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부 이은영 세레나입니다.
저는 4살 때 엄마를 따라 시장에 갔다가 엄마 손을 놓치고 배가 고팠는지 튀김집에 들어가
나오다가, 망사옷이 못에 걸려 넘어지면서 기름 솥에 흠뻑 빠져 전신화상 4도를 입었습니다.
통영에서 부산까지 여러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모두 들 그냥 죽는다고 받아주지를 않았고,
마지막으로 메리놀병원에서 저는 기적적으로 살았났지만 그 이후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얼굴, 오른손, 오른발과 다리 쪽이 흉터와 장애가 심하게 남았어요.

이런 저에게 친정엄마는 한 번도 한탄과 걱정, 구박 등을 하지 않으셨고, 덕분에 밝은
성격으로 자라 천만다행으로 공무원도, 결혼도 하고, 유산 후 4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낳고 키우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니 모든 게 주님의 은총이었다 생각이 들어요.
저는 친정어머니의 권유로 중학교 2학년 때 영세를 받았고 그 무렵 아시안게임, 올림픽이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그 때 나주 성모님의 피눈물 흘리는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때 성모님의 얼굴은 참혹했고 충격적으로 뇌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우연히 유튜브를 접했고 왠지 꼭 가야만 할 것 같았고 나주를 방문하고 싶은
열정이 끓어올라왔어요.

코로나 시기 때에 나주성지에 가고파 8월에 나주까지 당일로 와서 거의 8시간 넘게
운전을 해서, 마침 여름방학이었던 10살 쌍둥이 남매 아이들을 태우고 나주를 방문했습니다.
성모님 동산에 도착해서 예수님상을 뵈었을 때 “어서 오너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도 순간 놀라서 “어,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네, 뭐지?”하고 순간 어리둥절했고, 약간의
놀라움과 의심을 하니, 곧 음성이 싹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2023년 12월 연말 때 1박2일로 묵고 새해를 나주에서 보내려고 경당을 찾아갔었고,
성모님 동산에도 잠시 들렀습니다.

수녀님의 친절한 안내가 인상 깊었기에 저는 나주가 진실임을 직감했어요.
또 “님 향한 사랑의 길” 율리아 엄마의 책을 읽고, 어떻게 이렇게 천사 같을 수가 있는지
참으로 놀라운 삶이었습니다.



성물 등을 친정아버지와 친정 오빠에게도 나누어 드리고, 기적수로 저는 피부 상처가
아무는 치유 경험도 했어요.
2024년 3월 첫 토요일에 순례를 했고, 5월 첫 토에는 남편과 함께 순례왔어요.
순례 후 남편 의심은 거의 사라졌어요.
이제는 용기를 내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해달라고 청하는 마음입니다.
이 좋은 은총을 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10월 첫 토 때 예수님과 성모님이
전하는 메시지 책을 읽으니 더 마음에 깊이 와 닿았어요.

예수님 족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도 거실에 모셔 놓으니 묵주기도를 하지 않던
제가 기도를 하게 되고 메시지 책을 읽으니, 집안에 평화가 오고 주말부부로 쌍둥이를
혼자 키우다시피 해서 늘 남편에 대한 원망이 많았으나 제가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함께 있지 못하는 남편이 오히려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갱년기 증세가 심해 아이들에게 모진 말과 불같이 화를 내고 때리기까지 했는데, 그것이 너무
잘못되었음을 회개하게 되었고 5대영성을 통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게 되었어요.
이번 10월 첫 토에 다녀온 후 ‘10월 19일 나주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에,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며 꼭 참석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부산지부 이은영 세레나입니다.
저는 4살 때 엄마를 따라 시장에 갔다가 엄마 손을 놓치고 배가 고팠는지 튀김집에 들어가
나오다가, 망사옷이 못에 걸려 넘어지면서 기름 솥에 흠뻑 빠져 전신화상 4도를 입었습니다.
통영에서 부산까지 여러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모두 들 그냥 죽는다고 받아주지를 않았고,
마지막으로 메리놀병원에서 저는 기적적으로 살았났지만 그 이후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얼굴, 오른손, 오른발과 다리 쪽이 흉터와 장애가 심하게 남았어요.
이런 저에게 친정엄마는 한 번도 한탄과 걱정, 구박 등을 하지 않으셨고, 덕분에 밝은
성격으로 자라 천만다행으로 공무원도, 결혼도 하고, 유산 후 4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낳고 키우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니 모든 게 주님의 은총이었다 생각이 들어요.
저는 친정어머니의 권유로 중학교 2학년 때 영세를 받았고 그 무렵 아시안게임, 올림픽이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그 때 나주 성모님의 피눈물 흘리는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그때 성모님의 얼굴은 참혹했고 충격적으로 뇌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우연히 유튜브를 접했고 왠지 꼭 가야만 할 것 같았고 나주를 방문하고 싶은
열정이 끓어올라왔어요.
코로나 시기 때에 나주성지에 가고파 8월에 나주까지 당일로 와서 거의 8시간 넘게
운전을 해서, 마침 여름방학이었던 10살 쌍둥이 남매 아이들을 태우고 나주를 방문했습니다.
성모님 동산에 도착해서 예수님상을 뵈었을 때 “어서 오너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도 순간 놀라서 “어,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네, 뭐지?”하고 순간 어리둥절했고, 약간의
놀라움과 의심을 하니, 곧 음성이 싹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2023년 12월 연말 때 1박2일로 묵고 새해를 나주에서 보내려고 경당을 찾아갔었고,
성모님 동산에도 잠시 들렀습니다.
수녀님의 친절한 안내가 인상 깊었기에 저는 나주가 진실임을 직감했어요.
또 “님 향한 사랑의 길” 율리아 엄마의 책을 읽고, 어떻게 이렇게 천사 같을 수가 있는지
참으로 놀라운 삶이었습니다.
성물 등을 친정아버지와 친정 오빠에게도 나누어 드리고, 기적수로 저는 피부 상처가
아무는 치유 경험도 했어요.
2024년 3월 첫 토요일에 순례를 했고, 5월 첫 토에는 남편과 함께 순례왔어요.
순례 후 남편 의심은 거의 사라졌어요.
이제는 용기를 내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해달라고 청하는 마음입니다.
이 좋은 은총을 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10월 첫 토 때 예수님과 성모님이
전하는 메시지 책을 읽으니 더 마음에 깊이 와 닿았어요.
예수님 족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도 거실에 모셔 놓으니 묵주기도를 하지 않던
제가 기도를 하게 되고 메시지 책을 읽으니, 집안에 평화가 오고 주말부부로 쌍둥이를
혼자 키우다시피 해서 늘 남편에 대한 원망이 많았으나 제가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함께 있지 못하는 남편이 오히려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갱년기 증세가 심해 아이들에게 모진 말과 불같이 화를 내고 때리기까지 했는데, 그것이 너무
잘못되었음을 회개하게 되었고 5대영성을 통하여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게 되었어요.
이번 10월 첫 토에 다녀온 후 ‘10월 19일 나주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에,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며 꼭 참석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