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 지부 양경자 도미질라입니다.
얼마 전 이른 아침 새벽 즈음에 아침 밥을 먹었어요.
밥 한 수저를 입에 넣고 삼키고 난 뒤
갑자기 목이 꽉 막히고 숨이 안 쉬어 집니다.
밥이 목 아래로 넘어가게 하려고 물을 마셨는데
물이 넘어가지 않고 앞으로 흐릅니다.

가슴과 목이 너무 아팠고
죽을 것 같아 '예수님 살려주세요!' 했어요.
제 눈에 보이는 예수님 갈바리아 성화에 예수님 발을 만지고
만진 제 손을 목에 대고 또 '예수님 살려주세요.' 했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오상의 성흔의 고통 상본을 얼른 집어서
제 목에 다 대었어요.
그때 밥알이 앞으로 튀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96. 7. 2. 양손에 나타난 성흔(2)낮 1시경 우셨던 성모님상을 모신 제대 앞에서 파 신부님과 율리아 자매님 그리고 교우들이 기도 드리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상으로부터 내려 온 빛을 받은 율리아 자매님은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는데 어제 받았던 고통과 똑 같은 고통을 받았다. 그 때 양 손에서 또 다시 피가 솟아나와 장갑을 낀 손 바닥의 흰 천에 벌겋게 물들었다.
막혔던 목에서 밥알이 튀어 나오기 시작하고 숨이 쉬어지니
놀란 제 마음과 가슴은 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엄마 사랑에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주 성물은 물론이고
나주의 모든 상본은 그 하나하나에 은총이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나주 성지의 모든 성물과 성화와 상본에
기도해 주시는 엄마 사랑을 절실히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엄마!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 지부 양경자 도미질라입니다.
얼마 전 이른 아침 새벽 즈음에 아침 밥을 먹었어요.
밥 한 수저를 입에 넣고 삼키고 난 뒤
갑자기 목이 꽉 막히고 숨이 안 쉬어 집니다.
밥이 목 아래로 넘어가게 하려고 물을 마셨는데
물이 넘어가지 않고 앞으로 흐릅니다.
가슴과 목이 너무 아팠고
죽을 것 같아 '예수님 살려주세요!' 했어요.
제 눈에 보이는 예수님 갈바리아 성화에 예수님 발을 만지고
만진 제 손을 목에 대고 또 '예수님 살려주세요.' 했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오상의 성흔의 고통 상본을 얼른 집어서
제 목에 다 대었어요.
그때 밥알이 앞으로 튀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96. 7. 2. 양손에 나타난 성흔(2)낮 1시경 우셨던 성모님상을 모신 제대 앞에서 파 신부님과 율리아 자매님 그리고 교우들이 기도 드리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상으로부터 내려 온 빛을 받은 율리아 자매님은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는데 어제 받았던 고통과 똑 같은 고통을 받았다. 그 때 양 손에서 또 다시 피가 솟아나와 장갑을 낀 손 바닥의 흰 천에 벌겋게 물들었다.
막혔던 목에서 밥알이 튀어 나오기 시작하고 숨이 쉬어지니
놀란 제 마음과 가슴은 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엄마 사랑에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주 성물은 물론이고
나주의 모든 상본은 그 하나하나에 은총이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나주 성지의 모든 성물과 성화와 상본에
기도해 주시는 엄마 사랑을 절실히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살려주신 예수님! 성모님! 엄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