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안미애 비비안나입니다.
저는 알레르기 때문에 한 10년 정도 고생을 했는데요.
전에 작은 성수병으로 기도하고 마시고 치유가 돼서 한 2년 동안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다시 또 스트레스 받고 업무가 많다 보니까
한 2년 전부터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해서 직장 생활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알레르기성 기침으로 2년 넘게 고생을 했는데요.

언젠가 첫 토에도 기침이 심했어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알레르기성 기침을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써서 기도 봉헌함에 넣었어요.

그런데 그로부터 기침이 차츰차츰 괜찮아지면서 지금 기침이 치유가 됐어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 기도 봉헌을 보시고 치유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교구에서는 “기적을 쫓지 마라.” 그러는데
바로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시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그렇죠? (네!) 신부님들 그렇죠? 기적이 없었다면 안 따릅니다.
그런데 왜 기적을 주십니까?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무나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잘 살아 달라고
“그렇게 살지 말고 이렇게 살아라.”
“봉헌하고 살아라.” “내 탓으로 받아들여라.”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셈 치고 살아라.” “생활의 기도를 바쳐라.”
사람들이 못 알아듣기 때문에 메시지를 주시는데 메시지를 못 받아들이니까
여러 가지 기적들을 보여주면서 메시지를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것입니다.
(2019년 4월 20일 율리아님 말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안미애 비비안나입니다.
저는 알레르기 때문에 한 10년 정도 고생을 했는데요.
전에 작은 성수병으로 기도하고 마시고 치유가 돼서 한 2년 동안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다시 또 스트레스 받고 업무가 많다 보니까
한 2년 전부터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해서 직장 생활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알레르기성 기침으로 2년 넘게 고생을 했는데요.
언젠가 첫 토에도 기침이 심했어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은 알레르기성 기침을 치유해 주시기를 청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써서 기도 봉헌함에 넣었어요.
그런데 그로부터 기침이 차츰차츰 괜찮아지면서 지금 기침이 치유가 됐어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 기도 봉헌을 보시고 치유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교구에서는 “기적을 쫓지 마라.” 그러는데
바로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시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그렇죠? (네!) 신부님들 그렇죠? 기적이 없었다면 안 따릅니다.
그런데 왜 기적을 주십니까?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무나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잘 살아 달라고
“그렇게 살지 말고 이렇게 살아라.”
“봉헌하고 살아라.” “내 탓으로 받아들여라.”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셈 치고 살아라.” “생활의 기도를 바쳐라.”
사람들이 못 알아듣기 때문에 메시지를 주시는데 메시지를 못 받아들이니까
여러 가지 기적들을 보여주면서 메시지를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것입니다.
(2019년 4월 20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