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 성지 성화와 상본으로 위험에서 구해주셨어요!"

sung77
2026-08-02
조회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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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 지부 양경자 도미질라입니다.



얼마 전 이른 아침 새벽 즈음에 아침 밥을 먹었어요.


밥 한 수저를 입에 넣고 삼키고 난 뒤


갑자기 목이 꽉 막히고 숨이 안 쉬어 집니다.



밥이 목 아래로 넘어가게 하려고 물을 마셨는데


물이 넘어가지 않고 앞으로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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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과 목이 너무 아팠고


죽을 것 같아 '예수님 살려주세요!' 했어요.



제 눈에 보이는 예수님 갈바리아 성화에 예수님 발을 만지고


만진 제 손을 목에 대고 또 '예수님 살려주세요.' 했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오상의 성흔의 고통 상본을 얼른 집어서


제 목에 다 대었어요.



그때 밥알이 앞으로 튀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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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7. 2. 양손에 나타난 성흔(2)낮 1시경 우셨던 성모님상을 모신 제대 앞에서 파 신부님과 율리아 자매님 그리고 교우들이 기도 드리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상으로부터 내려 온 빛을 받은 율리아 자매님은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는데 어제 받았던 고통과 똑 같은 고통을 받았다. 그 때 양 손에서 또 다시 피가 솟아나와 장갑을 낀 손 바닥의 흰 천에 벌겋게 물들었다.



막혔던 목에서 밥알이 튀어 나오기 시작하고 숨이 쉬어지니


놀란 제 마음과 가슴은 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엄마 사랑에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주 성물은 물론이고


나주의 모든 상본은 그 하나하나에 은총이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나주 성지의 모든 성물과 성화와 상본에


기도해 주시는 엄마 사랑을 절실히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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