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봉헌할게요.

eunmin
2024-02-28
조회수 1492

안녕하세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박 다니엘 사순 2주차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멜라니아라는 

자매님이 있었는데 막 어머니라면서 율리아 할머니를 

도와주었다. 그런데 율리아 할머니 어머니 말은 엄청 안 들었다. 


어머니께서 찌개를 끓일 때 물을 많이 붓지 말아라 하면

물을 몽땅 부어버리기도 했는데 무슨 소리 하시려 할 때

담백하고 맛있다면서 신호를 주셨다.


그리고 율리아 할머니 고통 받고 계실 때

루비노 회장님이 와서 멜라니아랑 못 있겠다 하시고

멜라니아도 찾아와서 루비노 회장님이랑 못 있겠다 하고


어머니께서도 힘들다고 말씀하시니

중계 역할을 해야 해서 율리아 할머니 무척 힘드셨다.  

그리고 율리아 할머니 수술하고 3일만 입원하셔도 나아지는데


한 달 간, 멀리 부산에서 치료를 받으셨는데도 몸이 다 망가지셨다.😥 

하지만 주님께서 뜻이 있으시다 생각하시고 봉헌하셨다. 

저도 원망하지 않고 봉헌할게요. 


제가 거의 두 달 넘게 머리를 안 잘라서💇

설날에도 안 자르고 울엄마가 미용실 가자고 해도 안 갔는데

너무 이건 아니다 생각이 들어 가기 싫었지만 셈 치고 잘랐어요. 


그런데 늘 가던 미용실 원장님이 이번에는 좀 이상하게 자르셔서

완전 버섯 모양🍄 머리가 되어서 기분이 안 좋았지만 😅

주님께서 뜻이 있으시겠지 하고 봉헌했어요.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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