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유래경 글라라입니다.
예전에 받은 은총 나누어요.
첫 순례는 2012년 11월에 왔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제가 굉장히 몸이 안 좋았고 우울증이 있었어요.

대전 친구가 저보고 "나도 우울증이 있었는데 나주성지 다니면서 우울증을 치유받았다."
‘너도 같이 가볼래?’ 해서 왔었던 것 같아요.
2013년 3월에 한번 더 순례를 왔다가 그다음 2014년 부터는 매달 순례를 왔습니다.
처음 왔을 때는 향기를 한 번도 맡은 적이 없었는데,

2013년 3월에 왔을 땐 장미향기 은총을 주셨어요.
경당에 도착하자마자 향기가 엄청 났고 동산에서도 향기를 맡았어요.
그러고 나서 친구가 제일 먼저 했던 말이
"첫 토요일에 같이 순례 꼭 오자." 해서 같이 다녔어요.
어느날 혼자 목요 성시간에 경당에 가서 무릎꿇고 성모님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낙태했던 죄에 대한 보속을 하려고 기도하는데 그때 회개은총을 받았었는데,
정말 통회하는 그런 걸 처음으로 제가 느꼈어요.

그래서 낙태에 대해 엄청 울고 회개를 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도 떠오르는 거에요.
십계명에 대해서 회개를 ...
낙태보속에 대해서 회개를 하고 있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10년 동안 냉담을 했었고,
저희 친엄마한테 말로 섭섭하게 해드린 게 있었고
엄마와 떨어져 살아 원망했던 말을 했었어요.
이런 두 계명에 대해서 회개를 하게 되었어요. 이것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효도를 하라는 것과 냉담을 했었던 것을 엄청나게 회개하면서 정말
제 가슴깊이 우러나오는 눈물을 처음 흘렸습니다.
나주성모님 집을 오면서 제일 큰 은총은 회개의 은총이였구요.
두 번째는 나주 성모님 상을 집에 모시고 갔는데
'묵주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고 성모님께 하소연 하듯이 말씀드렸어요.
또 '왜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고 하니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하라고 하시는 것으로 느껴져
그때부터 성모님 상에서 무릎 꿇고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지금까지 '묵주기도를 왜 해야 되는지? 기도지향도 신비 묵상도 몰랐거든요.
묵주기도를 하지 못했던 죄송한 마음과 또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했어요.

그리고 앞으로 제가 끝까지 매일 묵주기도를 하고 싶은데, 잘 안되니깐, 성모님께서
도와달라고 청하며 끝까지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제가 하고 있는 것도 은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묵주기도는 매일 하고 있어요.
저에겐 큰 영적인 은총을 나주성모님을 통하여 처음 알았습니다.

제 의지로는 부족하지만, 매달 순례 올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고, 올 수 있게 해 주신
것도 은총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설령 잘못했을 때라도 성모님을 위해서 끝까지 나주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했어요.
그동안 성당을 다니고는 있었지만, 영적인 은총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냥 성당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신자였는데 ...
나주성모님을 통해서 정말 깊은 영적인 은총을 받았다는게 정말 감사드리고 빨리 인준이
나길 기도합니다.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신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주성모님을 믿고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유래경 글라라입니다.
예전에 받은 은총 나누어요.
첫 순례는 2012년 11월에 왔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제가 굉장히 몸이 안 좋았고 우울증이 있었어요.
대전 친구가 저보고 "나도 우울증이 있었는데 나주성지 다니면서 우울증을 치유받았다."
‘너도 같이 가볼래?’ 해서 왔었던 것 같아요.
2013년 3월에 한번 더 순례를 왔다가 그다음 2014년 부터는 매달 순례를 왔습니다.
처음 왔을 때는 향기를 한 번도 맡은 적이 없었는데,
2013년 3월에 왔을 땐 장미향기 은총을 주셨어요.
경당에 도착하자마자 향기가 엄청 났고 동산에서도 향기를 맡았어요.
그러고 나서 친구가 제일 먼저 했던 말이
"첫 토요일에 같이 순례 꼭 오자." 해서 같이 다녔어요.
어느날 혼자 목요 성시간에 경당에 가서 무릎꿇고 성모님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낙태했던 죄에 대한 보속을 하려고 기도하는데 그때 회개은총을 받았었는데,
정말 통회하는 그런 걸 처음으로 제가 느꼈어요.
그래서 낙태에 대해 엄청 울고 회개를 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도 떠오르는 거에요.
십계명에 대해서 회개를 ...
낙태보속에 대해서 회개를 하고 있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10년 동안 냉담을 했었고,
저희 친엄마한테 말로 섭섭하게 해드린 게 있었고
엄마와 떨어져 살아 원망했던 말을 했었어요.
이런 두 계명에 대해서 회개를 하게 되었어요. 이것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효도를 하라는 것과 냉담을 했었던 것을 엄청나게 회개하면서 정말
제 가슴깊이 우러나오는 눈물을 처음 흘렸습니다.
나주성모님 집을 오면서 제일 큰 은총은 회개의 은총이였구요.
두 번째는 나주 성모님 상을 집에 모시고 갔는데
'묵주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고 성모님께 하소연 하듯이 말씀드렸어요.
또 '왜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고 하니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하라고 하시는 것으로 느껴져
그때부터 성모님 상에서 무릎 꿇고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지금까지 '묵주기도를 왜 해야 되는지? 기도지향도 신비 묵상도 몰랐거든요.
묵주기도를 하지 못했던 죄송한 마음과 또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했어요.
그리고 앞으로 제가 끝까지 매일 묵주기도를 하고 싶은데, 잘 안되니깐, 성모님께서
도와달라고 청하며 끝까지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제가 하고 있는 것도 은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묵주기도는 매일 하고 있어요.
저에겐 큰 영적인 은총을 나주성모님을 통하여 처음 알았습니다.
제 의지로는 부족하지만, 매달 순례 올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고, 올 수 있게 해 주신
것도 은총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설령 잘못했을 때라도 성모님을 위해서 끝까지 나주에서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했어요.
그동안 성당을 다니고는 있었지만, 영적인 은총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냥 성당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신자였는데 ...
나주성모님을 통해서 정말 깊은 영적인 은총을 받았다는게 정말 감사드리고 빨리 인준이
나길 기도합니다.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신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주성모님을 믿고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