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말씀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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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인데 우리가 정말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우리도 부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아멘!) 여러분 모두 정말 내 자신을 잘 깨끗하게 정돈하고 청소하고 예수
님께서 머무르실,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될 수 있도
록 마음을 활짝 비우고 정말 이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도록 우리 준비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친구들을 다 내보내야 됩니다.(아멘!) 나쁜 친구
들이 뭐예요? 지금은 정말 음란죄! 이 음란마귀는 내몰아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
겠지만. 그래도 잠깐씩은 있죠? 그럴 때 물리쳐야 돼요.(아멘!) 절대 합세하지 마십시오.(아
멘!) 물리칩시다.(아멘!) 정말 그 음란마귀는 끈질기고 또 끈질깁니다.
그전에는 교만의 마귀가 그렇게 끈질겼는데 또 자아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 자아가 끈
질겼는데 이제 더 합세해서 음란마귀가 그렇게 끈질깁니다. 자아는 얼른얼른 깨버리기가
쉽지 않지만 음란마귀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물리칠 수 있습니다.(아멘!) 음란마귀 물리
칩시다. 음란마귀는 나쁜 놈들입니다.
정말 살며시 와서 “아 저 하고 싶지 않냐? 자위 좀 해라.” 여러분이 그 소리를 듣지 못하지
만 하고 싶을 때 옆에서 계속 부추기는 거예요. 오른쪽에는 수호천사가 있고 왼쪽에는 마
귀가 있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안 해야지.’ 그런데 또 ‘하고 싶다.’ 하고
싶다. 그 생각을 마귀가 하게 해요.
그리고 ‘하면 안 돼. 그것도 주님께 대한 불경이야.’ 그거는 수호천사가 옆에서 속삭여 주고
마귀는 할 수 있도록 ‘아니 한 번만 하면 어쩔라고 예수님도 용서해 주시겠지?’ 그러면서
쾌감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데 그거를 우리는 잘 물리쳐야 됩니다.(아멘!)
저는 그거는 더 쉬울 것 같아요. 자아포기하는 것보다. 어때요? 그렇죠? 물리칠 수 있죠?
(아멘!) 여러분의 아멘이 천상 옥좌에까지 들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주 나쁜 친구
들을 오늘 싹 내보냅시다. 교만과 시기 질투, 음란 그 세 가지를 제일 먼저 보내야 돼요.(아
멘!) 그래서 내 자아 정말 밟고, 밟고 또 밟아도 꿈틀거리고 일어나는 그 자아. 자아를 버려
야 합니다. 그 자아 때문에 아주 인생을 망칠 수도 있어요.
우리는 그 자아를 완전히 오늘 잘라버리고 잘라버리면 길어나거든요? 뽑아 버립시다! (아
멘!) 이웃까지도 뻗어나갈 수 있는 교만과 자만을 오늘 깨끗이 뿌리째 뽑아버리고 음란의
마귀도 완전히 물리쳐 버립시다. 아멘!(아멘!) 그리고 시기 질투도 완전히 멀리 장가보내
고 시집보낼까요? 그러면 안 되겠죠? 장가보내고 시집보내면 다시 찾아와. 그러니까 완전
히 추방 시켜버려야 돼. (아멘!)
그리고 판단은 안 해야 되는데 ‘아,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나
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왜냐면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의 특성을 살려서 정말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 임무입니
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뭔 일을 하려고 하면 막 이렇게 시기 질투 와서 모함하고, 그거는
절대 안 됩니다.
저 사람한테 없는 것이 이 사람한테는 있을 수 있고, 이 사람한테 없는 것이 또 저 사람한
테 있을 수 있고, 좋은 점을 다 찾아내면 장점이 다 있는데 그 장점을 우리가 잘 활용해야
됩니다.(아멘!) 그래서 ‘누구는 누구보다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더 좋은 사람이야.’ 이렇
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왕따 당한 사람들 있어요. 왕따 당한 사람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얼 굴 잘생긴 사람보다 못생긴 사람을 왕따시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왕따만 안 시키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일 텐데 왕따를 시켜버리니까 막 이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나쁜 생각들이 들어서 잘못 갈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왕따시
키지 말고 왕따 당한 사람을 더 가까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고 품어주고 정말 암탉이 병아
리를 날개 아래에 모으고 품어주듯이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그런 일들이 과거에 있었다면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좌절하
지 마십시오. 우리가 일어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은 이제 주님과 성
모님께 봉헌해 드리고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우리 곁에서 이렇게 불러주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부르노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아멘!
✝💗 오늘 말씀 묵상 :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인데 우리가 정말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우리도 부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아멘!) 여러분 모두 정말 내 자신을 잘 깨끗하게 정돈하고 청소하고 예수
님께서 머무르실,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될 수 있도
록 마음을 활짝 비우고 정말 이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도록 우리 준비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친구들을 다 내보내야 됩니다.(아멘!) 나쁜 친구
들이 뭐예요? 지금은 정말 음란죄! 이 음란마귀는 내몰아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
겠지만. 그래도 잠깐씩은 있죠? 그럴 때 물리쳐야 돼요.(아멘!) 절대 합세하지 마십시오.(아
멘!) 물리칩시다.(아멘!) 정말 그 음란마귀는 끈질기고 또 끈질깁니다.
그전에는 교만의 마귀가 그렇게 끈질겼는데 또 자아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 자아가 끈
질겼는데 이제 더 합세해서 음란마귀가 그렇게 끈질깁니다. 자아는 얼른얼른 깨버리기가
쉽지 않지만 음란마귀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물리칠 수 있습니다.(아멘!) 음란마귀 물리
칩시다. 음란마귀는 나쁜 놈들입니다.
정말 살며시 와서 “아 저 하고 싶지 않냐? 자위 좀 해라.” 여러분이 그 소리를 듣지 못하지
만 하고 싶을 때 옆에서 계속 부추기는 거예요. 오른쪽에는 수호천사가 있고 왼쪽에는 마
귀가 있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안 해야지.’ 그런데 또 ‘하고 싶다.’ 하고
싶다. 그 생각을 마귀가 하게 해요.
그리고 ‘하면 안 돼. 그것도 주님께 대한 불경이야.’ 그거는 수호천사가 옆에서 속삭여 주고
마귀는 할 수 있도록 ‘아니 한 번만 하면 어쩔라고 예수님도 용서해 주시겠지?’ 그러면서
쾌감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데 그거를 우리는 잘 물리쳐야 됩니다.(아멘!)
저는 그거는 더 쉬울 것 같아요. 자아포기하는 것보다. 어때요? 그렇죠? 물리칠 수 있죠?
(아멘!) 여러분의 아멘이 천상 옥좌에까지 들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주 나쁜 친구
들을 오늘 싹 내보냅시다. 교만과 시기 질투, 음란 그 세 가지를 제일 먼저 보내야 돼요.(아
멘!) 그래서 내 자아 정말 밟고, 밟고 또 밟아도 꿈틀거리고 일어나는 그 자아. 자아를 버려
야 합니다. 그 자아 때문에 아주 인생을 망칠 수도 있어요.
우리는 그 자아를 완전히 오늘 잘라버리고 잘라버리면 길어나거든요? 뽑아 버립시다! (아
멘!) 이웃까지도 뻗어나갈 수 있는 교만과 자만을 오늘 깨끗이 뿌리째 뽑아버리고 음란의
마귀도 완전히 물리쳐 버립시다. 아멘!(아멘!) 그리고 시기 질투도 완전히 멀리 장가보내
고 시집보낼까요? 그러면 안 되겠죠? 장가보내고 시집보내면 다시 찾아와. 그러니까 완전
히 추방 시켜버려야 돼. (아멘!)
그리고 판단은 안 해야 되는데 ‘아,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나
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왜냐면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의 특성을 살려서 정말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 임무입니
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뭔 일을 하려고 하면 막 이렇게 시기 질투 와서 모함하고, 그거는
절대 안 됩니다.
저 사람한테 없는 것이 이 사람한테는 있을 수 있고, 이 사람한테 없는 것이 또 저 사람한
테 있을 수 있고, 좋은 점을 다 찾아내면 장점이 다 있는데 그 장점을 우리가 잘 활용해야
됩니다.(아멘!) 그래서 ‘누구는 누구보다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더 좋은 사람이야.’ 이렇
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왕따 당한 사람들 있어요. 왕따 당한 사람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얼굴 잘생긴 사람보다 못생긴 사람을 왕따시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왕따만 안 시키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일 텐데 왕따를 시켜버리니까 막 이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나쁜 생각들이 들어서 잘못 갈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왕따시
키지 말고 왕따 당한 사람을 더 가까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고 품어주고 정말 암탉이 병아
리를 날개 아래에 모으고 품어주듯이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그런 일들이 과거에 있었다면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좌절하
지 마십시오. 우리가 일어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은 이제 주님과 성
모님께 봉헌해 드리고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우리 곁에서 이렇게 불러주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부르노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