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김치찌개 냄새로 성사를 보게 하셨어요.

ma9194
2026-05-07
조회수 270

주님  이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들에게는 오대영성 실천할 힘을 주시어 

이웃들에게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서

나주 성모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전병일 소화 데레사입니다.


저는 2023년도부터 순례를 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십자가의 길 할 때마다 장미향기를 계속 내려주시더라고요.
그런데 1년 지나고 부터는 장미향이 별로 안 나요.
그래서 차에 오면서 장미향을 왜 안 주시나요? 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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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또 장미향을 주시는 거예요.
장미향을 처음에 주실 때는 제가 의심을 많이 했어요.
저 나무에서 뭐 터뜨려서 장미 향을 느끼게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화장실을 갔다 오는데 나무도 없는 데서 1년 치 장미 향을

아주 찐하게 맡게 해 주시는 거예요.
제가 너무 놀라서 깜짝 놀라듯 이렇게 했는데

수녀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미소를 지으시는 거예요.
의심하지 말라고 그렇게 뿜어 주신 거죠.


또 한번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성전 바닥에 앉아 있는데 장미향을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면서 주셔서
성모님의 거니시는 듯한 움직임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성삼일에는 김치찌개 냄새로 성사를 볼 수 있는 은총도 주셨어요.~@@


그날 아침 누가 나가서 밥을 먹자고 해서 가서 밥을 먹고 올라왔어요.

앉아 있는데 먹는 사람이 없는데도 오렌지 향이 나더니

(갖고 있던 오렌지를 기사님을 드려서 없었어요.)


좀 있으니까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가 보글보글 끓는 냄새가 진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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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성전 안에서 김치찌개 끓일 일도 없고 왜 이렇게 김치찌개 냄새가 많이 나지

아주 옆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 같아서
누가 뭘 먹나 둘러봐도 아무도 없어요.

글라라 형님도 김치찌개 냄새가 많이 난다고 막 그러셔요.
그러더니 한 1~2초 나다가 없어졌다가 세 번 정도

바로 옆에서 나는 것처럼 반복되었어요.


글라라 언니는 : 야 오늘 은총 대박 받겠다~!

나는 : 아니에요. 나는 오늘 많이 혼날 것 같아요.


제 입에서는 이렇게 엉뚱한 소리가 나왔어요.

제가 그런 소리(영적) 할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글라라 형님이 영적 느낌이 있으셨나 봐요.

일어나! 일어나! 데레사 성사 봐야 돼.

성사 아까 봤잖아요. 그러면서 따라갔어요.
따라갔더니 아까 김치찌개에 나온 고기 먹었니? 하셔서

조그만 거 두 개 먹었어요.
그랬더니 5명 중에 세 분은 김치만 먹고 고기는 안 드시고,

글라라 형님하고 저하고는 고기를 조금씩 먹은 거예요.
성금요일 날인데 그걸 잊은 거예요.

그래서 성사를 보고 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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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진동하던 김치찌개 냄새가 하나도 안 나요.

그러니까
돼지고기 김치찌개 냄새를 통해

성금요일을 거룩하게 지내도록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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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기, 오렌지 향기, 여러 가지 향기들을 통해

현존을 드러내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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