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명희 마리아입니다.
간단하지만 신기한 은총 체험을 나눕니다.
제가 개인 사정 때문에 순례를 못 나올 때였어요.
저희 남편이 아파서 시어머님이 내려와 계셨어요.
제가 울산에 있는데 저희 남편하고 저는 치료받으러 좀 멀리 갔다 오는 동안
하루 종일 시어머님이 집에 계셨었거든요.
저희 시어머님이 개신교인으로 365일 새벽기도를 하시는 분이라
영적인 느낌 같은 거에 조금 밝으신 분이에요.
빈집에 혼자 계신다고 뭘 무서워하거나 이런 분이 아닌데
저녁에 와 봤더니 어머님의 얼굴이 엄청 새파랗게 질려 있는 거예요.
그때 당시 새집으로 이사한 상태였는데 제가 어머니 오시기 전에도 현관을 지나갈 때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어요.
저도 느끼긴 했는데 그때 남편도 갑자기 아팠고 그래서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어머님이 그날 하루 종일 너무 무서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혼자 속으로
‘어라 이것 봐라 어디서 나쁜 것들이(나쁜 영) 들어와 감히!’
그러고는 찾아봤더니 스티커 모아둔 게 있었어요.
순례 다닐 때 축성된 초에 붙여져 있는 스티커가 아까워서 따로 모아뒀거든요.

어머님이 그다음 날인가 가시고 나서
현관 입구 신발장에다가 눈물 피눈물 성모님 스티커를 딱 붙였거든요.
어디서 감히 네가 있을 때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딱 붙이고 나서 깨끗해진 거예요.
그 다음번에 어머님이 한 번 더 내려오셨거든요.
그랬더니 어머님이 놀라시더라고요.
지난번이랑 너무 분위기가 다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신기했거든요.

간단한 은총이지만 성모님 눈물 피눈물 스티커로 나쁜 영들을 물리칠 수 있었어요.
성모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니까 우리는 충만한 은총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명희 마리아입니다.
간단하지만 신기한 은총 체험을 나눕니다.
제가 개인 사정 때문에 순례를 못 나올 때였어요.
저희 남편이 아파서 시어머님이 내려와 계셨어요.
제가 울산에 있는데 저희 남편하고 저는 치료받으러 좀 멀리 갔다 오는 동안
하루 종일 시어머님이 집에 계셨었거든요.
저희 시어머님이 개신교인으로 365일 새벽기도를 하시는 분이라
영적인 느낌 같은 거에 조금 밝으신 분이에요.
빈집에 혼자 계신다고 뭘 무서워하거나 이런 분이 아닌데
저녁에 와 봤더니 어머님의 얼굴이 엄청 새파랗게 질려 있는 거예요.
그때 당시 새집으로 이사한 상태였는데 제가 어머니 오시기 전에도 현관을 지나갈 때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어요.
저도 느끼긴 했는데 그때 남편도 갑자기 아팠고 그래서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어머님이 그날 하루 종일 너무 무서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혼자 속으로
‘어라 이것 봐라 어디서 나쁜 것들이(나쁜 영) 들어와 감히!’
그러고는 찾아봤더니 스티커 모아둔 게 있었어요.
순례 다닐 때 축성된 초에 붙여져 있는 스티커가 아까워서 따로 모아뒀거든요.
어머님이 그다음 날인가 가시고 나서
현관 입구 신발장에다가 눈물 피눈물 성모님 스티커를 딱 붙였거든요.
어디서 감히 네가 있을 때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딱 붙이고 나서 깨끗해진 거예요.
그 다음번에 어머님이 한 번 더 내려오셨거든요.
그랬더니 어머님이 놀라시더라고요.
지난번이랑 너무 분위기가 다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신기했거든요.
간단한 은총이지만 성모님 눈물 피눈물 스티커로 나쁜 영들을 물리칠 수 있었어요.
성모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니까 우리는 충만한 은총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