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침을 10번을 해야 될 것을 한두 번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cecilia
2026-08-02
조회수 240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주님,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 유익이되게 하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시고, 
엄마의 모든 세포와, 신체 기관, 세포, 신경 등 회복시켜 주시어 힘을 내시도록 봉헌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지선 마리아막 달레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4월 첫토요일에 율리아 엄마 만남 때 안아주시고 내려오는 길에 갑자기 베드로 회장님께서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 기관지가 나을겁니다.” 하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어머 무슨 소리야? 저번에 어깨가 나았었는데, 이게 또 무슨 말이지?” 하는데 
어느 자매님이 이럴 때는 ‘아멘’ 하라 했지 생각이 나서 제가 ‘아멘’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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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기관지는 양쪽 다 손상을 입어서 회복을 못하고 
서울대병원에 정밀 검진을 계속 가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중에 암은 안 되지만 폐가 완전히 굳어진다든지 폐기종이 올 수가 있다고 했어요.
10년 전에 기침이 심할 때는 서울대 병원에서 약을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계속해서 심할 때는 약을 먹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면서 건강 상태가 계속 안 좋을 수 있고 응급실에 실려갈 수 있다고 
진짜 책만한 차트를 서울대 호흡기 내과 선생님이 부산으로 보내줘서 
혹시라도 뭔 일이 있으면 부산에 응급실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폐 한쪽에 확장증이 있어서 완전 굳어졌는데 하다 보니까 양쪽 다 굳어진 거예요.
그래서 저는 백화점이나 공기가 이상한 데 가면 기침을 해요. 
미세먼지가 조금만 들어가도 걸러질 수가 없어서 기침을 합니다.
코로나가 오기 전에도 병원에서 제게 어디를 가든지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한다고 했어요. 
환자 병문안도 가지 말고 면담하는 것도 자제하고... 
'그럼 도대체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야?' 이러면서 무시했어요.

그런 상황이었는데 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침을 10번을 해야 될 것을 한두 번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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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첫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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