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랑 때문에 목숨을 내 걸고 고통을 받는 거구나.
예수님께서 하셨던 그 사랑을 저분이 몸소 하시는구나.
율리아님을 보면서 예수님, 성모님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 그런 은총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정말 그분을 보면서
예수님 느끼게 되고 성령님 느끼게 되고 큰 사랑을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결국 절망할 필요
없고, 우리는 천국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거 그게 결국 지름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아멘!!!아멘!!!아멘!!!
이번 41주년 기념일에 엄마는 고통 중이심에도 불구하고 전혀 알아채지 못하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사랑으로 만남해주셨지요.
주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는 엄마와 함께 살아가고 얼마나 복된 삶인가를 다시 한번 느끼며
5대 영성을 더 잘 실천해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작고 겸손한 영혼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주님께 아름답게 봉헌 드릴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아주 큰 지혜를 깨달으셨네요. 저도 깊이 공감하면서 같은 은총을 받았고, 저 또한 많은 것을 느낀 기도회였습니다.
고통이 고통으로 끝나면 세속적인 사람과 다를 바 없지만 우리는 구원받은 초월자로서 긍지가 있으니 고통을 승화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으로 흘러가도록 5대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습니다.
이 공덕이 얼마나 크고 영혼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는 우리가 하느님 앞에 가야만 알 수 있겠지만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신 메시지로 말씀하시길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셨어요.
그 말씀을 굳게 믿고 율리아 엄마만 따라서 가려고 합니다.
그 길에 강도 있고 가파른 고갯길도 있고 평탄한 길도 있겠고, 비도 오고 설한풍도 불겠지만 그 모든 역경들을 5대영성이라는 위대한 유산으로 지혜롭게 이겨내어 끝까지 엄마만 따라서 가렵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용현 율리오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우리 아내 안젤라도 손을 다쳐서 나주에 있고, 이번에 회사를 좀 그만둘까 생각을 했어요.
그 회사 팔고 나주 가서 봉사하며 살아야겠다 싶어서 쉬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하면서 '내가 주님 영광을 위해서 사회 활동을 하면서
지부에서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해야 된다.' 그게 주님께서 원하는 길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에 두 자매님의 나눔을 들으면서 생각했어요. 세상 살면서 고통이 있지 않습니까?
그 고통이 지나고 보면 우리가 주저앉고 그랬을 때는 그 고통이 고통으로 끝나지만,
그 고통을 율리아 엄마처럼 희망으로 주님,성모님의 고통에 합하여 봉헌했을 때 그 고통이 고통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지나고 나서 보면은 그 고통을 통해서 가족이 일치를 이루고 하느님께로 가고 있어요.
그러면 그 고통이 영광으로 가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잘 몰라요. 왜 주님께서 나를 이렇게 이끄는지도 모르는데 주님께서 분명히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그랬어요.
말씀이신 하느님께서 우리가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그게 하느님께서 하십니다.
저는 그렇게 받아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으로 그리고 주님께서는 나를 왜 어떤 도구로 쓰기 위해서 그렇게 고통을 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고통을 통해서 분명히 영광에 이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희가 못하면 우리 자녀를 통해서도요.
돌이켜보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면서 많은 걸 이루고자 해요.
그런데 이루고 나면은 많은 것을 잃어요. 가족일 수도 있고 내가 했다는 교만으로 가거나 막 그래요.
근데 고통은 교만이 있을 수가 없어요. 겸손으로 가는 거예요.
하느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수밖에 없잖아요. 고통이 있으면 그분께 의지하니 그게 은총이더라고요.
우리는 내일 어떻게 살지 모르잖아요.
율리아님도 육신의 고통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었거든요.
근데 지금 하나씩 하나씩 이 고통이 징검다리가 돼가지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어디에 있을지는 주님께서만은 아시겠죠.
그래도 나주 성모님이 율리아님께서 살아오신 삶을 통해서 우리를 양육시켜주시잖아요.
우리는 그 분 삶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별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그렇게 사는 게 진리이고 주님께서 원하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 또 알잖아요.
그 삶을 통해서 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영광의 길로 갈거라는 항상 희망 있는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부족하고 죄인이지만 주님께서 항상 기뻐하시고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함께 하시니까 결국은 승리할 수 있다 그런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 또한 절망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그리고 주님께서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가려고 노력하고 또 합니다.
또 살다 보면 또 그렇게 못 사는 경우도 있지만, 주님께서는 우리를 저버리지 않고 항상 사랑으로 기다려주시고 은총을 주시니까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요.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저는 율리아님께 봅니다.
율리아님을 보면서 주님의 사랑이 크시구나.
이번 41주년 기념일 행사를 하면서 저게 사랑이구나.
저 사랑 때문에 목숨을 내 걸고 고통을 받는 거구나.
예수님께서 하셨던 그 사랑을 저분이 몸소 하시는구나.
율리아님을 보면서 예수님, 성모님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 그런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분을 보면서 예수님 느끼게 되고 성령님 느끼게 되고 큰 사랑을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결국 절망할 필요 없고,
우리는 천국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거 그게 결국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항상 이끌어주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용기를 갖고 파이팅 합시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