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영육건강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 지부 이 마리아 입니다.
제가 협심증으로 가슴이 아프고 입이 마르고 해서 병원을 다녔는데
병원에서는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2002년도부터 나주 첫 순례를 시작했어요..
처음 온 날 기억이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만남을 할 때 엄마께서 안아주셨어요. 엄마께 안길 때 폭신폭신한 스펀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머, 엄마 가슴이 이렇게 폭신거리시나?’라고 생각했어요.
처음이라서 아무것도 모른채 집에 돌아갔는데 딱 3일 만에 가슴이 아프지 않는다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어요. 율리아 엄마의 포근하고 폭신폭신한 느낌으로 안아주셨는데 그때 치유가 되었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저는 뒤돌아보지 않고 20년이 넘도록 감사한 마음으로 순례를 다니고 있습니다.
성혈을 받거나 참젖을 받은 분도 계시지만 저는 그런 징표 안 받아도 모든 것이 감사했어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다 주시고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순례 올 수 있도록 건강하고 저희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고 이게 다 은총이고 징표라 믿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나주 순례를 다닐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하고 복된 자녀들인지 몰라요.
주님, 성모님께 감사하고 우리를 위해 대속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