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이야기한 것! 회개가 가장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면 완전히 영혼까지 치유해 주십니다. 한 번 와서 회개도 않고 치유될 수 있어요. 그러면 저는 그렇게 예를 듭니다. 여기 상처가 났어요. 상처가 났는데 아까쟁끼 바르면 금방 나아요. 그렇죠? 아까쟁끼만 발라도 나아요.
그런데 깊이 상처가 나서 있는 것을 아까쟁끼 바르면 안 됩니다. 그렇죠? 드레싱을 해서 이 속에 싱을 박아서 차근차근 이렇게 살이 차 올라와야 되는데 아까쟁끼만 계속 바르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작은 상처는 금방 치유될 수 있지만 깊은 회개로서 그 싱을 꽂아 주는 그런 치유가 일어납니다. 모든 상처가 다 치유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카타리나 자매님이 너무너무 아주 그렇게 울고 ‘내가 잘못했다. 이제까지 내가 이렇게 잘못 산 줄 모르고 잘못 살았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아가야, 내가 미안하다. 내가 정말 잘못했다.” 하면서 그때부터 며느리의 영혼의 때를 닦아 주는 사랑의 걸레가 되자.’ 걸레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며느리한테 사랑 실천을 계속했습니다.
이제 며느리한테 그렇게 잘하니까 며느리가 돌아온 거예요. 여러분, 내가 잘하면 다 돌아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죠. 소리 나잖아요. 그런데 보세요. 소리 안 나잖아요. 부닥쳐서 소리가 나 이렇게. 그렇죠? 내가 잘하면 돼요.
그래서 그 자매님이 그렇게 회개를 하고 와서 며느리한테 계속 생활의 기도로 설거지하면서도 ‘예수님, 우리 며느리의 영혼의 때를 다 닦아내 주시고 상처도 다 치유해 주세요.’ 계속 ‘내가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되자!’ 걸레질하면서 그 걸레로만 기도한 것이 아니라 ‘내가 영혼을 닦아 내는 걸레가 되자.’ 내 자신이 걸레가 된 것입니다.
이제까지는 정말 얼굴을 닦아 주고 손을 닦아 주는 타월이 됐지만 이제 내 자신이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된 거예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그렇게 사랑으로 거듭나고 아들이 치유됐습니다. 수술 안 하고 심장판막증이 치유됐어요.
그 아들이 여기 와서 치유된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회개하고, 마누라가 회개하고 또 어머니하고 화해하니까 수술 안 하면 죽는다는 아주 극심했던 심장판막증이 완벽하게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매님이 이 안드레아 형제한테 “안드레아야, 너는 나주 가서 율리아님 말씀으로 영적으로 치유 받아라.” 그랬대요. 그러니까는 나주가 뭐하는 지도 모르고 이제 여기를 왔어요. 그 형제가 신장에서 피가 나오고 신장이 완전히 망가진 거죠.
그랬는데 여기 와서 기도하는데 그렇게 눈물만 나더래요. 이제까지 자기가 너무 잘못 살아 온 거예요. ‘내가 집에 들어가는가 봐라. 내가 집에 들어가면 성을 갈아버리겠다.’ 그렇게 나왔는데 ‘부모님한테도 아! 뜻이 있겠구나.’ 여러분, 우리는 뭐든지 뜻이 있겠다고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래서 그 형제가 이제 치유가 됐어요. 그 전에 친구 집에 가서 2층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쳐서 아팠는데 치료를 못 했어요. 그런데 이제 신장까지 그렇게 아파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온몸이 다 아팠어요. 그런데 전부 치유가 됐는데 고질병이었던 이 오른 어깨만 치유가 안 된 거예요.
집에서 학교도 안 보내고 청년이 되도록 맨날 일만 시켰거든요. 그래서 어깨가 아팠는데 그 어깨만 놔두신 거예요. 그렇게 극심한 병도 다 치유해 주셨는데 어떻게 어깨만 치유가 안 되겠어요.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면 다 하시잖아요. 그 형제도 한 번에 다 어깨까지 치유해 주셨으면 안 왔을지 몰라요.
그랬는데 나주를 다니다가 하루는 자고 가겠다고 그래서 예수님 계셨던 2층 거기서 잤어요. 잠옷이 없을 것 같아서 제가 입던 하얀 티를 하나 줬어요. 그것 입고 자고 일어나더니 “저 어깨 나서 버렸어요.” 그래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작은 상처는 금방 치유될 수 있지만 깊은 회개로써 그 싱을 꽂아 주는 그런 치유가 일어납니다.
모든 상처가 다 치유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
🌸내가 잘하면 다 돌아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잖아요.
내가 영혼을 닦아내는
걸레가 되자
내 자신이 걸레가 된것입니다.
우리는 뭐든지
뜻이 있겠다고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모든 상처가 다 치유될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것이 회개입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 받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저는 회개란 잘못가는 길에서 되돌아 온단라는 것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제가 항상 이야기한 것! 회개가 가장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면 완전히 영혼까지 치유해 주십니다. 한 번 와서 회개도 않고 치유될 수 있어요. 그러면 저는 그렇게 예를 듭니다. 여기 상처가 났어요. 상처가 났는데 아까쟁끼 바르면 금방 나아요. 그렇죠? 아까쟁끼만 발라도 나아요." 회개가 얕은 상처에 아까징끼 바르며 낫는다는 뜻으로.. 받아 들였죠. 그러나 내면의 깊은 상처는 치유 안된다는 엄마 말씀에 약간 놀랐습니다.
아음을 깎는 고통을 통해서 완전 회개가
이루어 지는 구나 깊은 울림이였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함니다.
.
부모님에게 그렇게 많은 상처를 받았는데, 엄마말씀듣고
회개하여 치유받으셨나봐요. 엄마께서 그토록 모진 세월
겪으시면서도, 저 같으면 진즉 인생 포기했을 것 같은데, 그때그때
셈치시면서 아름답게 봉헌하시고 모두를 용서하신 그 삶... 그 삶을
알면 누구라도 회개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치유가 일어나나봅니다...!
또 주님께서 무척 사랑하시기에, 한 번에 모든걸 다 치유해주시지
않으시고 어깨는 남겨좋으신 그 사랑! 그리고 나중에 엄마께서 입으셨던
옷으로 치유해주신 그 놀라우신 사랑!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
이 죄인도 회개를 한다고 하지만 제가 깨닫지 못하는것 깨닫고
이 사순시기 동안 온전히 주님 성모님 엄마의 뜻대로 살아가는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 아멘!!! 그리하여 언제나 엄마께 기쁨과 힘과
위로를 드리는 자녀 되게 해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
✝💗 오늘 말씀 묵상 :
💌 “작은영혼이 잠시 입던 옷을 입고 치유가!”
제가 항상 이야기한 것! 회개가 가장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면 완전히 영혼까지 치유해 주십니다. 한 번 와서 회개도 않고 치유될 수 있어요. 그러면 저는 그렇게 예를 듭니다. 여기 상처가 났어요. 상처가 났는데 아까쟁끼 바르면 금방 나아요. 그렇죠? 아까쟁끼만 발라도 나아요.
그런데 깊이 상처가 나서 있는 것을 아까쟁끼 바르면 안 됩니다. 그렇죠? 드레싱을 해서 이 속에 싱을 박아서 차근차근 이렇게 살이 차 올라와야 되는데 아까쟁끼만 계속 바르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작은 상처는 금방 치유될 수 있지만 깊은 회개로서 그 싱을 꽂아 주는 그런 치유가 일어납니다. 모든 상처가 다 치유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카타리나 자매님이 너무너무 아주 그렇게 울고 ‘내가 잘못했다. 이제까지 내가 이렇게 잘못 산 줄 모르고 잘못 살았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아가야, 내가 미안하다. 내가 정말 잘못했다.” 하면서 그때부터 며느리의 영혼의 때를 닦아 주는 사랑의 걸레가 되자.’ 걸레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며느리한테 사랑 실천을 계속했습니다.
이제 며느리한테 그렇게 잘하니까 며느리가 돌아온 거예요. 여러분, 내가 잘하면 다 돌아옵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죠. 소리 나잖아요. 그런데 보세요. 소리 안 나잖아요. 부닥쳐서 소리가 나 이렇게. 그렇죠? 내가 잘하면 돼요.
그래서 그 자매님이 그렇게 회개를 하고 와서 며느리한테 계속 생활의 기도로 설거지하면서도 ‘예수님, 우리 며느리의 영혼의 때를 다 닦아내 주시고 상처도 다 치유해 주세요.’ 계속 ‘내가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되자!’ 걸레질하면서 그 걸레로만 기도한 것이 아니라 ‘내가 영혼을 닦아 내는 걸레가 되자.’ 내 자신이 걸레가 된 것입니다.
이제까지는 정말 얼굴을 닦아 주고 손을 닦아 주는 타월이 됐지만 이제 내 자신이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된 거예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그렇게 사랑으로 거듭나고 아들이 치유됐습니다. 수술 안 하고 심장판막증이 치유됐어요.
그 아들이 여기 와서 치유된 것이 아니라 어머니가 회개하고, 마누라가 회개하고 또 어머니하고 화해하니까 수술 안 하면 죽는다는 아주 극심했던 심장판막증이 완벽하게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매님이 이 안드레아 형제한테 “안드레아야, 너는 나주 가서 율리아님 말씀으로 영적으로 치유 받아라.” 그랬대요. 그러니까는 나주가 뭐하는 지도 모르고 이제 여기를 왔어요. 그 형제가 신장에서 피가 나오고 신장이 완전히 망가진 거죠.
그랬는데 여기 와서 기도하는데 그렇게 눈물만 나더래요. 이제까지 자기가 너무 잘못 살아 온 거예요. ‘내가 집에 들어가는가 봐라. 내가 집에 들어가면 성을 갈아버리겠다.’ 그렇게 나왔는데 ‘부모님한테도 아! 뜻이 있겠구나.’ 여러분, 우리는 뭐든지 뜻이 있겠다고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래서 그 형제가 이제 치유가 됐어요. 그 전에 친구 집에 가서 2층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쳐서 아팠는데 치료를 못 했어요. 그런데 이제 신장까지 그렇게 아파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온몸이 다 아팠어요. 그런데 전부 치유가 됐는데 고질병이었던 이 오른 어깨만 치유가 안 된 거예요.
집에서 학교도 안 보내고 청년이 되도록 맨날 일만 시켰거든요. 그래서 어깨가 아팠는데 그 어깨만 놔두신 거예요. 그렇게 극심한 병도 다 치유해 주셨는데 어떻게 어깨만 치유가 안 되겠어요.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면 다 하시잖아요. 그 형제도 한 번에 다 어깨까지 치유해 주셨으면 안 왔을지 몰라요.
그랬는데 나주를 다니다가 하루는 자고 가겠다고 그래서 예수님 계셨던 2층 거기서 잤어요. 잠옷이 없을 것 같아서 제가 입던 하얀 티를 하나 줬어요. 그것 입고 자고 일어나더니 “저 어깨 나서 버렸어요.” 그래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작은 상처는 금방 치유될 수 있지만 깊은 회개로써 그 싱을 꽂아 주는 그런 치유가 일어납니다.
모든 상처가 다 치유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