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은숙 소화데레사입니다.
저는 식물인간인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합니다.
어느 날 경관식을 하는 중에 당뇨가 있었는지 갑자기 혈당이 천 이상이 나와서
환자가 깔아지고 나중에는 혀까지 말려 드는 거에요.
이 언니가 예전에 심장마비가 와서 죽었다가 깨어난 사람이어서
얼른 기적수를 먹이면서 나주 성모님께 기도했어요.
저는 지금 더 좋아지고 있고 치유가 일어나 주님께 영광 드러내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하면서 기적수를 먹였더니 싹 혀가 풀리더라고요.
그리고 심장이 100 이하여야 되는데 119로 뛰고 있다가
이것도 기도하니까 갑자기 70으로 싹 내려가 버리고
또 산소 포화도도 70에서 갑자기 확 올라갔어요.
보호자가 수치를 보면서는 믿는데 제가 영적인 얘기를 하면은 긴가민가합니다.

수치는 떨어졌지만 혈당이 치솟았었기 때문에 병원을 데리고 가야 되는데
밤이어서 좀 지켜보면서 아침에 병원에 갔더니 당뇨가 없는 줄 알았는데
하여튼 혈당이 천 이상이 나와서 중환자실에서 열흘 넘게 있다가 일반 병실로 옮겼어요.
지금 한 일주일째 밤낮으로 제가 간병을 하는데 너무나 건강해지고 있는 거예요.
집에서 4, 5일에 한 번씩 항문에 관장약을 넣으면 한 6시간 7시간을 기다리고 누는 데
병원에서는 이틀에 한번씩 자연적으로 배변합니다.
엊저녁에는 침상에서 목욕을 시키다가 환자가 똥을 쑥 누는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너무나 건강한 똥을 누는 것을 봤어요.~^^

1년 전에는 병원에서 아픈 사람들에게 나주를 많이 전했는데
올해는 조심스러워서 입이 저절로 다물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병원에서 5일째 밤낮으로 돌보니까 어떤 분이 가족이냐고 관심을 보여요.
제가 가족은 아닌데 나주의 영성으로 식물인간을 돌보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좋아졌어요.
그러면서 대화가 이어졌어요.
자기 남편이 신경 쪽으로 병이 왔다고 하셔서 나주 성모님을 전했더니 불교인데 잘 받아들이시고 영세도 하겠다고 해요.
그리고 대학생 실습생들이 가래를 못 삼키는 중환자들에게 숨쉬게 하는 ‘테라’를 한번씩 교체를 하는데 안 빠져서
애를 먹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하느님을 믿고 있는데 하느님께 잠시 기도를 드릴게요.
이 학생이 믿을 수 있게끔 '예수님 도와주십시오.' 기도를 하고 나니까 테라가 쏙 빠져요.
그랬더니 아멘 합니다.~^^
하느님을 믿고 기도하면 이렇게 좋다고 천주교에 나주라는 곳이 있는데 유튜브 검색하라고 일러주었어요.
병실도 1인실은 너무 부담되어서 4인실로 옮기려고 하니 없다고 그랬는데
예전에 특실이던 방을 공사 중인 3인실이 있는 거예요.
지금 그 넓은 방에서 편하게 환자를 돌보다가 순례를 왔습니다.
보호자들이 어떤 일이 있어도 나한테 양보해 주는 것이 첫 토요일 나주 순례입니다.
제가 재경 언니를 잘 돌보려면 나주 가서 기도로 무장하고 와야 그 어둠의 죽음의 영을 이길 수가 있다고 말했거든요.
오늘도 부산대 병원에서 첫 토 바로 와서 눈이 너무 피곤했는데 십자가의 길 3처에 가니까 눈이 좀 수월해졌어요.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은숙 소화데레사입니다.
저는 식물인간인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합니다.
어느 날 경관식을 하는 중에 당뇨가 있었는지 갑자기 혈당이 천 이상이 나와서
환자가 깔아지고 나중에는 혀까지 말려 드는 거에요.
이 언니가 예전에 심장마비가 와서 죽었다가 깨어난 사람이어서
얼른 기적수를 먹이면서 나주 성모님께 기도했어요.
저는 지금 더 좋아지고 있고 치유가 일어나 주님께 영광 드러내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하면서 기적수를 먹였더니 싹 혀가 풀리더라고요.
그리고 심장이 100 이하여야 되는데 119로 뛰고 있다가
이것도 기도하니까 갑자기 70으로 싹 내려가 버리고
또 산소 포화도도 70에서 갑자기 확 올라갔어요.
보호자가 수치를 보면서는 믿는데 제가 영적인 얘기를 하면은 긴가민가합니다.
수치는 떨어졌지만 혈당이 치솟았었기 때문에 병원을 데리고 가야 되는데
밤이어서 좀 지켜보면서 아침에 병원에 갔더니 당뇨가 없는 줄 알았는데
하여튼 혈당이 천 이상이 나와서 중환자실에서 열흘 넘게 있다가 일반 병실로 옮겼어요.
지금 한 일주일째 밤낮으로 제가 간병을 하는데 너무나 건강해지고 있는 거예요.
집에서 4, 5일에 한 번씩 항문에 관장약을 넣으면 한 6시간 7시간을 기다리고 누는 데
병원에서는 이틀에 한번씩 자연적으로 배변합니다.
엊저녁에는 침상에서 목욕을 시키다가 환자가 똥을 쑥 누는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너무나 건강한 똥을 누는 것을 봤어요.~^^
1년 전에는 병원에서 아픈 사람들에게 나주를 많이 전했는데
올해는 조심스러워서 입이 저절로 다물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병원에서 5일째 밤낮으로 돌보니까 어떤 분이 가족이냐고 관심을 보여요.
제가 가족은 아닌데 나주의 영성으로 식물인간을 돌보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좋아졌어요.
그러면서 대화가 이어졌어요.
자기 남편이 신경 쪽으로 병이 왔다고 하셔서 나주 성모님을 전했더니 불교인데 잘 받아들이시고 영세도 하겠다고 해요.
그리고 대학생 실습생들이 가래를 못 삼키는 중환자들에게 숨쉬게 하는 ‘테라’를 한번씩 교체를 하는데 안 빠져서
애를 먹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하느님을 믿고 있는데 하느님께 잠시 기도를 드릴게요.
이 학생이 믿을 수 있게끔 '예수님 도와주십시오.' 기도를 하고 나니까 테라가 쏙 빠져요.
그랬더니 아멘 합니다.~^^
하느님을 믿고 기도하면 이렇게 좋다고 천주교에 나주라는 곳이 있는데 유튜브 검색하라고 일러주었어요.
병실도 1인실은 너무 부담되어서 4인실로 옮기려고 하니 없다고 그랬는데
예전에 특실이던 방을 공사 중인 3인실이 있는 거예요.
지금 그 넓은 방에서 편하게 환자를 돌보다가 순례를 왔습니다.
보호자들이 어떤 일이 있어도 나한테 양보해 주는 것이 첫 토요일 나주 순례입니다.
제가 재경 언니를 잘 돌보려면 나주 가서 기도로 무장하고 와야 그 어둠의 죽음의 영을 이길 수가 있다고 말했거든요.
오늘도 부산대 병원에서 첫 토 바로 와서 눈이 너무 피곤했는데 십자가의 길 3처에 가니까 눈이 좀 수월해졌어요.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