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1 일

kjc2k
2026-07-01
조회수 116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1 일 (청원기도 1 일)입니다.

 

오늘은 환희의 신비를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성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8-34


예수님께서 호수 28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

29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30 마침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많은 돼지 떼가 있었다.

31 마귀들이 예수님께,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2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 떼가 모두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물속에 빠져 죽고 말았다.

33 돼지를 치던 이들이 달아나 그 고을로 가서는,

이 모든 일과 마귀 들렸던 이들의 일을 알렸다.

34 그러자 온 고을 주민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나왔다.

그들은 그분을 보고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12 17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