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화상에는 기적수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cecilia
2026-05-06
조회수 18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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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복자마리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지난 12월 첫토에 순례 가고 지금 5월 첫토니까 5개월 만에 가는 것 같아요. 

5개월 동안 나주를 못 가니까 우울하고 오죽하면 날개가 있으면... 새가 되어 날아가고 싶다고 했어요.

인공무릎관절 수술을 하고 2주 입원해 있다가 재활병원으로 옮겼어요.

외래로 진료를 갔다 나오면서 아들 차에 타러 가다가 뭐에 걸려서 붕뜨면서 넘어졌어요.

또 연골이 깨져서 수술한 데를 재수술 해서 고생을 했어요.


집에서 봉헌하고 기도하다가 율리아 엄마 생각나면 

우리를 대신해서 고통 받으시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렇게 오랜만에 순례오니까 너무 설레어요. 밤에 잠도 안오더라고요.


제가 순례온 지 한 30여년 됩니다.

기적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사골 잘 고아 먹잖아요.

예전에 제가 큰 냄비에 사골을 밤새도록 고아내고 가스불에서 냄비를 들어내려고 하는데

키가 작고 힘이 모자라서 번쩍 들지를 못하니까 가스불 삼발이가 끌려나오는 거에요.

삼발이가 부엌 바닥에 떨어지려고 하니까, 저도 모르게 배로 냄비를 밀면서 손으로 삼발이를 잡았어요.


그 뜨거운 삼발이에 손이 쩍 들어붙었어요. 

소리를 지르니까 남편이 나와서 소주에 담그라고 주더라고요.

생각하니까 그래서 될 게 아니고 기적수를 손이 들어갈 만한 곳에 부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손을 기적수에 담궜어요. 

손이 하얗게 변했는데 금방 핑크색 같이 예쁜 색깔로 변하더라고요.

며칠 손을 담갔어요. 그랬더니 감쪽같이 나았어요.

화상에는 기적수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집에서 음식하다가 데일 때 저는 바로 기적수에 담그거나 발라요. 그러면 금방 나아요.


저는 오랫동안 순례오면서 성체강림 기적을 3번 목격했어요. 

십자가의 길 하면서 율리아엄마께서 편태 고통, 자관 고통 받으시는 것도 보고요.

전에 성령기도회도 다니고 어디도 다니고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이제는 다 끊고 나주에만 와요.

이렇게 수술하고 5개월만에 오니까 더욱 설레고 감사합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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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마의 이 괴로운 시각을 잘 바치고 
너희 모두가 서로 온화한 친절과 깊은 침묵의 기도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하여 
오늘은 높은 사람보다 아니 가진 자를 돕고 가장 헐벗고 굶주리고 병든 자를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들의 벗이 되어 주어라. 
(1993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

마음을 열지 못하고 내가 어떤 조그만 것에도 불평불만하고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서만 살고 세속과 타협하면서 살려고 하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고달플지라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나를 내어놓고 순교의 마음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어두운 미로에서도 
여러분에게 길을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2020년 5월 2일 율리아님 말씀)

+ 생활의 기도
해(달, 별)가 뜰 때
“해(달, 별)가 뜰 때부터 해(달, 별)가 질 때까지 
저는 주님과 성모님 말씀 실천하며 따라 살도록 언제나 함께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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