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박 다니엘 사순 2주차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멜라니아라는
자매님이 있었는데 막 어머니라면서 율리아 할머니를
도와주었다. 그런데 율리아 할머니 어머니 말은 엄청 안 들었다.
어머니께서 찌개를 끓일 때 물을 많이 붓지 말아라 하면
물을 몽땅 부어버리기도 했는데 무슨 소리 하시려 할 때
담백하고 맛있다면서 신호를 주셨다.
그리고 율리아 할머니 고통 받고 계실 때
루비노 회장님이 와서 멜라니아랑 못 있겠다 하시고
멜라니아도 찾아와서 루비노 회장님이랑 못 있겠다 하고
어머니께서도 힘들다고 말씀하시니
중계 역할을 해야 해서 율리아 할머니 무척 힘드셨다.
그리고 율리아 할머니 수술하고 3일만 입원하셔도 나아지는데
한 달 간, 멀리 부산에서 치료를 받으셨는데도 몸이 다 망가지셨다.😥
하지만 주님께서 뜻이 있으시다 생각하시고 봉헌하셨다.
저도 원망하지 않고 봉헌할게요.
제가 거의 두 달 넘게 머리를 안 잘라서💇
설날에도 안 자르고 울엄마가 미용실 가자고 해도 안 갔는데
너무 이건 아니다 생각이 들어 가기 싫었지만 셈 치고 잘랐어요.
그런데 늘 가던 미용실 원장님이 이번에는 좀 이상하게 자르셔서
완전 버섯 모양🍄 머리가 되어서 기분이 안 좋았지만 😅
주님께서 뜻이 있으시겠지 하고 봉헌했어요.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박 다니엘 사순 2주차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 멜라니아라는
자매님이 있었는데 막 어머니라면서 율리아 할머니를
도와주었다. 그런데 율리아 할머니 어머니 말은 엄청 안 들었다.
어머니께서 찌개를 끓일 때 물을 많이 붓지 말아라 하면
물을 몽땅 부어버리기도 했는데 무슨 소리 하시려 할 때
담백하고 맛있다면서 신호를 주셨다.
그리고 율리아 할머니 고통 받고 계실 때
루비노 회장님이 와서 멜라니아랑 못 있겠다 하시고
멜라니아도 찾아와서 루비노 회장님이랑 못 있겠다 하고
어머니께서도 힘들다고 말씀하시니
중계 역할을 해야 해서 율리아 할머니 무척 힘드셨다.
그리고 율리아 할머니 수술하고 3일만 입원하셔도 나아지는데
한 달 간, 멀리 부산에서 치료를 받으셨는데도 몸이 다 망가지셨다.😥
하지만 주님께서 뜻이 있으시다 생각하시고 봉헌하셨다.
저도 원망하지 않고 봉헌할게요.
제가 거의 두 달 넘게 머리를 안 잘라서💇
설날에도 안 자르고 울엄마가 미용실 가자고 해도 안 갔는데
너무 이건 아니다 생각이 들어 가기 싫었지만 셈 치고 잘랐어요.
그런데 늘 가던 미용실 원장님이 이번에는 좀 이상하게 자르셔서
완전 버섯 모양🍄 머리가 되어서 기분이 안 좋았지만 😅
주님께서 뜻이 있으시겠지 하고 봉헌했어요.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