이야기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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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못 나가니 저를 도와주는 마리아 자매님이라고 있어요, 하와이에. 그 마리아 자매님이 나가서 “율리아 자매님이 지금 오른 어깨도 많이 아프고, 허리도 많이 아프고, 오른 엉덩이도 많이 아프고, 다리도 많이 아프고 너무 너무 고통이 심하다.”고 그러니까 30대 초반 되는 자매님이 나와서 마이크를 잡고 “아, 제가 5년 전에 허리를 다쳤는데...” 병원 다녀도 안 된 거예요. 외국 자매님이에요.

 

“후유증으로 오른 어깨까지 아프고 이제 엉덩이까지 아프고, 다리까지 내려가서 도저히 걸을 수 없고 어떻게 할 수가 없었는데 율리아 자매님 온다는 소리 듣고, 그래도 한번 보고 싶어서 도움받아 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랬는데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서서히 그렇게 풀리더래요. 그러더니 그때 완전히 나아버린 거예요.

 

그때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나와서 마이크를 딱 잡더니, “나는 어제까지는 맹인이었소.” 그래서 내가 율리아 자매님 한번 만지고 싶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 자매님 어디 있냐고 막 그렇게 하는데 눈도 안 보이니까 만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막 “‘그분 어딨어. 그분 어딨어.’” 그러니까 어떤 젊은 청년이 와서 나를 율리아 자매님한테 데리고 갔습니다. 그래서 “장님입니다.” 그렇게 율리아 자매님한테 탁 나를 밀어주니까, 율리아 자매님이 손가락으로 두 눈을 눌러 기도해 주니 제가 그때 눈을 떴습니다. 이제까지 맹인이 돼 아무것도 못 보고 살았는데, 어제 그렇게 눈을 뜨고 오늘 여기를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사람들이 아주 그냥 환호하고 막 환성이 터졌어요.

 

제가 밤 9시에서야 나갔는데 말씀을 3시간 반이나 전했어요. 마이크로. 그런데 거기에 왔던 많은 사람들이 아주 막 울음바다가 됐어요. 그 울음소리만 듣고도 경찰이 쫓아 왔을 텐데, 그리고 마이크를 들고 이렇게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제 목소리가 또 쫌 작지 않잖아요. 그런데 세상에 밤 12시 30분에야 끝난 거예요.

 

그랬는데 거기서 개신교 신자가 증언을 했어요. “나는 오늘 5가지의 큰 은총, 기적 체험을 했다.” 무슨 5가지냐면. 첫 번째, 그분이 마이크 설치를 했대요. “그런데 밤 8시 안에는 거둬야 된다.” 이제 8시만 넘으면 부부 싸움만 해도, 전축만 크게 좀 틀어도 경찰이 바로 와서 잡아가요. 그런 데인데 세상에, 제가 밤 8시에도 못 나가고 밤 9시에서야 나간 거예요. 그러면서 제가 이제 마이크 들고 말씀을 전하니까 막 울고불고 그냥 대성통곡이 일어났죠.

 

그렇게 오랫동안 12시가 넘도록 제가 말씀을 전했는데 경찰이 안 온 것은 바로, 성령께서 봉헌하도록 해 주셨던가, 아니면 그분들의 귀를 막아주셨던가, 그래서 신고도 안 하고 끝까지 경찰도 안 오고 말씀만 12시 30분에 끝났지, 그 뒤로 바로 헤어지지 않잖아요.

 

또 제가 말씀을 전하는데, 장미향기가 엄청 나더래요. 그래서 그 형제가 가만히 모르게 빠져나가서 먼 데까지 다 돌아다녀 봤대요. ‘혹시 향수를 했나?’ 그런 생각도 하죠? 그러니까는 저 먼 데까지 어디를 가도 장미향기가 아주 그렇게 강하게 풍기더랍니다. 그때만 해도 장미향기가 엄청 많이 날 때예요. 그런데 그때 그 먼 데까지도. 사무실 문 닫고 있는데도, 사무실 안에 장미향기가 다 들어간 거예요.

 

또 하나는, 이제 비가 온다고 일기 예보가 나서 걱정을 했는데, 마이크 설치할 때도 아주 먹구름이 엄청 껴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5시도 못 되서 막 사람들이 밀려온 거예요. 제가 9시에서야 나갔으니 어떻게 해요. 그런데 그렇게 오랫동안 있었어도 비 하나도 안 오고, 거기는 구름도 안 꼈어요. 그렇게 화창한 날씨에 우리는 사랑을 나눴습니다. 그랬는데 그 형제가 집에를 갔는데요. 비가 왔답니다. 파티장만 비가 안 오고 전 지역에 다 비가 왔답니다.

 

그랬는데 그렇게 사람들 많이 초청을 안 해서 안에다가 의자 28개 하고, 밖에다가 또 의자 100개 정도를 했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니까, 아주 막 서서 있고, 또 다른 데 앉아서 있고, 막 이런 풀밭에 앉고, 앉을 데 없으니까 다 그렇게 서서 듣고 막 그랬거든요, 밖에까지.

 

3시간 30분을 했는데, 그분 표현이 그 사람들 눈동자 하나도 어디 딴 데로 안 돌리고 그렇게 있었대요. 그때 사실 율리오 씨하고 둘이 갔기 때문에 통역도 없었어요. 한국 사람들 오라고 했는데, 외국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와 버린 거예요. 그런데 통역도 없었는데 눈동자 하나도 흐트러지지 않게 3시간 30분을 계속 보고만 있더래요. 그것도 기적이었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 입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완전히 성모님으로 보이더래요. 그러더니 제 입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는가 완전히 느꼈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통역이 없었어도 눈도 하나도 깜빡이지 않고 그렇게 들었던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제가 백악관에 갔다 왔는데 그때 안드레아 성당에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어떤 신부님이, 와서 계셔요. 이 신부님이 외국 신자들하고 그렇게 열심히 들으신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모였는데, 그래서 ‘아, 저분들이 어떻게 들으실까?’ 생각도 안 했어요.

 

‘아! 아시니까 저렇게 듣고 계시겠지.’ 왜냐하면 눈도 딴 데 안 돌리고 계속 이렇게 보고 계시니까. ‘어머, 참 한국말 잘 알아들으신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한국말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었어요. 그런데 그 눈빛에서 다 알아들을 수 있었대요. 그런데 피츠버그에서 보셨던 그 신부님이었어요. 그 뒤로 그 신부님이 엄청 훌륭한 신부님이 되셨답니다.


그래서 그 개신교 신자가 정말 확신있게 말했습니다. “나는 형님들이 둘, 조카들이 셋이나 목사인 개신교 신자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이제까지 가족들도 물론이고 교회에서도 물론이고, 성모님을 외면하고 그렇게 배척했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되겠다. 우리 개신교에서도 성모님을 절대 배척해서는 안 되고 받아들이면 좋겠다.”는 것을 그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도 미워해서 안 되고 우리 누구도 배척해서도 안 돼요.

 

그래서 개신교 다닌다 해서 천주교 신자가 개신교 신자를 배척해서도 안 됩니다. 나주 성모님 덕분으로 개신교 신자들이 회개해서 얼마나 많이 돌아왔습니까? 또 한 목사님은 얼마나 여기 다니셨습니까. 그리고 부산에서 또 목사님들, 스님들 와서 개종했고, 그 가족들도 개종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은총을 다 가로막는 광주교구의 몇몇 신부님들을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빨리 인준 안 난다 하더라도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천국 가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11월 2일 날은 그때 함께 초청받은 연사 중에 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성체 연구가래요. 우리 한국에는 없고, 세계 25분의 신부님들을 성체 신비에 대해서 제자로 (받아) 가르치고 있대요. 그 (마르틴 루치아) 신부님이 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신부님인데, 저를 만나기 원해서 안나 자매님 댁에서 만났어요.


그 신부님이 성체 신비가니까 저한테 성체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시잖아요. 2시간 동안 그 신부님이 물어보고 저는 대답하고, 또 물어보고 대답하고 그랬는데 신부님이 너무 좋으셔서 “자매님, 여기서 미사를 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좋죠. 그런데 신부님, 여기 가정에서보다도 성당에서 하면 어떨까요?” 그랬더니, 아! 그거 좋다고 그래서 안토니오 성당에서 미사를 했어요. 그런데 미사 중에 성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까지 성체 기적 중에서 성혈이 가장 많이 흘러나온 성체 기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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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성체를 녹여서 거의 다 삼켰어요. 그런데 조금 남았는데 이상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입을 벌리고 보라 그랬어요. “아~” 그랬더니, 다들 놀라서 그 모인 사람들이 다 본 거예요. 처음에 보니까 조금 남은 성체가 살 색깔로 부풀어 나더래요. 그리고 검붉은색이 되더니 검붉은 살덩어리가 막 움직이더래요. 그러더니 조금 후에 완전히 새빨간 피로 또 변화가 된 거예요. 이제 그 신부님이 삼키라고 해서 삼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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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성체 기적 난 중에서 가장 피비린내가 강했어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제 손을 하고 다 뽀뽀하라고 했어요. 이제 제 입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났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했는데도 그 사람들한테 다 피비린내가 난 거예요. 씻어도 피비린내가 나더래요.

 

그때 우리 나주 성모님상을 모시고 했거든요? 토마스 형제에게 선물로 줬던 그 성모님상을 그 형제가 모시고 왔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그 성모님이 입이 이렇게 올라가도록 그렇게 웃으셨어요. 얼마나 그렇게 기쁘셨나 봐요. 그래서 성체 기적 일어난 그 모습을 보시고, 그 성체 신비가인 그 신부님이 이제까지 체험도 없이 그렇게 성체 신비에 대해서 가르치고 하다가 그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막 눈물을 글썽이시며 아주 그냥 좋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셨어요.

 

왜 성체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왜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기적을 안 보여주시고 말씀만 주신다면 못 알아듣기 때문에 기적까지 다 보여주신 것입니다. 옛날에 솔로몬 왕도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지만, 그러나 그렇게 보고 싶어 해도 보지도 못했고, 옛날 제왕들이나 예언자들 모두가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해도 보지 못하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다 보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듣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행복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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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박해가 오더라도 박해받는 것을 행복해하십시오. 5대 영성으로 행복해한다면 여러분들은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가 가득가득 열릴 것이고 영원한 생명의 책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될 것이며, 선의 통장에 저축이 많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남을 비판하고 남을 이간질 하면 남에게 선입견을 심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집니다. 그러면 그 악한 행동 모두, 생명나무가 아니라 반대, 악의 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것이며 그동안에 선을 쌓아 놓은 그 공로까지도 떨어져서 악의 나무에 열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악의 책에 기록될 것이며 마지막 날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앞으로 정진하고 또 정진해서 주님과 성모님만을 따라갑시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다 가고 싶으신데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살아계신다면 여기, 저기도 가실 수 있습니다. 능력이 있으시고 정말 불가능이 없으시기 때문에 여기도 번쩍, 서에 번쩍, 동에 번쩍, 북에 번쩍, 남에 번쩍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다 하십니까?

 

모든 자녀들에게 한꺼번에 그냥 다 가실 수 있겠지만, 좀 더 힘드니까 예수님께서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자녀들과 내가 함께할까?’ 생각하시다가 성체 성사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그 안에 예수님께서 권능과 인성을 다 숨기시고,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 우리에게 성체를 통해서 오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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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 조금 있으면 미사가 있는데 그 예수님을 모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시면서 우리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느끼십시오! 느껴야만이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의 나쁜 찌꺼기도 다 내어놔야 됩니다. 깨끗이 청소해서 예수님을 모시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깨끗이 청소합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 것,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 고뇌, 갈등 이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내어드립시다! 예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믿고 달아들 때 여러분에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에게 못 해 주실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달아드십시오! 청하십시오! 문을 두드리십시오! 문은 열릴 것이고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 다 내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나에게는 왜 내려주지 않으실까?’ 하지 마시고, 고통이 필요하다면 고통도 허락해 주시고 사랑의 매도 주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고통은 고통이어도 감사, 치유를 해 주시면 치유를 해 주셔도 감사. 모든 것을 우리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이 시대에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온전히 다 내어놓으셨는데 나주 성모님을 믿고 나주 성모님을 따르고, 나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여러분에게 모든 것 내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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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에 ‘성령을 모독하면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모독했어도 바로 일어나서 “주님, 잘못했습니다!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 대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달아든다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여러분, 믿으십시오!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했다 하더라도 이제부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5대 영성을 통해서 주님께 달아 듭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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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탓의 영성 얼마나 중요합니까. 내 발을 ‘탁!’ 밟고 갈 때, ‘아이, 참 아퍼.’ 안 하고 “감사합니다. 발을 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 사람은 내 발을 밟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의 자아를 밟아주십시오!’

 

여러분, 저는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온전히 사랑받는 셈 치고, 봉헌합니다. ‘해 주실 것이다!’ 그래서 이제까지 제가 모든 했던 것들, 나중에 보면 (좋은) 결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도둑질을 해갔어도 그 사람을 용서하고 그렇게 따뜻하게 품어줬을 때, 그 사람이 다시는 도둑질 안 하고 새롭게 돌아와서 신자가 됐더라고요. 잘못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을 따뜻하게 품어줄 때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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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절대로 누구 원망하지 말고, 좋은 것을 봤을 때는 ‘아! 정말 훌륭하다. 나도 저렇게 되야지!’ 못한 모습을 봤을 때는 ‘나는 저렇게 안 해야지!’ 우리는 사랑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행복이 옵니다. 참된 행복은 뭐라 그랬어요?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사랑을 나눈다고요. 그런데 사람들이 쟁취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내가 잘난 줄 알아요.


주님께서는 다 맞는 달란트를 주셨어요. 여러분들이 다 나와서 이렇게 말씀 전하고 있으면, 듣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무도 없잖아요. 그런데 전부 다 앉아만 있으면 또 누가 말해요. 여러분들이 다 진행하면 또 어떻게 돼요. 그래서 진행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전부 율동을 하겠습니까? 율동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신부님이 따로 계시고, 우리가 전부 신부, 수녀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뭐 또 신부님, 수녀님도 안 계시고 전부 가정만 가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맞는 은총을 다 주셨고 우리에게 맞는 달란트를 다 주셨고 우리의 맞는 성소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신 성소를 소중하게 여기고, 그 일에 우리가 더 충실해야 됩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합시다! 여러분, 할 수 있죠? 우리 그렇게 합시다! 할 수 있다! 아멘!

 

예수님께서 좁은 문으로 들어오라고 하셨는데 이 좁은 길을 오신 여러분, 오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그러려면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 사랑할 수 있고 행복해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을까, 묵상해 보십시다.

 

2008년 3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너희가 이곳에서 받았고 또, 받고 있는 측량할 수도 없는 이 고귀한 은총들을 누리지 못하였다. 진리를 가로막고 오류를 퍼뜨리는 자들은 마지막 날 반드시 가슴을 치며 울부짖게 될 것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너희는 내세에서의 영원한 행복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내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그리고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오늘도 여러분 안에 들어가 생활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정말 들어가서 생활하고 싶은데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들어가실 수 없노라고 안타까이 부르짖으십니다. 여러분들 오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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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불림 받은 우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그리고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합시다! 나주가 인준만 된다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은 멈출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땅도 버려두면 황폐해져 가듯이 웅덩이의 물도 고여만 있으면 썩는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깨닫고 마음 안에 있는 돌을 골라내고 모든 잡초를 다 뽑아내고, 회개와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합시다. 그래서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리고,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 개선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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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만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만 따라간다면 천국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고귀하온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의 영혼 육신, 병들고 지친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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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제가 말씀을 전할 때,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십니다!” 하자마자 천둥과 우박 소리 모두가 들었습니다. 그러고 눈을 감고 있었던 사람은 ‘비행기 폭음인가?’ 하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모든 사랑과 모든 징표를 보여주십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 안수하여 주시고, 영혼 육신 깨끗이 치유해 주십시오.그리고 우리가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지워버리고 싶은 그 상처까지도 온전히 치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이 지워주신다면 기억에서 멀리 치워질 것입니다. (아멘!)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형제로부터 받은 상처, 그리고 이웃으로부터 받은 여러 가지 상처, 애인으로부터 받은 상처,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 신부님과 수녀님으로부터 받은 상처, 또 신부님과 수녀님은 신자들로부터 받은 상처가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상처도 오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십시오.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위험해져 가는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영육 간에 건강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써 눈물 흘리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을

따스하온 당신의 품 오늘도 안아 주셨네

사랑에 상처받은 이 죄인의 피난처

오로지 당신만이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줄 몰랐네요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혼의

주님과 성모님의 아픈 마음 위로 할래요

영웅적인 사랑으로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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