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국내외 여러 곳에서 오신 순례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이역만리 멀다 하지 않고 오신 여러분들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엄청나게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로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에게 얼마나 더 잘 입히시고 잘 먹이시고 은총을 얼마나 폭포수처럼 쏟아주시겠습니까? 여러분 그대로 믿으시고 은총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지호지간도 아닌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께서 그대로 믿으신다면 그 은총을 받게 되실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 유다도 있었고 베드로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받아들이신 분은 한 번만 말씀해도 잘 받아들이시고 어떤 분은 아무리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하고 또 은총을 받고 죽음에서 살아났어도 뒤돌아가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도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신 것을 후회하실 때도 있으시답니다. 그러나 이미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그걸 거두지 않으십니다. 너무너무 안타까우신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울고 계십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친히 불러주셨는데, 우리는 얼마나 사랑으로 보답해 드렸을까요? 여기 계신 분들은 예수님과 성모님께 많은 사랑을 드렸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세상은 암흑으로 완전히 뒤덮였습니다.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들인 여러분을 이렇게 부르셨습니다. 얼마만큼 예수님과 성모님을 잘 따르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천국을 가느냐? 연옥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의 무기를 주셨습니다. 5대 영성은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생활 전체를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죽었다 살아온 것은 30번이 넘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갔다 온 것은 9번입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제가 그렇게 죽어가면서도 저를 모함하거나 저를 그렇게 각목으로 때려서 죽게 만들었어도 저를 죽게 만든 사람들 어떤 누구도 이제까지 한 번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살았습니다.
저는 여러분 앞에 감히 서 있을 수도, 앉아 있을 수도 없는 부족한 죄인입니다. 저는 부끄럼밖에 없는 죄인일 뿐이라고 정말 숨어 살길 원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설거지하는 작업을 하고 살고 싶었던 사람인데 예수님께서 너의 삶을 통하여 완성된 5대 영성과 너의 삶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시댁에 돈 대드리느라고 돈이 없어서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동네 작은 병원만 몇 번 갔는데 마지막에 큰 병원에서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최선을 다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미 더 이상은 손을 쓸 수가 없다고 사형 선고 내렸을때 항문도 암 덩어리가 다 퍼져 나와 막혔고 목도 다 막았습니다. 물 한 모금도 삼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7개월을 그렇게 살게 하셨어요. 제가 기어다니면서 아기도 끌고 다니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시어머니가 결혼하자마자 빚 갚아달라 하고 매달 “돈을 대달라.” 돈을 가지러 왔어도 제가 다 대주면서 ‘왜 시어머니가 그러실까?’가 아니라 저는 순명하는 마음으로 다 해드렸습니다. 기어다니면서 피가 쏟아지고 피를 흘리면서도 그렇게 돈 빌려다가 드리고. 또 제가 죽어갔지만 돈 때문에 머리하다가 죽기도 했는데 그때 또 예수님이 살려주셨고 33살까지 그렇게 살았었습니다.
그렇게 암 걸려서 가만히 누워서 있어도 힘들 그런 몸이지만 저는 먹지도 못하면서 불 때서 남편 밥해 주고 불 때서 아기 우유 먹이고 그렇게 살면서도 한 번도 시어머니를 원망해 본 적도 없고 ‘왜 그랬을까?’ 해본 적도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사랑받은 셈 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암 걸려서도 제가 혼자 시동생 셋을 대학까지 보냈어요.
1980년 8월 달에 예수님께서 저를 죽음 직전에서 살려내셨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청하십시오. 제가 죽음에서 살아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예, 46년 됐습니다.치유받은 뒤로 한 2년 동안 제가 정말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저에게 성직자님들, 수녀들, 모든 봉사자들 (영적상태를) 다 보여주시는데 그때 제 눈에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렇게 중언부언해 가면서 외치셔도 제대로 따르는 성직자님들이나 수도자들, 자녀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제가 울고 다니면서 묵주를 손에서 한 번도 놓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거의 잠을 안 잤어요.
이 세상이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그런 세상이 되었고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한다는 사람들도 교만이 가득 차서 그 안에 주님께서 생활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러 오셨고 섬기러 오셨듯이 우리도 섬겨야 됩니다. 그런데 봉사자들, 성직자들이 교만해서 섬기지 않고 섬김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울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얼마나 마음 아프세요. 예수님, 저를 예수님께 드립니다. 저는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분들의 회개를 위해 저에게 고통을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 제가 받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위로받으세요.’
그래서 1982년 4월 사순절 성금요일에 저를 봉헌했습니다. “주님, 천하디천한 이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주님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까! 제가 주님 고통에 동참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어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면서 제가 고통을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때 저희 가족들은 아침에 모여서 기도하고 저녁이면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랬는데 밤에 기도할 때 제가 쓰러지면서 고통을 받는데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그 오상의 고통을 받기 시작하면서 가시관이 찔리는데 피가 줄줄줄줄 나서 이제 막 뿌렸어요. 그랬는데 그때 피는 아니고 땀으로 보였습니다.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주님, 이 고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는 이 고통을 통해서 가시 하나 박힐 때마다 한 영혼씩 구원받게 해 주세요.’
제가 그렇게 고통받아도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못할 때 ‘주님, 제가 지옥으로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 모두가 회개할 수 있다면 제가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저는 지옥의 고통도 받아봤고 연옥의 고통도 받아봤습니다.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무서운 고통인 줄 알면서도 하느님께서 살려주시지 않고 제가 죽었더라면 저는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지옥에서 제가 고통을 받을지라도 온 세상 자녀들 한 영혼도 빠짐없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제가 지옥 고통을 받겠습니다.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회개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지금 요지경이 됐습니다. 주님께서 특별히 그렇게 불러주셔서 사랑을 베풀고자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주님께서도 어쩌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여러분들에게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은총을 풍성히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이제 이 세상이 얼마나 남았을지 몰라요. 그리고 우리가 지옥으로 갈지 천국으로 갈지 연옥으로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5대 영성만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천국으로 오르게 됩니다. 1988년 7월 24일 날, 천국과 연옥과 지옥을 보여주셨습니다.
천국 가는 영혼들은 죽었을 때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오르면 성모님께서 꽃 관을 마련해서 씌워주십니다. 우리가 그동안에 얼마나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을 갔는가! 우리가 묵주기도 많이 할 때 하늘의 보물 창고에 장미꽃이 많이 쌓입니다. 그 장미꽃을 가지고 아기 천사들이 전부 엮어서 막 춤을 추며 반겨줍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의자에 딱 앉아서 고개를 끄덕이시며 “으응~ 어서 오너라. 으응~” 하고 반겨주십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또 반겨주시고 성인 성녀들이 세상에서 못 보는 그런 너무 아름다운악기들을 가지고 너무 아름답게 교향악을 울리고 기쁘게 모든 성인 성녀들이 전부 다 그렇게 우리를 반겨주십니다. 우리 모두 천국 갑시다. 사랑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아요. 서로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로해 주고 서로 위해서 하기 때문에 아무 불편함이 없습니다.
천국도 예수님과 성모님 가까이에 있고 또 저 멀리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 가까이 가야 됩니다.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그리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예수님, 성모님 곁에 반드시 서게 될 것이라고 그러셨습니다.
연옥으로 가는 영혼은요. 자기 스스로 불 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왜 불 속에 들어가야 되냐면 그동안에 지은 죄를 이 세상에서 살 때 다 보속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옥의 활활 타는 불 속에서 그동안의 잘못한 것을 태워서 보속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연옥 영혼들한테 기도 청해서는 안 되고 우리가 연옥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줄 때 그들이 천국에 가면 그들이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은 심판이 내려지면 마귀가 양손을 뒤로 쇠고랑으로 묶어서 확 채면 불 속으로 툭 떨어집니다 떨어진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불 속에서 고통을 겪습니다. 벌이 뭔지 아세요? 밥을 주는데요. 숟가락을 긴 것 줘요. 그러면 그 긴 숟가락으로 떠먹으려고 하면 입으로 못 들어와요.
그런데 서로 또 뺏어 먹으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먹지 못하고 불 속으로 다 떨어져요. 그것이 벌입니다. 우리 같으면 긴 숟가락을 주면 가까이 잡고 이렇게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서는 안 그래요. 그걸 몰라요. 그것이 벌입니다. 이 세상에 구더기는 이빨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옥의 구더기는 이빨이 있어요. 이빨로 다 갉아 먹어요. 갉아먹으면 없어져 버리면 괜찮겠잖아요. 안 그렇습니다. 또 길어나고 또 길어나게 해서 그 고통을 영원히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절대로 지옥은 안 가야 되겠죠? 우리 연옥도 가지 맙시다. 아멘!
또 마지막 심판 때, 저울도 있고 악의 나무, 선의 나무가 있어요. 딱 나무만 쳐다봐도 “이 사람은 천국이다.” “이 사람은 연옥이다.” “이 사람은 지옥이다.” 다 나옵니다. 선의 나무에 열매가 가득 열렸으면 이제 천국인데요. 저울에 또 달아보면 천국으로 갈 사람은 십자가 쪽이 쫙 내려가요.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 여러분들께서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해준다면 그 사람이 그렇게 변화됐을 때 그것도 저울에 하나 올라가요.
그리고 ‘아, 배고파 죽겠네. 물이 먹고 싶어 죽겠네.’ 못 견디고 달려 나가는 게 아니라 ‘아, 나는 지금 말씀을 들어야 돼. 물이 먹고 싶지만 먹은 셈 치고 봉헌하자.’ 먹은 셈 치고 봉헌하면 또 공로가 쌓이는 거예요. 그리고 누가 내 발을 밟았어요. 피가 나요. “꺅! 왜 그래?” 하고 화내면 안 돼요. 그런데 “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자아를 죽이겠습니다.” 하고 봉헌한다면 이렇게 공로가 쌓입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는데 우리가 나쁜 것에, 또 가 예언에 “아멘” 하면 안 됩니다. “너 오늘 치유받을 것이다.” 했을 때 ‘에이, 내가 무슨 치유를 받겠어?’ 그럼 그동안에 쌓아온 공로도 무너집니다. “치유받을 거야.” “아멘!” 그러면 치유받습니다.
그 아멘이 또 얼마나 중요한지 옛날에 경당에서 제가 다 봤어요. 보여주십니다. “저 자매님이 지금 암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이쪽에서 “아멘! 접니다!” 그랬는데 그분도 치유받고 이분도 치유받았습니다. 이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아멘! 접니다!” 하니까 그 순간에 말기암이 치유돼버린 거예요. 속으로 아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멘! 아멘! 아멘!” 크게 해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또 열심히 해야 됩니다. 생활의 기도는 정말 좋습니다. 생활의 기도가 좋은 것은 지나간 것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대변을 봤는데 생활의 기도를 잊어버렸어요. 그러면 ‘내가 아까 대변 보는데, 그 기도를 잊었구나. ’예수님, 지금이라도 기도합니다. 아까 제가 대변 볼 때 저는 육신의 필요 없는 것을 내보냈지만 주님께서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누구 누구누구 대 주교님, 신부님, 또 형제님들, 자매님들 영혼의 나쁜 거 싹 내보내 주십시오.’ 그렇게 기도하면 됩니다.
여러분, 방귀 뀌시죠? 방귀 뀔 때 창피하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우리가 기도해야 됩니다. 방귀 나올 때 ‘오, 예수님, 지금 나쁜 가스가 제 안에서 나가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필요 없는 가스와 필요 없는 나쁜 거, 악습들까지 싹 내보내 주십시오.’ 하찮은 것 같지만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지고한 기도입니다. 그래서 이 5대 영성이 너무나 좋습니다.
봉헌은 무엇입니까? 봉헌하면 사람들은 돈을 봉헌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지금 너무나 아파요. 그래서 ‘도저히 못 견디겠다.’ 그런데 ‘아, 예수님 내가 지금 너무나 아프지만, 우리 대주교님을 위해서 우리 신부님을 위해서 봉헌하겠습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봉헌이에요.
내 남편, 내 시어머니, 또 자녀들 많습니다. 그래서 방귀 한 번만 뀌어도 이렇게 많은 것을 기도할 수 있잖아요. 그 전에 미국 갔을 때 방귀 뀔 때 기도하라고 했더니 방귀 뀌면 창피한 것만 생각하고 막 기어들어가고 그랬는데 그런 좋은 기도가 있다고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자고 그랬더니 미국에는 진짜 깨끗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 생활의 기도를 듣더니 구두도 반질반질한데도 닦아요. 기도잖아요. 닦으면서 ‘영혼을 닦는 걸레가 되겠습니다. 누구의 영혼을 닦아주십시오.’ 또 걸레질하면서, 빗자루질하면서 이런 모든 것이 생활의 기도가 됩니다.
생활의 기도 어렵다고 그러는데요. 생활의 기도를 깨어만 있다면 하루에도 몇만 번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세어 가면서 하면은 몇천 번도 하기 힘들겠죠. 그래서 세지 말고 모든 것을 기도하면 됩니다.
생활의 기도는 나 혼자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뭘 잘못해서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다시 주우면서 ‘오, 예수님, 잃었던 영혼들 예수님 사랑의 품으로 다시 품어주세요.’ 그렇게 여러분도 함께 봉헌하면 됩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어요. 어때요? 하실 수 있죠?
그래서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이 우리가 생활의 기도로 그렇게 봉헌할 때 예수님의 그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위대한 기도가 됩니다. 적고 하찮은 것 같지만 그렇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또 실천하게 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5대 영성의 갑옷을 입혀주실 것입니다.
그 갑옷을 입고 또 성령의 갑옷도 입고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그냥 지나왔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래서 천국에 우리는 반드시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미사 때 성체를 영하시겠지만 그냥 빵의 형상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반드시 그 안에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만 피를 흘리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려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 바로 그 안에 예수님께서 그런 모습으로 피를 흘려주셔서 직접 그 안에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우리가 성체를 어떻게 영합니까? 신부님들을 통해서 영하죠. 그래서 신부님들은 정말 소중합니다. 어떤 천사들에게도 안 준 그 성체 성사권을 우리 신부님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은 너무너무 소중하십니다. 가끔 잘못된 신부님들이 계셔서 안타깝지만 우리는 그 신부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 진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을 정결하게,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이 되고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왕국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가 없습니다.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서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갈 수가 없노라.” 바로 성체를 영한다 해도 내가 그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흘러버립니다.
십자가상의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예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의 잔을 받으십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계속해서 잘할 수 있도록 성모님께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또 청하십니다. 우리가 성모님께 영광을 드리잖아요. 성모님께서 절대로 영광 하나도 받지 않으십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가는 것입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우주보다도 더 넓습니다. 성모님의 망토 안에 우리 모두를 품고 천국에 오르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오늘부터 새롭게 태어납시다.
이미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보고 곁눈질 할 때마다 마귀들은 그곳으로 다시 끌어당깁니다. 그러나 우리가 뒤돌아보지 않고 예수님과 성모님만 따라서 바른길로 간다면 그 진리 안에서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곁눈질하고 뒤돌아선다면 그 진리 안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세속에 물들고 다시 지옥의 길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필리핀 처음 갔을 때, 91년도부터 신 추기경님을 만났습니다. 신 추기경님께서 얼마나 아기 같으신지 몰라요. 세계적으로 3대 안에 든 추기경님이라고 그러셨어요.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신 추기경님이 “나주는 진실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시면서 신 추기경님께서 필리핀 전역에 나주 성모님을 전할 수 있는 전권을 맡겨주셨습니다. 저에게 뿐만이 아니라 저를 도와서 일하는 모든 필리핀 사람들까지도 “나주 성모님을 전해라.” 하고 전권을 주셨어요.
제가 갈 때마다 초청하셔서 나주 성모님으로 인해서 누가 회개하면 개신교 신자들까지도 세례, 견진, 혼배성사까지 다 주시고 그렇게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셨습니다. 박해받으면 박해받을수록 진실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절대 실망하지 말라고 신 추기경님께서 그러셨습니다.
또 제가 미국에 갔을 때 백악관에서 초청하셔서 부시 대통령께서 실무진들, 부시 대통령과 일하시는 분들 모아놓고 세미나처럼 그렇게 해 주라고 하셔서 1시간을 전했어요. 너무 좋아하시면서 그때 부시 대통령께서 “낙태는 살인이다.” 그걸 (낙태 금지 법안에) 도장을 찍어 주셨어요.
이곳에 와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들 옛 예언자들이나 제왕들도 그렇게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해도 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던 것을 여기서는 여러분이 보고 들을 수 있고 다 체험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들 오셨으니까 많은 은총 받으시고 더 큰 그릇을 준비하세요. 적은 그릇을 준비하면 많이 주셔도 다 넘칩니다. 그래서 큰 그릇을 준비하시고 여러분들 은총 억조 구골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2006년 6월 3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으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세상의 자녀들아!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 흘리신 내 어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모인 너희 모두에게 내 자비와 사랑의 빛을 내린다.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의 빛과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의 빛이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들에게도 흘러 들어가게 될 것이니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강복을 받도록 하여라.” 아멘!
1996년 7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내 자녀들아! 설사 피를 흘리는 무서운 박해의 시간을 맞는다 하여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사랑에 힘입어 지켜지고 보호받을 것이며 또한 너희 어머니인 나의 망토 안에 피난시켜 줄 것이니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여라. 이제 너희가 집으로 돌아갈 때에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지고 나의 현존의 격려를 모두에게 나누어 주어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맞이해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불러주셨으니 저희 모두가 오늘 이 시간에 온전히 마음을 열고 주님께 저희를 봉헌하게 하소서.
그리고 이 모든 자녀들, 특히 이역만리 멀다 하지 않고 먼 곳에서 이렇게 순례 오신 우리 신부님들 그리고 이 수많은 자녀들 산 넘고 물 건너 어렵게 이곳에 왔습니다. 하오니 예수님께서 친히 이 모든 자녀들에게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인간에게는 12,420가지 질병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질병들 중에서 우리가 하나라도 다 있을 것입니다. 하오니 모든 질병들 낱낱이 헤아리지 않아도 다 아시는 예수님께서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셀 수 있으신 예수님께서 이 모든 신부님들과 자녀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예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나이다. 예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우리 머리에 수혈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정화시키시어 온전히 새로워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오늘 다시 새롭게 부활의 승리 얻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남은 한 생애 우리 자신을 바쳐 마지막 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우리 모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늘 말씀하신 그 5대 영성을 우리 모두가 실천하고 전함으로써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이가 구원받게 하여 주십시오.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온전히 오늘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고 새롭게 부활시키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시어 온 세상이 구원받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마지막 심판 때, 저울도 있고 악의 나무, 선의 나무가 있어요.
딱 나무만 쳐다봐도 “이 사람은 천국이다.”
“이 사람은 연옥이다.” “이 사람은 지옥이다.” 다 나옵니다.
아멘
우리가 생활의 기도로 그렇게 봉헌할 때 예수님의 그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위대한 기도가 됩니다.
적고 하찮은 것 같지만 그렇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또 실천하게 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5대 영성의 갑옷을 입혀주실 것입니다.
아멘
엄마 말씀중에 '누가 발로 밟으면 자아를 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친다고 한 대목에서 속으로 조금 놀랐습니다.
갈바리아 예수님 동산에서 어느 자매님이 형제님에게 새끼손가락을 밟히셨는데, 저는 내 탓이오와 죄인들의 회개와 율리아 엄마를 위해서만 봉헌했기에 어떻게 자아를 밟아주신 것은 생각못했을까 싶어서 정말 깨어 기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바록 손을 밟힌 자매님은 너무 아파서 잘 봉헌하지 못하셨지만 저는 그 자매님과 가족 그리고 밟은 형제님을 위해서도 생활의 기도를 바쳤는데 남이 하는 것을 보고도 이렇게 기도를 봉헌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기도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자부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국내외 여러 곳에서 오신 순례자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이역만리 멀다 하지 않고 오신 여러분들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엄청나게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로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에게 얼마나 더 잘 입히시고 잘 먹이시고 은총을 얼마나 폭포수처럼 쏟아주시겠습니까? 여러분 그대로 믿으시고 은총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지호지간도 아닌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여러분께서 그대로 믿으신다면 그 은총을 받게 되실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 유다도 있었고 베드로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받아들이신 분은 한 번만 말씀해도 잘 받아들이시고 어떤 분은 아무리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하고 또 은총을 받고 죽음에서 살아났어도 뒤돌아가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도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신 것을 후회하실 때도 있으시답니다. 그러나 이미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그걸 거두지 않으십니다. 너무너무 안타까우신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울고 계십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친히 불러주셨는데, 우리는 얼마나 사랑으로 보답해 드렸을까요? 여기 계신 분들은 예수님과 성모님께 많은 사랑을 드렸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세상은 암흑으로 완전히 뒤덮였습니다.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들인 여러분을 이렇게 부르셨습니다. 얼마만큼 예수님과 성모님을 잘 따르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천국을 가느냐? 연옥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의 무기를 주셨습니다. 5대 영성은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생활 전체를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죽었다 살아온 것은 30번이 넘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갔다 온 것은 9번입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제가 그렇게 죽어가면서도 저를 모함하거나 저를 그렇게 각목으로 때려서 죽게 만들었어도 저를 죽게 만든 사람들 어떤 누구도 이제까지 한 번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살았습니다.
저는 여러분 앞에 감히 서 있을 수도, 앉아 있을 수도 없는 부족한 죄인입니다. 저는 부끄럼밖에 없는 죄인일 뿐이라고 정말 숨어 살길 원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설거지하는 작업을 하고 살고 싶었던 사람인데 예수님께서 너의 삶을 통하여 완성된 5대 영성과 너의 삶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시댁에 돈 대드리느라고 돈이 없어서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동네 작은 병원만 몇 번 갔는데 마지막에 큰 병원에서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최선을 다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미 더 이상은 손을 쓸 수가 없다고 사형 선고 내렸을때 항문도 암 덩어리가 다 퍼져 나와 막혔고 목도 다 막았습니다. 물 한 모금도 삼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7개월을 그렇게 살게 하셨어요. 제가 기어다니면서 아기도 끌고 다니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시어머니가 결혼하자마자 빚 갚아달라 하고 매달 “돈을 대달라.” 돈을 가지러 왔어도 제가 다 대주면서 ‘왜 시어머니가 그러실까?’가 아니라 저는 순명하는 마음으로 다 해드렸습니다. 기어다니면서 피가 쏟아지고 피를 흘리면서도 그렇게 돈 빌려다가 드리고. 또 제가 죽어갔지만 돈 때문에 머리하다가 죽기도 했는데 그때 또 예수님이 살려주셨고 33살까지 그렇게 살았었습니다.
그렇게 암 걸려서 가만히 누워서 있어도 힘들 그런 몸이지만 저는 먹지도 못하면서 불 때서 남편 밥해 주고 불 때서 아기 우유 먹이고 그렇게 살면서도 한 번도 시어머니를 원망해 본 적도 없고 ‘왜 그랬을까?’ 해본 적도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사랑받은 셈 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암 걸려서도 제가 혼자 시동생 셋을 대학까지 보냈어요.
1980년 8월 달에 예수님께서 저를 죽음 직전에서 살려내셨습니다. 여러분, 주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 청하십시오. 제가 죽음에서 살아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예, 46년 됐습니다.치유받은 뒤로 한 2년 동안 제가 정말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저에게 성직자님들, 수녀들, 모든 봉사자들 (영적상태를) 다 보여주시는데 그때 제 눈에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렇게 중언부언해 가면서 외치셔도 제대로 따르는 성직자님들이나 수도자들, 자녀들이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제가 울고 다니면서 묵주를 손에서 한 번도 놓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거의 잠을 안 잤어요.
이 세상이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그런 세상이 되었고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한다는 사람들도 교만이 가득 차서 그 안에 주님께서 생활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구하러 오셨고 섬기러 오셨듯이 우리도 섬겨야 됩니다. 그런데 봉사자들, 성직자들이 교만해서 섬기지 않고 섬김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울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얼마나 마음 아프세요. 예수님, 저를 예수님께 드립니다. 저는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그분들의 회개를 위해 저에게 고통을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 제가 받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위로받으세요.’
그래서 1982년 4월 사순절 성금요일에 저를 봉헌했습니다. “주님, 천하디천한 이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주님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까! 제가 주님 고통에 동참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어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면서 제가 고통을 달라고 청했습니다.
그때 저희 가족들은 아침에 모여서 기도하고 저녁이면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랬는데 밤에 기도할 때 제가 쓰러지면서 고통을 받는데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그 오상의 고통을 받기 시작하면서 가시관이 찔리는데 피가 줄줄줄줄 나서 이제 막 뿌렸어요. 그랬는데 그때 피는 아니고 땀으로 보였습니다.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주님, 이 고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는 이 고통을 통해서 가시 하나 박힐 때마다 한 영혼씩 구원받게 해 주세요.’
제가 그렇게 고통받아도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못할 때 ‘주님, 제가 지옥으로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 모두가 회개할 수 있다면 제가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저는 지옥의 고통도 받아봤고 연옥의 고통도 받아봤습니다.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무서운 고통인 줄 알면서도 하느님께서 살려주시지 않고 제가 죽었더라면 저는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지옥에서 제가 고통을 받을지라도 온 세상 자녀들 한 영혼도 빠짐없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제가 지옥 고통을 받겠습니다.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회개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지금 요지경이 됐습니다. 주님께서 특별히 그렇게 불러주셔서 사랑을 베풀고자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주님께서도 어쩌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여러분들에게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은총을 풍성히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이제 이 세상이 얼마나 남았을지 몰라요. 그리고 우리가 지옥으로 갈지 천국으로 갈지 연옥으로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5대 영성만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천국으로 오르게 됩니다. 1988년 7월 24일 날, 천국과 연옥과 지옥을 보여주셨습니다.
천국 가는 영혼들은 죽었을 때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오르면 성모님께서 꽃 관을 마련해서 씌워주십니다. 우리가 그동안에 얼마나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을 갔는가! 우리가 묵주기도 많이 할 때 하늘의 보물 창고에 장미꽃이 많이 쌓입니다. 그 장미꽃을 가지고 아기 천사들이 전부 엮어서 막 춤을 추며 반겨줍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의자에 딱 앉아서 고개를 끄덕이시며 “으응~ 어서 오너라. 으응~” 하고 반겨주십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또 반겨주시고 성인 성녀들이 세상에서 못 보는 그런 너무 아름다운악기들을 가지고 너무 아름답게 교향악을 울리고 기쁘게 모든 성인 성녀들이 전부 다 그렇게 우리를 반겨주십니다. 우리 모두 천국 갑시다. 사랑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아요. 서로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로해 주고 서로 위해서 하기 때문에 아무 불편함이 없습니다.
천국도 예수님과 성모님 가까이에 있고 또 저 멀리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 가까이 가야 됩니다.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그리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예수님, 성모님 곁에 반드시 서게 될 것이라고 그러셨습니다.
연옥으로 가는 영혼은요. 자기 스스로 불 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왜 불 속에 들어가야 되냐면 그동안에 지은 죄를 이 세상에서 살 때 다 보속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옥의 활활 타는 불 속에서 그동안의 잘못한 것을 태워서 보속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연옥 영혼들한테 기도 청해서는 안 되고 우리가 연옥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줄 때 그들이 천국에 가면 그들이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가는 영혼들은 심판이 내려지면 마귀가 양손을 뒤로 쇠고랑으로 묶어서 확 채면 불 속으로 툭 떨어집니다 떨어진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불 속에서 고통을 겪습니다. 벌이 뭔지 아세요? 밥을 주는데요. 숟가락을 긴 것 줘요. 그러면 그 긴 숟가락으로 떠먹으려고 하면 입으로 못 들어와요.
그런데 서로 또 뺏어 먹으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먹지 못하고 불 속으로 다 떨어져요. 그것이 벌입니다. 우리 같으면 긴 숟가락을 주면 가까이 잡고 이렇게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서는 안 그래요. 그걸 몰라요. 그것이 벌입니다. 이 세상에 구더기는 이빨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옥의 구더기는 이빨이 있어요. 이빨로 다 갉아 먹어요. 갉아먹으면 없어져 버리면 괜찮겠잖아요. 안 그렇습니다. 또 길어나고 또 길어나게 해서 그 고통을 영원히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절대로 지옥은 안 가야 되겠죠? 우리 연옥도 가지 맙시다. 아멘!
또 마지막 심판 때, 저울도 있고 악의 나무, 선의 나무가 있어요. 딱 나무만 쳐다봐도 “이 사람은 천국이다.” “이 사람은 연옥이다.” “이 사람은 지옥이다.” 다 나옵니다. 선의 나무에 열매가 가득 열렸으면 이제 천국인데요. 저울에 또 달아보면 천국으로 갈 사람은 십자가 쪽이 쫙 내려가요.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 여러분들께서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해준다면 그 사람이 그렇게 변화됐을 때 그것도 저울에 하나 올라가요.
그리고 ‘아, 배고파 죽겠네. 물이 먹고 싶어 죽겠네.’ 못 견디고 달려 나가는 게 아니라 ‘아, 나는 지금 말씀을 들어야 돼. 물이 먹고 싶지만 먹은 셈 치고 봉헌하자.’ 먹은 셈 치고 봉헌하면 또 공로가 쌓이는 거예요. 그리고 누가 내 발을 밟았어요. 피가 나요. “꺅! 왜 그래?” 하고 화내면 안 돼요. 그런데 “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자아를 죽이겠습니다.” 하고 봉헌한다면 이렇게 공로가 쌓입니다.
아멘으로 받아들이는데 우리가 나쁜 것에, 또 가 예언에 “아멘” 하면 안 됩니다. “너 오늘 치유받을 것이다.” 했을 때 ‘에이, 내가 무슨 치유를 받겠어?’ 그럼 그동안에 쌓아온 공로도 무너집니다. “치유받을 거야.” “아멘!” 그러면 치유받습니다.
그 아멘이 또 얼마나 중요한지 옛날에 경당에서 제가 다 봤어요. 보여주십니다. “저 자매님이 지금 암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이쪽에서 “아멘! 접니다!” 그랬는데 그분도 치유받고 이분도 치유받았습니다. 이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아멘! 접니다!” 하니까 그 순간에 말기암이 치유돼버린 거예요. 속으로 아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멘! 아멘! 아멘!” 크게 해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또 열심히 해야 됩니다. 생활의 기도는 정말 좋습니다. 생활의 기도가 좋은 것은 지나간 것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대변을 봤는데 생활의 기도를 잊어버렸어요. 그러면 ‘내가 아까 대변 보는데, 그 기도를 잊었구나. ’예수님, 지금이라도 기도합니다. 아까 제가 대변 볼 때 저는 육신의 필요 없는 것을 내보냈지만 주님께서 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누구 누구누구 대 주교님, 신부님, 또 형제님들, 자매님들 영혼의 나쁜 거 싹 내보내 주십시오.’ 그렇게 기도하면 됩니다.
여러분, 방귀 뀌시죠? 방귀 뀔 때 창피하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우리가 기도해야 됩니다. 방귀 나올 때 ‘오, 예수님, 지금 나쁜 가스가 제 안에서 나가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필요 없는 가스와 필요 없는 나쁜 거, 악습들까지 싹 내보내 주십시오.’ 하찮은 것 같지만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지고한 기도입니다. 그래서 이 5대 영성이 너무나 좋습니다.
봉헌은 무엇입니까? 봉헌하면 사람들은 돈을 봉헌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지금 너무나 아파요. 그래서 ‘도저히 못 견디겠다.’ 그런데 ‘아, 예수님 내가 지금 너무나 아프지만, 우리 대주교님을 위해서 우리 신부님을 위해서 봉헌하겠습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봉헌이에요.
내 남편, 내 시어머니, 또 자녀들 많습니다. 그래서 방귀 한 번만 뀌어도 이렇게 많은 것을 기도할 수 있잖아요. 그 전에 미국 갔을 때 방귀 뀔 때 기도하라고 했더니 방귀 뀌면 창피한 것만 생각하고 막 기어들어가고 그랬는데 그런 좋은 기도가 있다고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혼을 닦아주는 걸레가 되자고 그랬더니 미국에는 진짜 깨끗해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 생활의 기도를 듣더니 구두도 반질반질한데도 닦아요. 기도잖아요. 닦으면서 ‘영혼을 닦는 걸레가 되겠습니다. 누구의 영혼을 닦아주십시오.’ 또 걸레질하면서, 빗자루질하면서 이런 모든 것이 생활의 기도가 됩니다.
생활의 기도 어렵다고 그러는데요. 생활의 기도를 깨어만 있다면 하루에도 몇만 번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세어 가면서 하면은 몇천 번도 하기 힘들겠죠. 그래서 세지 말고 모든 것을 기도하면 됩니다.
생활의 기도는 나 혼자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뭘 잘못해서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다시 주우면서 ‘오, 예수님, 잃었던 영혼들 예수님 사랑의 품으로 다시 품어주세요.’ 그렇게 여러분도 함께 봉헌하면 됩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어요. 어때요? 하실 수 있죠?
그래서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칠 것이 없이 우리가 생활의 기도로 그렇게 봉헌할 때 예수님의 그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위대한 기도가 됩니다. 적고 하찮은 것 같지만 그렇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또 실천하게 된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5대 영성의 갑옷을 입혀주실 것입니다.
그 갑옷을 입고 또 성령의 갑옷도 입고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그냥 지나왔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그래서 천국에 우리는 반드시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미사 때 성체를 영하시겠지만 그냥 빵의 형상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반드시 그 안에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만 피를 흘리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려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 바로 그 안에 예수님께서 그런 모습으로 피를 흘려주셔서 직접 그 안에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우리가 성체를 어떻게 영합니까? 신부님들을 통해서 영하죠. 그래서 신부님들은 정말 소중합니다. 어떤 천사들에게도 안 준 그 성체 성사권을 우리 신부님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은 너무너무 소중하십니다. 가끔 잘못된 신부님들이 계셔서 안타깝지만 우리는 그 신부님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우리가 성체를 영할 때 진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을 정결하게,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이 되고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왕국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가 없습니다.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서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갈 수가 없노라.” 바로 성체를 영한다 해도 내가 그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흘러버립니다.
십자가상의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예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의 잔을 받으십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잘못해도 계속해서 잘할 수 있도록 성모님께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또 청하십니다. 우리가 성모님께 영광을 드리잖아요. 성모님께서 절대로 영광 하나도 받지 않으십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가는 것입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우주보다도 더 넓습니다. 성모님의 망토 안에 우리 모두를 품고 천국에 오르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오늘부터 새롭게 태어납시다.
이미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우리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보고 곁눈질 할 때마다 마귀들은 그곳으로 다시 끌어당깁니다. 그러나 우리가 뒤돌아보지 않고 예수님과 성모님만 따라서 바른길로 간다면 그 진리 안에서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곁눈질하고 뒤돌아선다면 그 진리 안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세속에 물들고 다시 지옥의 길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필리핀 처음 갔을 때, 91년도부터 신 추기경님을 만났습니다. 신 추기경님께서 얼마나 아기 같으신지 몰라요. 세계적으로 3대 안에 든 추기경님이라고 그러셨어요.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신 추기경님이 “나주는 진실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시면서 신 추기경님께서 필리핀 전역에 나주 성모님을 전할 수 있는 전권을 맡겨주셨습니다. 저에게 뿐만이 아니라 저를 도와서 일하는 모든 필리핀 사람들까지도 “나주 성모님을 전해라.” 하고 전권을 주셨어요.
제가 갈 때마다 초청하셔서 나주 성모님으로 인해서 누가 회개하면 개신교 신자들까지도 세례, 견진, 혼배성사까지 다 주시고 그렇게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셨습니다. 박해받으면 박해받을수록 진실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절대 실망하지 말라고 신 추기경님께서 그러셨습니다.
또 제가 미국에 갔을 때 백악관에서 초청하셔서 부시 대통령께서 실무진들, 부시 대통령과 일하시는 분들 모아놓고 세미나처럼 그렇게 해 주라고 하셔서 1시간을 전했어요. 너무 좋아하시면서 그때 부시 대통령께서 “낙태는 살인이다.” 그걸 (낙태 금지 법안에) 도장을 찍어 주셨어요.
이곳에 와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들 옛 예언자들이나 제왕들도 그렇게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해도 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던 것을 여기서는 여러분이 보고 들을 수 있고 다 체험하실 수 있으십니다. 여러분들 오셨으니까 많은 은총 받으시고 더 큰 그릇을 준비하세요. 적은 그릇을 준비하면 많이 주셔도 다 넘칩니다. 그래서 큰 그릇을 준비하시고 여러분들 은총 억조 구골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2006년 6월 3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으로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세상의 자녀들아! 세상 모든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 흘리신 내 어머니를 기념하기 위해서 모인 너희 모두에게 내 자비와 사랑의 빛을 내린다. 지고지순한 나의 사랑의 빛과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의 빛이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 가족들에게도 흘러 들어가게 될 것이니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강복을 받도록 하여라.” 아멘!
1996년 7월 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내 자녀들아! 설사 피를 흘리는 무서운 박해의 시간을 맞는다 하여도 오늘 너희에게 내려준사랑에 힘입어 지켜지고 보호받을 것이며 또한 너희 어머니인 나의 망토 안에 피난시켜 줄 것이니 순수하게 온전히 바쳐 새로운 부활을 맞이하여라. 이제 너희가 집으로 돌아갈 때에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지고 나의 현존의 격려를 모두에게 나누어 주어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기념일을 맞이해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불러주셨으니 저희 모두가 오늘 이 시간에 온전히 마음을 열고 주님께 저희를 봉헌하게 하소서.
그리고 이 모든 자녀들, 특히 이역만리 멀다 하지 않고 먼 곳에서 이렇게 순례 오신 우리 신부님들 그리고 이 수많은 자녀들 산 넘고 물 건너 어렵게 이곳에 왔습니다. 하오니 예수님께서 친히 이 모든 자녀들에게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인간에게는 12,420가지 질병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질병들 중에서 우리가 하나라도 다 있을 것입니다. 하오니 모든 질병들 낱낱이 헤아리지 않아도 다 아시는 예수님께서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셀 수 있으신 예수님께서 이 모든 신부님들과 자녀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예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나이다. 예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우리 머리에 수혈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정화시키시어 온전히 새로워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오늘 다시 새롭게 부활의 승리 얻어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남은 한 생애 우리 자신을 바쳐 마지막 날 우리 모두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우리 모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늘 말씀하신 그 5대 영성을 우리 모두가 실천하고 전함으로써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이가 구원받게 하여 주십시오.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온전히 오늘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고 새롭게 부활시키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통해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시어 온 세상이 구원받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을 성모님이 부르셔서
한 맺혔던 사연들을 성모님이 풀어주시어
고통 중에 헤매일 때 친엄마가 되시었네
성령님 영혼 육신 수술하시어
성령님 수많은 상처도 치유하소서
한 맺혔던 과거의 아픔들
이제 치유받고 싶어요
성령님 영혼 육신 치유하시어
5대 영성으로 인도하소서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 사랑
과거의 모든 아픔 깨끗이 사라졌네
성모님의 사랑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성모님 지고하신 사랑으로
성모님 지고지순 그 사랑으로
병들었던 영혼의 아픔
완덕으로 인도해 주셔요
성모님 5대 영성 실천하여
천국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