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인천 지부 정 율리안나입니다.
예전에 저의 한쪽 귀가 엄청 심하게 간지러웠습니다.
집에 있는 연고를 찾아서 발라도 소용이 없었어요.
목도 많이 부어서 목소리도 쉰 목소리가 나왔어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왜 그렇게 면봉으로 긁었냐며
약 2일분과 귀에 바르는 연고를 처방해 주셨어요.
약을 먹고 연고를 발라도 간지러움이 낫지 않고
목소리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약을 다 먹고 이틀이 지난 후 다른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도 의사 선생님이 왜 귀를 후볐냐며 야단을 치는 겁니다.
저는 약만 발랐지 긁지는 않았었는데 좀 억울했어요.

그 약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때서야 기적수가 생각이 났습니다.
면봉에다 기적성수를 충분이 묻혀서 귀속에 몇 번 발랐더니
귓속이 시원해지며 간지러움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목소리도 수시로 기적수 마셨는데
언제인지 모르게다 나았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믿고 의지하는 우리들에게는
기적수가 비상약입니다.
저희들의 친엄마 친아빠가 되셔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돌려드리며 대속 고통으로
우리를 도와주시는 율리아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천 지부 정 율리안나입니다.
예전에 저의 한쪽 귀가 엄청 심하게 간지러웠습니다.
집에 있는 연고를 찾아서 발라도 소용이 없었어요.
목도 많이 부어서 목소리도 쉰 목소리가 나왔어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왜 그렇게 면봉으로 긁었냐며
약 2일분과 귀에 바르는 연고를 처방해 주셨어요.
약을 먹고 연고를 발라도 간지러움이 낫지 않고
목소리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약을 다 먹고 이틀이 지난 후 다른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도 의사 선생님이 왜 귀를 후볐냐며 야단을 치는 겁니다.
저는 약만 발랐지 긁지는 않았었는데 좀 억울했어요.
그 약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때서야 기적수가 생각이 났습니다.
면봉에다 기적성수를 충분이 묻혀서 귀속에 몇 번 발랐더니
귓속이 시원해지며 간지러움이 사라졌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목소리도 수시로 기적수 마셨는데
언제인지 모르게다 나았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믿고 의지하는 우리들에게는
기적수가 비상약입니다.
저희들의 친엄마 친아빠가 되셔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돌려드리며 대속 고통으로
우리를 도와주시는 율리아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