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지부 김경숙 리디아 입니다.
예전에 받은 은총인데요. 나누어봅니다.
1996년 이후 처음으로 나주를 방문했었어요.

그 때 당시 신부님이랑 다녔는데 공지가 내려와서 다니지를 못했습니다.
수원교구 쪽으로 이사 가서 신앙적으로 열심히하고 레지오
활동도 하는 남편과 성당에서 결혼하고 남편도 교리교사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제가 말실수 때문에 남편이랑 갈등한지 3년 정도 되었는데요.
그걸 극복하려고 여러 방법을 썼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구요.
어느 날 갑자기 제가 나주 생각이 났고
나주 유튜브를 통해 나주를 다시 오게 된 거죠.

혼자 나주를 찾아갔는데 경당에서 어떤 자매님이 성모님 동산 이야기를 해줘서
동산을 찾아가게 되었고
첫 방문하고 집으로 올라 왔을 때 어떤 마음의 울림을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또 두 번째 나주 갔을 때에는
개인적으로 운전해서 갔는데 본의 아니게 여러 가지 상처로 인해 너무너무 많이 울었어요.
제가 울고 싶어서 운거는 아니였는데 ,

남편하고 3년 동안 냉전 상황에서도
제가 물론 애들도 사랑하지만 그동안 남편 위주로 살았어요.
'말 한 것이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나?' 원망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많이 울기도 하고 했는데

나주성지를 다녀온 지금은 울 일이 없어요.
나주를 갔다가 어느 자매님을 만났고 나주에 대해 이야기도 듣고
그러다 첫 토요일 기도회도 다니며 님 향한 사랑의 길 책을 보고 반성도 좀 했죠.
솔직히 처음에는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까지는 잘 안 내려왔어요.
그 자매님이 제가 매일 볼 수 있게끔 5대 영성 유인물을 주셔서
그것을 보면서 제가 많이 반성하고 회개를 했어요.

아!.. 이제 내가 변해야 되겠다.
5대 영성을 지키면서 제가 영적으로 눈뜨면서 나주 메시지, 나주에 책을 많이 봄으로써
많이 반성이 되고 남편한테 바라기전에 제가 변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지금 남편이 잠시 쉬고 있는 상황이지만 남편도 언젠가 나주에 올 것입니다.
물론 여러 가지로 안타깝지요.
제가 나주를 가게 되면서 딸내미가 거기 이단인데
마리아의 구원방주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거기 왜 가냐고.. 굉장히 뭐라 그랬는데


제가 나주성지에 자주 오면서 조금씩 변한 제 모습을 보고
"엄마! 나주에 가면 나 기도도 해줘." 이런 식으로 변했어요.
그래서 역시 5대 영성을 실천하면 모두 하느님 가까이 갈 수 있게끔 많이 도와주시는 것을 느껴요.

남편도 지금 많이 유해지긴 했어요.
제가 나주 기적수를 남편 몰래 방에 갖다 놓았는데
기적수를 먹어서 정말 많이 유해졌어요.

향유가 떠 있는 나주 기적수!
예수님 성모님께 영광을 드리며
저 자신도 아직도 부족하긴 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하느님 곁에 갈려고
노력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원지부 김경숙 리디아 입니다.
예전에 받은 은총인데요. 나누어봅니다.
1996년 이후 처음으로 나주를 방문했었어요.
그 때 당시 신부님이랑 다녔는데 공지가 내려와서 다니지를 못했습니다.
수원교구 쪽으로 이사 가서 신앙적으로 열심히하고 레지오
활동도 하는 남편과 성당에서 결혼하고 남편도 교리교사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제가 말실수 때문에 남편이랑 갈등한지 3년 정도 되었는데요.
그걸 극복하려고 여러 방법을 썼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구요.
어느 날 갑자기 제가 나주 생각이 났고
나주 유튜브를 통해 나주를 다시 오게 된 거죠.
혼자 나주를 찾아갔는데 경당에서 어떤 자매님이 성모님 동산 이야기를 해줘서
동산을 찾아가게 되었고
첫 방문하고 집으로 올라 왔을 때 어떤 마음의 울림을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또 두 번째 나주 갔을 때에는
개인적으로 운전해서 갔는데 본의 아니게 여러 가지 상처로 인해 너무너무 많이 울었어요.
제가 울고 싶어서 운거는 아니였는데 ,
남편하고 3년 동안 냉전 상황에서도
제가 물론 애들도 사랑하지만 그동안 남편 위주로 살았어요.
'말 한 것이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나?' 원망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많이 울기도 하고 했는데
나주성지를 다녀온 지금은 울 일이 없어요.
나주를 갔다가 어느 자매님을 만났고 나주에 대해 이야기도 듣고
그러다 첫 토요일 기도회도 다니며 님 향한 사랑의 길 책을 보고 반성도 좀 했죠.
솔직히 처음에는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까지는 잘 안 내려왔어요.
그 자매님이 제가 매일 볼 수 있게끔 5대 영성 유인물을 주셔서
그것을 보면서 제가 많이 반성하고 회개를 했어요.
아!.. 이제 내가 변해야 되겠다.
5대 영성을 지키면서 제가 영적으로 눈뜨면서 나주 메시지, 나주에 책을 많이 봄으로써
많이 반성이 되고 남편한테 바라기전에 제가 변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지금 남편이 잠시 쉬고 있는 상황이지만 남편도 언젠가 나주에 올 것입니다.
물론 여러 가지로 안타깝지요.
제가 나주를 가게 되면서 딸내미가 거기 이단인데
마리아의 구원방주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거기 왜 가냐고.. 굉장히 뭐라 그랬는데
제가 나주성지에 자주 오면서 조금씩 변한 제 모습을 보고
"엄마! 나주에 가면 나 기도도 해줘." 이런 식으로 변했어요.
그래서 역시 5대 영성을 실천하면 모두 하느님 가까이 갈 수 있게끔 많이 도와주시는 것을 느껴요.
남편도 지금 많이 유해지긴 했어요.
제가 나주 기적수를 남편 몰래 방에 갖다 놓았는데
기적수를 먹어서 정말 많이 유해졌어요.
향유가 떠 있는 나주 기적수!
예수님 성모님께 영광을 드리며
저 자신도 아직도 부족하긴 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하느님 곁에 갈려고
노력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