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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신랑이 출근할 때 저를 태워주고 갑니다.
그래서 차를 타면서 부터 차 문을 닫으면서, 차 자리에 앉으면서, 안전 벨트를 하면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생활의 기도를 쭉 바치고 남는 시간에 둘이 묵주 기도를 해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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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강정선 아가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직업 훈련 이런 데 뭘 배우러 다닙니다.
저희 신랑이 출근할 때 저를 태워주고 갑니다.
그래서 차를 타면서 부터 차 문을 닫으면서, 차 자리에 앉으면서, 안전 벨트를 하면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생활의 기도를 쭉 바치고 남는 시간에 둘이 묵주 기도를 해요.
묵주 기도 지향을 우리 아들 결혼 상대자를 예수님께서 골라주시라고 한 3개월 우리가 쭉 했거든요.
매일 가면서 거리가 있어서 15단씩 이렇게 바칠 수 있어요.
항상 차에 딱 타면 바로 기도를 시작해요. 가는 시간이 즐거워요.
차를 타면서 결혼에 관한 집중적인 기도는 1월부터 한 3개월 정도 했죠.
계속계속 바치니까 세상에 있잖아요. 우리 아들이 3월달에 자기 짝을 만난 거예요.
지금 32살 결혼할 나이거든요. 얘가 소개도 많이 들어오고 주변에서도 결혼하라고 난리인 거예요.
근데 조금 잘 나가는 그런 사람들 소개 들어오면 얘가 좀 아닌 것 같다 하면서
이제 소개 안 받는다 했는데 어느 날 딱 3월달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4월달에 인사하러 왔어요.
그리고 결혼 날짜를 다 잡아버렸어요.
근데 그쪽 아가씨도 결혼 상대로 아니면 자기는 안 사귀겠다
왜냐하면 나이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서로 얘기가 너무 잘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11월 달에 날 잡았어요. 식장도 다 잡고 집도 다 구해놨어요.
기도해서 맺어준 인연이라 '이거는 진짜 주님이 해 주신 거다.'
이런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모든 게 축복으로 받아들이니까 바로 되더라고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