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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그당시 너무너무 아파서 '아! 사람이 죽는게 이런 것인가?' 생각했어요

sung3372
2026-05-06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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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김종안 요셉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을 알기전 2010년에 무릎과 관절이 너무 안좋아 계단을 오르지 못해 

지하철을 타지 못할 정도로 아팠던 것이 6년동안 계속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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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주에서 계속 기도회를 참석하고 나니 언제 나은지 모르게 무릎을 치유받아 

지금까지 무릎이 아프지 않습니다. 첫번째 치유였어요.

 

두 번째 치유는 꼬리뼈가 아파서 걸음을 걷지 못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낫지를 않아 

율리아님 생각을 해 보았어요. 율리아님은 순례자들을 위해 극심한 대속 고통들을 모두 봉헌하시니

저도 이 고통을 봉헌하기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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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그냥 치유가 되었는데  3~4년 전에 치유를 받았어요. 


세 번째 치유는 나이가 80인데 그래도 농사에 필요한 비료를 100포 주문해서 트럭으로 

가져오는데 그날은 혼자 와서 비료 100푸대를 나르는 것을 보니 힘이 들어보여 마음이 짠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함께 나르면 그분이 좀 편하겠다 싶어서 트럭위 비료 푸대 꼭대기에 올라가

아래로 내려주다가 중심을 잃고 트럭 위에서 제 몸무게와 함께 거꾸로 떨어졌는데 


쿵하고 머리가 바닥에 쳐박혀 버리고 광대뼈도 쎄게 박치고 목이 우두둑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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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일어나니 그 당시에는 별로 통증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서 저녁밥을 먹고 9시쯤 자려는데, 그때부터 온몸과 다리 움직일 수가 없고, 

몸이 그냥 굳어졌습니다.


너무너무 아파서 '아! 사람이 죽는 게 이런 것인가?' 할 정도였고 걱정이 무지 되었어요.

집에는 환자가 있는데 밥을 제가 해 줘야 되는 상황인데 이 상태로는 밥을 해줄 수 없을 것 같아

성모님께 기도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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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저 치유해주세요! 제가 아프면 밥도 못해 환자에게 줄 수 없잖아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성모님 치유해주세요!' 기도하다 잠시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조금씩 움직일 수가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아프지가 않는 거예요. 아무 이상없이 몸이 치유되었습니다.


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그때 당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어요.aae4199b59704.png


이렇게 나주에서 받은 소중한 모든 치유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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