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전주지부 김연희 아녜스입니다.
우리 사위가 얼굴이 반듯하고 참 잘 생겼어요. 미남입니다.

직장도 좋아서 주위에 아가씨들이 사위를 좋아하고 많이 따랐어요.
그러다가 집에도 잘 안 오곤 하니까 딸은 너무 화가 나서
남편에게 아들 딸을 맡겨 놓고는 집을 나와 버렸습니다.
그 사위 하고는 절대 안 산다고 그랬어요.
사위는 자녀들을 키워야 되니 고생이 많았겠지요
저는 사위가 잘못했지만 그래도 딸이 제 역할을 못하고
손주들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딸과 사위가 다시 합쳐지기를 늘 기도하면서
순례 올 때마다 미사 봉헌하고 꽃 봉헌, 초 봉헌을 16년 동안 했습니다.

10년 동안 기도지향을 전주 지부장님이 대신 써 주다가 이런 말을 했어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다시 합치는 것이 힘든가 보다.”
저는 단호히 아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사랑을 실천하면 메아리가 반드시 돌아온다.'
고 하셨으니 포기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는 딸이 돌아왔기에 사위와 잘 살기를 바라는 지향으로
편지도 계속 쓰고 기도와 미사, 꽃, 초 봉헌을 6년을 더 하니 16년을 했습니다.
어느 날 제 생일에 손님들이 왔다 갔는데
딸이 안 가고 저와 단둘이 있을 때
“엄마, 나 미사 한번 넣어 줘.” 하는 거에요
그래서
“미사를 지향을 뭐라고 해야 될까?” 했더니
“얘들 아빠가 같이 살자는 데 어떻게 해?”
저는 그 말을 듣고 딸 손을 잡고 막 울었습니다.
사실 저는 기도 지향에 편지를 사위하고 바람 피는 그 여자 이름을 쓰고
사위가 그 여자에게서 정이 뚝 떨어지게 해 달라고 했고
남겨진 우리 손주들도 엄마 품에서 자라길 간절한 마음으로 봉헌했어요.
사위가 그 여자에게서 정이 떨어지면 같이 안 살 것 같아서
그렇게 계속 기도 지향을 넣고 기도와 꽃, 초 미사 봉헌을 했는데
그 결실을 보니 어찌 눈물이 안 나오겠습니까?
너무나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해서 펑펑 울었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두 사람은 재결합해야 한다고 기도 봉헌에 썼더니
사위가 딸에게 하는 말이 그 여자하고
“이제는 죽어도 못 살겠다.” 하면서
그 집에서 나와 짐을 싹 싸서 회사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여자에게는 여유로울 정도로 많은 돈을 줬으니
여자도 잘 헤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사위가 모두에게 참 잘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봉헌하며
5대 영성으로 살려고 노력하니
갈라졌던 딸 가정이 다시 화합해서 잘 살고 있는 것은 나주성모님의 큰 축복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리며
기도해 주시고 5대 영성 실천하도록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전주지부 김연희 아녜스입니다.
우리 사위가 얼굴이 반듯하고 참 잘 생겼어요. 미남입니다.
직장도 좋아서 주위에 아가씨들이 사위를 좋아하고 많이 따랐어요.
그러다가 집에도 잘 안 오곤 하니까 딸은 너무 화가 나서
남편에게 아들 딸을 맡겨 놓고는 집을 나와 버렸습니다.
그 사위 하고는 절대 안 산다고 그랬어요.
사위는 자녀들을 키워야 되니 고생이 많았겠지요
저는 사위가 잘못했지만 그래도 딸이 제 역할을 못하고
손주들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딸과 사위가 다시 합쳐지기를 늘 기도하면서
순례 올 때마다 미사 봉헌하고 꽃 봉헌, 초 봉헌을 16년 동안 했습니다.
10년 동안 기도지향을 전주 지부장님이 대신 써 주다가 이런 말을 했어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다시 합치는 것이 힘든가 보다.”
저는 단호히 아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사랑을 실천하면 메아리가 반드시 돌아온다.'
고 하셨으니 포기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는 딸이 돌아왔기에 사위와 잘 살기를 바라는 지향으로
편지도 계속 쓰고 기도와 미사, 꽃, 초 봉헌을 6년을 더 하니 16년을 했습니다.
어느 날 제 생일에 손님들이 왔다 갔는데
딸이 안 가고 저와 단둘이 있을 때
“엄마, 나 미사 한번 넣어 줘.” 하는 거에요
그래서
“미사를 지향을 뭐라고 해야 될까?” 했더니
“얘들 아빠가 같이 살자는 데 어떻게 해?”
저는 그 말을 듣고 딸 손을 잡고 막 울었습니다.
사실 저는 기도 지향에 편지를 사위하고 바람 피는 그 여자 이름을 쓰고
사위가 그 여자에게서 정이 뚝 떨어지게 해 달라고 했고
남겨진 우리 손주들도 엄마 품에서 자라길 간절한 마음으로 봉헌했어요.
사위가 그 여자에게서 정이 떨어지면 같이 안 살 것 같아서
그렇게 계속 기도 지향을 넣고 기도와 꽃, 초 미사 봉헌을 했는데
그 결실을 보니 어찌 눈물이 안 나오겠습니까?
너무나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해서 펑펑 울었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두 사람은 재결합해야 한다고 기도 봉헌에 썼더니
사위가 딸에게 하는 말이 그 여자하고
“이제는 죽어도 못 살겠다.” 하면서
그 집에서 나와 짐을 싹 싸서 회사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여자에게는 여유로울 정도로 많은 돈을 줬으니
여자도 잘 헤어진 것입니다.
이제는 사위가 모두에게 참 잘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봉헌하며
5대 영성으로 살려고 노력하니
갈라졌던 딸 가정이 다시 화합해서 잘 살고 있는 것은 나주성모님의 큰 축복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리며
기도해 주시고 5대 영성 실천하도록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