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대모님을 눈물 40주년에 초대하고 그 이후에 변화된 현재의 은총의 삶🙏👍

zz1002
2026-08-04
조회수 24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이 글라라 입니다.



김선향 벨라뎃다 대모님을 10년 이상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눈물 40주년 기념일에

대대적으로 초대해야 되는 상황에 놓여 있었기에 어렵지만 연락을 하게되어 만났습니다.

대모님은 혹시나 저에게 무슨일이 생겼나,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40주년 눈물 기념일에 다녀오시고 해외 신부님들 해외 순례자들이

아직도 이렇게 많이 순례를 오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고 했어요,



대모님은 부유하게 사십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렵지 않고 대부님도 대한민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사랑꾼이십니다.

두분 연세는 75~6세 정도 되셨는데 부부가 너무 행복하게 사셔서 그것을 보고

제가 성당에 제 스스로 인도해 달라고 해서 지금의 대모 대부님이 되셨죠,



대모님은 그 당시에도 우울증을 앓으셨는데 이유가 없습니다.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대부님이 못해주는 것도 아닌데 정신과에 다니면서도 늘 마음이 힘들고 행복하지 않고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하고 무기력 하다고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주일만 나간다고 했고 고해성사를 안 본다고 했습니다.

하물며 판공성사표가 나오면 대부님께 갔다 내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대모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꿀룸미사에 참여하도록 하고

매주 바치는 기도회에 오도록 하고 올해부터는 기도회원으로 가입을 시켰습니다.



매달 첫토에 순례를 하도록 이끌고 성사에 대한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미사에 함께 참여하고 성사를 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기적수를 많이 드시게 했고, 신경과에 갔다 와도 무기력해서 일어나기 싫고

집안 일도 하기싫어서 누워 있다고만 합니다. 안됩니다. 대모님 나오세요. 꿀룸에 오세요.

그렇게 많은 시간을 통해서 순례와 기도를 이어오고 계시는데 조금 조금씩 대모님이

변화되기 시작을 합니다. 나 이제  쳐져있지 않고 매일미사 간다. 집에서도 반찬도 하기

싫어서 대충 먹었는데 이제 반찬도 만들고 집안일도 하니깐 너무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대모님이 활기를 찾으니까, 대부님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어떻게 이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 있는가? 대부님이 대녀 만나서 좋아지고 있으니까, 대녀 뭐든지

갖다주라고 하신다고, 텃밭 농사 지은 것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지고 오십니다. ㅎ



대모님 이제 정신과 가지 마시고 병원약도 끊어 보세요, 기적수 드시고 순례하고

기도 하다보면 좋아 질꺼예요, 성모님께 의탁하며 갑시다. 응, 나 이제 병원도 안간다,

약도 안 먹는다. 순례 갔다 오면 힘들 줄 알았는데 하나도 힘 안들어,

기적수가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면서 기적수만 드신다고 합니다.



대부님은 6월 30일까지 주유소를 경영하시다가

이제 집에 계시는데 평생을 열심히 살다가 집에 있으려니 적응이 안되지만

두분이 이제 매일미사를 다닐 정도로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꿀룸에도 오셔서 나주 성모님 잘 받아들이시고 기적수에 대한 일화를 확실히 알았다며

예전에 본당에서 신부님들이 나주를 가지마라 엄포를 놓을 때는 그게 맞는 줄 알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대모님의 변화를 보고 대녀가 그렇게 오랫동안

나주를 다니며 살아가는 업적을 보고 나주가 진실임을 믿는다고 하십니다.

대모님은 저보고 왜! 빨리 연락을 안했냐고 너무 늦게 연락해서 속상하다고..........


대부님을

40주년 피눈물 기념일에 모시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으며 기도하겠습니다.

한사람을 순례자로 서도록 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안에 또 기도회원이 되면

지속적인 순례자가 되기에 우리의 노력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대모님은 나주순례하면서 지금은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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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꿀룸에 오셔서 얘기를 나누면서


엄마의 희생과 대속 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엄마 위해 엄마 치유 회복 위해 봉헌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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