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포기하지 말고 엄마처럼 최선을 다하자!"💪😄✨(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통한 은총)

Fruit_of_Grace
2024-02-27
조회수 1771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며 

매 순간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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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부 김 엘리사벳 자매님의 소감문 💝


"주님께서 작은영혼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1995년 8월 15일 ‘사랑의 집’을 마련해서 

고부간의 갈등으로 쫓겨나거나 자녀들에게 소외당한 분들을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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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에게 소외당함이 얼마나 슬픈 얘기인지 모릅니다. 

그 슬픔을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기도해 주시니, 

참으로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하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엄마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가 진심이며 그 엄청난 대속 고통을 

기쁘게 받아 기도로 승화시키며 우리들을 사랑으로만 

대하시는 엄마께서 저희들 곁에 계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

 

생활의 기도를 못 할 때가 자주 있지만 늘 엄마를 생각하며 

엄마를 떠올리며 엄마께서 이렇게 기도하셨음을 생각하며 

나도 생활의 기도를 해야지? 하며 실천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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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보내면서 더욱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고자 

오늘 새벽 미사 때 성체를 모시고 굳건하게 다짐을 했습니다. 


생활의 기도를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못을 빼 드리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기워드리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잘 실천하여 예수님께 온전히 봉헌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맡겨드립니다. 아멘! 🙏

  

엄마께는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냥 마냥 죄송하기만 하고, 엄마가 계시기에 기쁘기만 합니다. 


엄마가 함께 계시기에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에 기쁩니다. 


엄마의 삶을 생각하며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또한 엄마께도 위로 드리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대구지부 이 글라라 자매님의 소감문 💝


엄마 생애의 일화는 이 지상에서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고귀한 생명의 빛과 물이 흐르는 것 같이 저의 굳어진 마음을 

녹여주고 적셔주는 영혼의 단비로 스며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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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 때부터 쓰기 시작한 소감 노트가 몇 년째 이어지기에 

작년 후반기 부터는 ‘노트에는 쓰지 말까? 

바쁜데 꼭 노트에 쓰면서까지 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내가 노트작성 한다고 누가 알아봐 주는 것도 아니고 

500회가 넘어가는 시점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고 

매일같이 일화를 읽고 노트에 작성 할려면 시간이 꽤나 걸리기에 

포기해야겠다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득, ‘아니지. 엄마는 어떤 것도 끝까지 포기하는 법이 없었어!

그래. 포기하지 말고 엄마처럼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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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글자 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가족이 자녀가 형제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시간 많은 셈 치고 

더 살뜰히 묵상하고 엄마에게 힘이 되고 기쁨이 되기를 

저의 작은 마음이라도 엄마 위해 봉헌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600화가 훨씬 넘었지요.

저는 두꺼운 노트 두 권을 프로젝트 하면서 채워가고 있습니다.


잔잔히 묵상을 하면서 읽어 내려가면 저 자신의 밑바닥까지 

보여지는 것 같고 내가 잘못 살아온 것들이 너무 많아 

마음 아파 울 때도 많았습니다. 엄마는 어떻게 그 수많은 아픔과 

고통과 고독 외로움을 몇 년도 아니고 일생을 견디고 살아오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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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하느님께서 고굉지신이라고 하실 만큼 신임하시는 엄마께서 

저희를 양육해 주시는 사랑을 잊지 않고, 시련과 어려움이 늘 맞닥뜨려도 

엄마 따라가는 작은 아기 되어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엄마에게 힘이 되는 자녀로 살아갈게요.😊

엄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


엄마가 있어 행복하고 우리는 더 힘이 나고 좋아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의정부지부 심 안젤라 자매님의 소감문 💝


 

"그것은 바로 엄마가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할 때 

아이도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진정으로 제 잘못이라고 뉘우치고 회개하지 못했던 

지난날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온전히 자신을 내어놓는 희생을 실천하시면서 보잘것없고 

자격 없다고 생각하는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하시며 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신다는 것을 깊이 묵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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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사랑실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 외손녀를 봐주려고 이사를 가서 아침에 일찍 밥 먹이고

 씻기고 옷 입혀 어린이집 보내고 저녁에는 가족 모두의

 저녁 식사를 준비해 주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매일매일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아름답게 봉헌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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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율리아 엄마께서 고통을 잘 봉헌하실 수 있는 힘과 

건강을 주시고 생명이 연장되고 율리아 엄마의 기도지향이 

다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올해도 나주 성모님 

첫 토 순례를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율리아 엄마... 무슨 말로 위로를 드릴 수 있겠습니까?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 갑옷을 입고 무장하고 

실천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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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예수께서는 세상 구원을 위해 먼저 내 작은영혼을 양육하고 세웠으며, 

나 역시 심혈을 기울여 그의 영혼을 정련시키고 순수하게 길렀다. 

그러니 너희 모두가 내가 택한 작은영혼에게 양육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작은영혼인 내 딸을 도와다오."


2024년 1월 1일 성모님 사랑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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