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작은 평화

hcw7116
2026-08-03
조회수 205

8월 나주 첫토 기도회 짧게 후기 올려봅니다,

나주 순례 전 살인적인 이번 여름 날씨 탓에(?)

순례를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오랫만에 순례이기에 용기를 내어

순례 길에 나설 수 있었지요! 아멘.


부산역에서 순례버스를 타고 순례 길에 오르니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아멘.


날씨도 더운데 많은 분들이 순례 길에 오르신 것을 보고,

대단하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결국은 나주 성모님의 사랑으로

나주로 불러주신 것으로 믿습니다,아멘.


나주 경당에 도착하고 보니 나주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다고 성모님께 기도하라고 수녀님께서

말씀하셔서 짧게 기도 드리고,


나주 성모님동산에 도착하고 보니

이미 많은 순례자분들이 비닐성전에서 기도 드리는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있더군요! 아멘.


많은 분들이 고해성사를 줄서서 기다리는 것을 보니

나주야 말로,영적으로 치유하는 병원으로 이미지가

그려지더군요! 아멘.@@@


이번 기도회에서는 특히 체험담을 발표하는 것을

보고,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아멘,


특히 율리아님의 극심한 대속고통과 몸의 상태를

듣고 보니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저의 부족한 글자 수만큼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에

작게나마 힘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아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케이블이 녹아 버렸다고

회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윗분들의 매서운

나주에 대한 몰이해와 차가운 마음을 성령으로 녹여주시고

이제, 나주를 받아 드리시기를 생활의 기도로 봉헌드려 봅니다, 아멘.


이번 기도회에서는 비록,따로 치유받았거나 한 게 없지만,

그동안 나주 순례를 잠깐 쉬면서 그전, 기도회에 참석한 것 등

추억의 은총의 이미지가 그려지면서 숨을 내쉬듯이

작은 평화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아멘.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샬롬 @@**♡~^^.


  "너희가 온전히 맡기고,나를 따를때 강생으로 말미암아

  하느님과의 일치가 성체의 신비안에서 계속되고

  또 계속될 것이며 이 일치야말로 유례없는 사실이어서

  그   누구도 묘사할 수 없단다."

{1995년ㆍ7월 2일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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