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인천에세 순례하는 박로사리아 입니다.
1997년 말, 우리나라에 IMF 사태가 왔을 때 직장생활과 사업을 하던 장부도 너무 힘이 드니까
거의 매일 술을 폭음하다 간경화 진단을 받았어요.
그런데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다니다 간수치가 정상으로 되었어요.
깨끗하게 치유된 남편은 다시 바다에서의 배사업을 시작했어요.

한 달에 두세 번 집에 오고 거의 밖에서 생활하다 보니 계속 술을 마시게 되었고 그 결과는 급성
간암 말기였습니다.
장부는 한 달밖에 살수 없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갑자기 “나주 엄마한테 가고
싶다.” 하는거예요.
황달로 온몸이 노랗게 된 장부와 함께 경당에 왔어요.
예전에는 경당에 환자들이 와서 기도하며 머물 수 있는 방이 있었어요.
21일간 경당에 머물며 장 신부님께 총 고해성사도 보고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지냈습니다.
하루는 봉사자님께서 “율리아 엄마께서 고통을 많이 받고 계세요.”라고 하는데 우리의 죄 때문이구나 ~;;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어요.
경당에 머무는 동안 율리아 엄마께서 매일 새벽에 찾아오셨는데, 혼수상태에 있던 장부가 문밖에서 엄마가 “로벨또야! 로사리아야!” 부르시면 “엄마다!” 하면서 눈이 동그랗게 웃으며 생기가 돌아오는 거예요.
새벽에 찾아오신 율리아 엄마께서 로벨또를 기도해 주시다 쓰러지셨는데, 비틀거리시며 바로 침대로
올라가셔서 입에서 냄새가 나는 로벨또에게 “로벨또야! 아~ 해봐.
엄마가 입김을 불어넣어주면 힘껏 들이마셔. 응?” 하시며 입김을 한참 불어넣어 주셨어요.
베드로 회장님과 알비노 형제님이 엄마가 쓰러지실까봐 그만 하시라고 말씀드려도 기진하실 때까지
“예수님, 로벨또 살려주세요.”
애원하시며 죽을 힘 다해 입김을 불어넣으셨고 그때마다 복수로 차올라 딱딱하던 배가 푹푹 꺼지는 거예요.
그 모습에 우리 모두 하느님께 찬미 영광 드렸습니다.

엄마는 매일 새벽에 오셔서 기도하시며 입김을 불어넣어 주셨는데 로벨또가 좋아하며 어린아이처럼
“엄마, 나 안아줘~” 하니까 “그래, 우리 로벨또 엄마가 안아줄게” 하시는데
모두가 말렸지만 침대 위로 올라가셔서, 축 쳐저있는 로벨또를 일으켜 품에 안으셨지요.
저는 그때 엄마의 모습에서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 품에 안으신 피에타 성모님
모습을 보았습니다. 💦
그 즈음 시댁 형제들이 내려와 이게 뭐야!!! 빨리 데리고 올라와!!! 화를 내며 돌아갔고, 이 후 엄마의
기도로 조금씩 회복되어 가던 장부 상태가 갑자기 나빠졌어요.

어느 날 밤에 장부가 갑자기 눈을 부릅뜨고는 “어, 온다! 온다!” 하면서 허공을 응시하기에
~ “뭐가 와? 마귀?” 하니까 “응!” 하는 거예요.
저는 나주의 기적성수를 온 방에 뿌리면 장부는 바로 눈을 감고 편안해 했어요.
어느 날 또 허공을 응시하며...“어? 저기 간다! 간다!” 그래서 제가 “또 마귀야?” 하니까 “아니, ... “누구?
어디로 가는데?” 하니까 잠시 후 “어? 또 가네~” 해서 “어느 쪽으로 가?” 했더니, 율리아 엄마 방이
어딘지도 모르는 장부가 그 쪽을 가리키며
“사람들이 줄서서 엄마한테 가... 하는 거예요.
저는 그때서야 알았죠.
눈을 갑자기 부릅뜨면 바로 기적성수를 뿌렸고 조용히 응시하면 기도 받으러 가는 영혼들이란 것을요.

나주의 기적수는 영혼 육신 치유도 되고 마귀도 쫒아버리는 엄청난 능력을 지니고 있는 세계 최고의 생명수 입니다.
저는 나주에 계속 있고 싶었지만 형제들이 화를 내며 “빨리 데리고 올라오라.”고 했을 때 “그러겠다.”고 했던 게
생각나서 의를 상하지 않으려고 앰뷸런스로 인천에 올라갔어요.

장부는 병원에서 사흘만에 형제들과 화해하고 세상 떠나기 직전 저를 간절히 바라보며 “로사리아!
율리아 엄마는 살아계신 성녀야. 내 몫까지 봉사하고 도와드려.” 하더라고요. 저는 크게 아멘 하고
혼자서 임종을 준비하면서 베드로 회장님을 통하여 율리아 엄마께 기도를 청한 뒤 장부는 잠자듯
평안한 모습으로 떠났습니다.

장부가 떠나고 2주 지나 첫 토요일에 순례가니 엄마께서 만남시간에 “로벨또 천국 갔다.” 하시는 거예요.
오! 주님! 감사합니다.(아멘)
죽은 영혼들도 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지어 찾아가는 율리아님은 자나 깨나 오직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대속고통을 기쁘게 받으시며 살신성인의 삶을 살고 계십니다.
이토록 귀하신 율리아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율리아님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고 싶어 열심히 순례하며 인터넷으로 성모님의 진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제앞에 어떤 시련이 닥쳐온다해도 그 때마다 율리아님의 애타적 사랑 기억하며
은총에 무디어지지 않는 매순간 깨어있는 영혼으로 더욱 노력하며 봉헌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님은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엄청난 사명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보이지 않는 은총이 폭포수처럼 내리고 있는 나주 성지!
그 거룩한 성지에서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며 기도와 희생을 바쳐주고 계시는 아름다운 영혼 율리아님!

그 희생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은총을 너무나 좋으신 주님과 나주의 성모님께 엄마를
통하여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인천에세 순례하는 박로사리아 입니다.
1997년 말, 우리나라에 IMF 사태가 왔을 때 직장생활과 사업을 하던 장부도 너무 힘이 드니까
거의 매일 술을 폭음하다 간경화 진단을 받았어요.
그런데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다니다 간수치가 정상으로 되었어요.
깨끗하게 치유된 남편은 다시 바다에서의 배사업을 시작했어요.
한 달에 두세 번 집에 오고 거의 밖에서 생활하다 보니 계속 술을 마시게 되었고 그 결과는 급성
간암 말기였습니다.
장부는 한 달밖에 살수 없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갑자기 “나주 엄마한테 가고
싶다.” 하는거예요.
황달로 온몸이 노랗게 된 장부와 함께 경당에 왔어요.
예전에는 경당에 환자들이 와서 기도하며 머물 수 있는 방이 있었어요.
21일간 경당에 머물며 장 신부님께 총 고해성사도 보고 보속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지냈습니다.
하루는 봉사자님께서 “율리아 엄마께서 고통을 많이 받고 계세요.”라고 하는데 우리의 죄 때문이구나 ~;;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어요.
경당에 머무는 동안 율리아 엄마께서 매일 새벽에 찾아오셨는데, 혼수상태에 있던 장부가 문밖에서 엄마가 “로벨또야! 로사리아야!” 부르시면 “엄마다!” 하면서 눈이 동그랗게 웃으며 생기가 돌아오는 거예요.
새벽에 찾아오신 율리아 엄마께서 로벨또를 기도해 주시다 쓰러지셨는데, 비틀거리시며 바로 침대로
올라가셔서 입에서 냄새가 나는 로벨또에게 “로벨또야! 아~ 해봐.
엄마가 입김을 불어넣어주면 힘껏 들이마셔. 응?” 하시며 입김을 한참 불어넣어 주셨어요.
베드로 회장님과 알비노 형제님이 엄마가 쓰러지실까봐 그만 하시라고 말씀드려도 기진하실 때까지
“예수님, 로벨또 살려주세요.”
애원하시며 죽을 힘 다해 입김을 불어넣으셨고 그때마다 복수로 차올라 딱딱하던 배가 푹푹 꺼지는 거예요.
그 모습에 우리 모두 하느님께 찬미 영광 드렸습니다.
엄마는 매일 새벽에 오셔서 기도하시며 입김을 불어넣어 주셨는데 로벨또가 좋아하며 어린아이처럼
“엄마, 나 안아줘~” 하니까 “그래, 우리 로벨또 엄마가 안아줄게” 하시는데
모두가 말렸지만 침대 위로 올라가셔서, 축 쳐저있는 로벨또를 일으켜 품에 안으셨지요.
저는 그때 엄마의 모습에서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 품에 안으신 피에타 성모님
모습을 보았습니다. 💦
그 즈음 시댁 형제들이 내려와 이게 뭐야!!! 빨리 데리고 올라와!!! 화를 내며 돌아갔고, 이 후 엄마의
기도로 조금씩 회복되어 가던 장부 상태가 갑자기 나빠졌어요.
어느 날 밤에 장부가 갑자기 눈을 부릅뜨고는 “어, 온다! 온다!” 하면서 허공을 응시하기에
~ “뭐가 와? 마귀?” 하니까 “응!” 하는 거예요.
저는 나주의 기적성수를 온 방에 뿌리면 장부는 바로 눈을 감고 편안해 했어요.
어느 날 또 허공을 응시하며...“어? 저기 간다! 간다!” 그래서 제가 “또 마귀야?” 하니까 “아니, ... “누구?
어디로 가는데?” 하니까 잠시 후 “어? 또 가네~” 해서 “어느 쪽으로 가?” 했더니, 율리아 엄마 방이
어딘지도 모르는 장부가 그 쪽을 가리키며
“사람들이 줄서서 엄마한테 가... 하는 거예요.
저는 그때서야 알았죠.
눈을 갑자기 부릅뜨면 바로 기적성수를 뿌렸고 조용히 응시하면 기도 받으러 가는 영혼들이란 것을요.
나주의 기적수는 영혼 육신 치유도 되고 마귀도 쫒아버리는 엄청난 능력을 지니고 있는 세계 최고의 생명수 입니다.
저는 나주에 계속 있고 싶었지만 형제들이 화를 내며 “빨리 데리고 올라오라.”고 했을 때 “그러겠다.”고 했던 게
생각나서 의를 상하지 않으려고 앰뷸런스로 인천에 올라갔어요.
장부는 병원에서 사흘만에 형제들과 화해하고 세상 떠나기 직전 저를 간절히 바라보며 “로사리아!
율리아 엄마는 살아계신 성녀야. 내 몫까지 봉사하고 도와드려.” 하더라고요. 저는 크게 아멘 하고
혼자서 임종을 준비하면서 베드로 회장님을 통하여 율리아 엄마께 기도를 청한 뒤 장부는 잠자듯
평안한 모습으로 떠났습니다.
장부가 떠나고 2주 지나 첫 토요일에 순례가니 엄마께서 만남시간에 “로벨또 천국 갔다.” 하시는 거예요.
오! 주님! 감사합니다.(아멘)
죽은 영혼들도 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지어 찾아가는 율리아님은 자나 깨나 오직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대속고통을 기쁘게 받으시며 살신성인의 삶을 살고 계십니다.
이토록 귀하신 율리아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율리아님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고 싶어 열심히 순례하며 인터넷으로 성모님의 진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제앞에 어떤 시련이 닥쳐온다해도 그 때마다 율리아님의 애타적 사랑 기억하며
은총에 무디어지지 않는 매순간 깨어있는 영혼으로 더욱 노력하며 봉헌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님은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엄청난 사명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보이지 않는 은총이 폭포수처럼 내리고 있는 나주 성지!
그 거룩한 성지에서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며 기도와 희생을 바쳐주고 계시는 아름다운 영혼 율리아님!
그 희생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은총을 너무나 좋으신 주님과 나주의 성모님께 엄마를
통하여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