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5대 영성을 통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게 되었어요.

sung77
2026-05-01
조회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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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부 이은영 세레나입니다.

 

저는 4살 때 엄마를 따라 시장에 갔다가 엄마 손을 놓치고 배가 고팠는지 튀김집에 들어가

나오다가, 망사옷이 못에 걸려 넘어지면서 기름 솥에 흠뻑 빠져 전신화상 4도를 입었습니다.

 

통영에서 부산까지 여러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모두 들 그냥 죽는다고 받아주지를 않았고, 

마지막으로 메리놀병원에서 저는 기적적으로 살았났지만 그 이후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얼굴, 오른손, 오른발과 다리 쪽이 흉터와 장애가 심하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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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에게 친정엄마는 한 번도 한탄과 걱정, 구박 등을 하지 않으셨고, 덕분에 밝은 

성격으로 자라 천만다행으로 공무원도, 결혼도 하고, 유산 후 4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낳고 키우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니 모든 게 주님의 은총이었다 생각이 들어요. 


 저는 친정어머니의 권유로 중학교 2학년 때 영세를 받았고 그 무렵 아시안게임, 올림픽이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그 때 나주 성모님의 피눈물 흘리는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때 성모님의 얼굴은 참혹했고 충격적으로 뇌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우연히 유튜브를 접했고 왠지 꼭 가야만 할 것 같았고 나주를 방문하고 싶은 

열정이 끓어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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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때에 나주성지에 가고파 8월에  나주까지 당일로 와서 거의 8시간 넘게 

운전을 해서, 마침 여름방학이었던 10살 쌍둥이 남매 아이들을 태우고 나주를 방문했습니다.



성모님 동산에 도착해서 예수님상을 뵈었을 때 “어서 오너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도 순간 놀라서 “어,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네, 뭐지?”하고 순간 어리둥절했고, 약간의 

놀라움과 의심을 하니, 곧 음성이 싹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2023년 12월 연말 때  1박2일로 묵고 새해를 나주에서 보내려고 경당을 찾아갔었고, 

성모님 동산에도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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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의 친절한 안내가 인상 깊었기에 저는 나주가 진실임을 직감했어요.


또  “님 향한 사랑의 길” 율리아 엄마의 책을 읽고, 어떻게 이렇게 천사 같을 수가 있는지 

참으로 놀라운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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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물 등을 친정아버지와 친정 오빠에게도 나누어 드리고, 기적수로 저는 피부 상처가 

아무는 치유 경험도 했어요.


2024년 3월 첫 토요일에 순례를 했고, 5월 첫 토에는 남편과 함께 순례왔어요. 

순례 후 남편 의심은 거의 사라졌어요.

 

이제는 용기를 내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해달라고 청하는 마음입니다. 


이 좋은 은총을 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10월 첫 토 때 예수님과 성모님이 

전하는 메시지 책을 읽으니 더 마음에 깊이 와 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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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족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도 거실에 모셔 놓으니 묵주기도를 하지 않던 

제가 기도를 하게 되고 메시지 책을 읽으니, 집안에 평화가 오고 주말부부로 쌍둥이를 

혼자 키우다시피 해서 늘 남편에 대한 원망이 많았으나 제가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함께 있지 못하는 남편이 오히려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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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증세가 심해 아이들에게 모진 말과 불같이 화를 내고 때리기까지 했는데, 그것이 너무

잘못되었음을 회개하게 되었고 5대영성을 통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게 되었어요.

 

이번 10월 첫 토에 다녀온 후 ‘10월 19일 나주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에,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며 꼭 참석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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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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