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엄마께 말씀드렸어요. ... 역시!!!

sung3372
2026-04-18
조회수 257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께는 그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고 바치는 모든 기도 

그대로 이루어져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는 대구지부 신 로사입니다.


16년 전 언젠가부터 몸이 아프고  눈이 너무 아파서 글을 볼 수가 없었고

몸도 너무 아프지만 그날도 기념일 기도회에 순례를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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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부터 아픈 눈이였기에


저는 엄마가 늘 대속고통 받으시고 힘드셔도 

저희들을 위해서 다 받아내시는 엄마 사랑을 알기에

만남 때 눈이 아프다는 말씀을 드리기가 너무 송구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만남 때 너무 죄송하지만 말씀을 드렸어요.

눈이 아파 글이 안 보인다고 말씀드리니


눈에 십자가를 그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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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눈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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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받은지 16년 전인데 지금도 눈이 잘 보입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부족하지만 십자가의 길에

부활하신 예수님께 가서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고통 경감을 위해 기도를 바치며

순례자님들을 위해서도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였습니다.

율리아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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