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활의 기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잠이 드는 순간까지 사소하고 하찮다고 생각하는 작은 것 하나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느님의 뜻에 합당하게 승화시켜 아름답게 봉헌하는 기도다.
지나간 일도 생각날 때 할 수 있는 이 기도는 성덕을 태동시켜 연옥에서 받아야 할 보속을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 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완덕에 도달케 한다.
2. 셈 치고
하고자 하는 것을 못 할 때 한 셈 치고,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먹은 셈 치고, 예쁜 옷을 사고 싶으나 돈이 없어 못 살 때 좋은 옷 입은 셈 치고, 모두가 하기 싫어하는 일조차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셈 치고,
내가 불편하더라도 이웃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며 일상생활의 모든 것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희생의 기도라 할 수 있다.
3. 봉헌의 삶
어떤 일을 참고 인내하기만 하면 원망과 한이 그대로 가슴에 응어리로 남게 되어 진정한 사랑에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 하느님을 믿고 신뢰하여 자신의 기쁨과 슬픔과 약함까지도 아름다운 봉헌으로 승화하여 하느님 대전에 바쳐드린다면 어떤 시련과 고통이 오더라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늘 새롭게 시작하려고 노력하게 되어 결국 진정한 사랑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4. 아멘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지지기를 바랍니다." 하신 성모님의 겸손이 잘 드러나는 아멘의 영성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이라면 나의 불편이나 손익을 계산하지 않고 주저함 없이 기쁘게 응답하고 결과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 온전한 믿음의 고백이다. 그러나 거짓됨을 분별할 수 있는 성령의 분별력이 꼭 필요하다.
5. 내 탓
가만히 서 있거나 길을 가다가 돌멩이에 맞아 피가 흘러도 그 시간에 그곳에 있었고 그곳을 지나가던 내 탓으로 여기며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고 애덕을 실천하는 영성이다.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분열의 마귀는 출분하여 줄행랑칠 것이다.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어요.
AI 활용
수원지부 이 분다 자매님 블로그 함께 나누어요.
매일 기도를 바치고 주일 미사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도 뭔가 삶의 기쁨이 없고 하느님의 사랑이 잘 느껴지지 않고, 삶에 뭔가 비어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우리는 뭔가 영적으로 힘을 얻고 싶다." 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피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 피정은 바로~ 바로~ 5대 영성 피정이에요.
예수님 말씀 먼저 올려드려요.
수많은 내 자녀들이 간교하고 사악한 사탄의 계략으로 죄 중에 살면서도 그것이 죄인 줄 모르고 지옥의 길을 향해 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사탄이 그것이 진정한 가치이며 선이라고 생각하도록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영혼이든 깨어 있지 않고서는 그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으니 내가 너를 통해 완성한 5대 영성을 모든 이에게 어서 서둘러 전해야 한다. 지극히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끝까지 내 어머니와 나를 따르는 자녀들은 성인성녀들의 환호 속에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그들을 위해 내가 마련한 자리에서 내 작은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17년 9월 29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1. 생활의 기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잠이 드는 순간까지 사소하고 하찮다고 생각하는 작은 것 하나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느님의 뜻에 합당하게 승화시켜 아름답게 봉헌하는 기도다.
지나간 일도 생각날 때 할 수 있는 이 기도는 성덕을 태동시켜 연옥에서 받아야 할 보속을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주님의 위대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 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완덕에 도달케 한다.
2. 셈 치고
하고자 하는 것을 못 할 때 한 셈 치고,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먹은 셈 치고, 예쁜 옷을 사고 싶으나 돈이 없어 못 살 때 좋은 옷 입은 셈 치고, 모두가 하기 싫어하는 일조차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셈 치고,
내가 불편하더라도 이웃이 화평하기만을 바라며 일상생활의 모든 것들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희생의 기도라 할 수 있다.
3. 봉헌의 삶
어떤 일을 참고 인내하기만 하면 원망과 한이 그대로 가슴에 응어리로 남게 되어 진정한 사랑에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 하느님을 믿고 신뢰하여 자신의 기쁨과 슬픔과 약함까지도 아름다운 봉헌으로 승화하여 하느님 대전에 바쳐드린다면 어떤 시련과 고통이 오더라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늘 새롭게 시작하려고 노력하게 되어 결국 진정한 사랑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4. 아멘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지지기를 바랍니다." 하신 성모님의 겸손이 잘 드러나는 아멘의 영성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이라면 나의 불편이나 손익을 계산하지 않고 주저함 없이 기쁘게 응답하고 결과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 온전한 믿음의 고백이다. 그러나 거짓됨을 분별할 수 있는 성령의 분별력이 꼭 필요하다.
5. 내 탓
가만히 서 있거나 길을 가다가 돌멩이에 맞아 피가 흘러도 그 시간에 그곳에 있었고 그곳을 지나가던 내 탓으로 여기며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고 애덕을 실천하는 영성이다.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분열의 마귀는 출분하여 줄행랑칠 것이다.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어요.기도를 잊어버리고 지나가기 일쑤였고, 기도를 한다고 시작은 했지만 생각이 잘 안 나서 중간에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나는 왜 이렇게 생활의 기도가 안 될까? 좌절도 했지만 우리에게는 늘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님이 계시기에 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번 5대 영성 피정, 특히 일주일간의 생활의 기도 마지막인 토요일 줌 피정에서 은총을 나눠주신 수녀님과 수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은 것이 있어요.
수녀님도 처음에는 생활의 기도가 쉽진 않았대요. 그래서 "예수님, 성모님 함께해 주세요." 라고 기도했더니 정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것을 체험했다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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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님은 처음에는 화려한 미사여구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냥 단순하게 의자에 앉으면서 "예수님, 제 자아를 깔아뭉개 주세요." 이렇게 단순하게 짧게 하니 쉽게 자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여러 사람이 함께 있을 때 자신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위한 지향을 두고 기도하니 훨씬 좋았다고 해요.
수녀님과 수사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아! 생활의 기도는 그냥 기도문을 줄줄 외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항상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거수일투족을 단순하게 주님과 성모님께 맡기고 의탁하는 작은 영혼이 되는 것' 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줌 피정 정말 좋았어요~!!!
생활의 기도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만 바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볼 때도 기도를 바칠 수 있고, 잊어버리고 지나간 것도 나중에 얼마든지 기도를 바칠 수 있는 참으로 좋은 기도입니다.
온라인으로 하는 5대 영성 피정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일상생활 중에 할 수 있어서 효과 또한 완전히 좋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무언가로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끼고 있다면, 일상에서 잠시 시간을 내어 나주에서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함께해 주시는 5대 영성 피정에 참여하셔서 예수님 숨결 스며들어 보셔요.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가슴 깊이 체험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5대 영성 피정 중 생활의 기도에 대해 나눠봤어요. 나머지 영성은 다음 기회에 다시 나누도록 할게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은총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