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확 치유를 받는 경우가 있지만, 저는 계속 그거를
먹으면서 어느 순간 '두드러기가 어떻게 된 거지. 약을
안 먹네.' 이런 거예요.그 전에는 얼굴도 계속 부어서 주위
에서 보면 '어머 야 정말 얼굴이 많이 부었네' 이런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이제는 치유 받았습니다.아멘!!!아멘!!!!아멘!!!
크고 작은 질병들이 치유될 뿐만 아니라 위급한 상황에서도 기적수 덕분에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난 사례가 많습니다.
이런 기적수를 가까이에서 얼마든지 마음껏 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지 국외 순례자들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기적수를 아끼고 소중히 여겨 우리에게 주신 이 영적 자산을 많은 세대에게 물려주고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해야겠습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힘 주시고,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식사를 하고 나면 어떤 음식에 알러지 반응이 있으면 두드러기가 생기고 간지러워서 참을 수가 없어요.
간지러움이 눈으로 가든지 입술로 가든지 손으로 가든지 간지러운 증상이 심해집니다.
한 두 달 전에 나주 첫토에 갔는데 약을 안 가지고 가서 입으로 나타나서 막 부풀어 오르잖아요.
그래서 주위에 분명히 알레르기 약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어째 하다 알레르기 약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어서 그 약을 먹고 제가 진정이 되었어요.
지부장님과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가 나왔어요.
"기적수를 마시고 씻어내야지." 이러더라고요.
두드러기와 가려움 때문에 눈두덩이와 얼굴이 퉁퉁 부었어요.
눈 뜨기도 힘들고 한 몇 달을 그렇게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말을 듣고 부활 성수를 가지고 와서 1.2L짜리 통에 가득 채워가지고 먹는데
마실 때 약간 걸쭉한 젤리를 마시는 듯한 느낌 이었습니다.
정수기 물과 비교를 해서 마셨는데 정수기 물은 그냥 물처럼 넘어가는데 성수는 젤리 같은 거예요.
그거를 계속 마셨습니다.
한 번에 확 치유를 받는 경우가 있지만,
저는 계속 그거를 먹으면서 어느 순간 '두드러기가 어떻게 된 거지. 약을 안 먹네.' 이런 거예요.
그 전에는 얼굴도 계속 부어서 주위에서 보면 '어머 야 정말 얼굴이 많이 부었네'
이런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이제는 치유 받았습니다.
모든 것 주님,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