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의 진실을 알립니다✨

gogonayt00
2026-04-17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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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모님에 관한 광주 대교구 공지문의 문제점들!!

광주교구는 일관되게 다음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 나주 현상은 가톨릭 신심과 무관하다

2. 교황청(신앙교리성) 입장도 동일하다

3. 나주 성지에서의 어떠한 전례나  성사 참여 금지

4. 순명(무조건 교회 권위에 따를 것을 요구)


하지만  조사 과정이 너무 부실했고 (조사 위원회가 3년간 면밀히 조사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단 한 번의  형식적 조사밖에 없었음) 나주 현장 방문과 가장 중요한 성체기적을 포함한 핵심 증언 등은  완전히 배제한 조사였습니다.

광주교구는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순명을 강요하며  중요한 핵심 등을 차단하였습니다.


▶▶▶ 나주 성지에 성체가 내려오신 현상은 교회의 가르침과 어긋나는가?


세속의 법정에서도 판례가 있듯이, 교회에서 사적 계시에 대해 판결을 내릴 때에도 선례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교회법 제19조 참조).


천주교 광주 대교구장님의 나주 공지 문상에서 발견되는 문제점들을 교회의 가르침과 성인 성녀들의 선례에 비추어 검토해 보고자 합니다.


1. 1995년 6월 16일 천주 성부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대하여 광주 대교구의 공지문에서는 천주 성부께서만 알 수 있는 세상 종말의 시기가 율리아 자매 때문에 연기되었다는 것은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난다고 선언했으나 메시지에는 세상 종말이 아닌 징벌의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인들의 일대기를 보면 그분들의 희생과 보속에 의하여 징벌이 연기되거나 면해지는 경우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①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 천주 성부께서 "너 때문에 세상의 징벌을 연기하고 있다."라고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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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성녀 파우스티나 : 예수님께서 "오로지 너 때문에 많은 은총을 내리고, 오로지 너 때문에 내릴 벌을 거둔다. 네 사랑이 내 손을 묶으니 내가 정의를 주장하고 나설 수가 없구나,"라고 하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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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구약시대에도 하느님께서는 세상이 너무나 썩어 무법천지가 되어있는 소돔과 고모라에 징벌을 내리시려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의 청을 들으시어 의인 열 사람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에 내릴 징벌을 거두시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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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위의 선례에 비추어 볼 때, 1995년 6월 16일 율리아 자매님이 죽음을 맞이하여 천국에서 천주 성부께로부터 받은 메시지는 하자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2. 1994년 11월 24일 교황 대사님께서 나주 방문 시 내려오신 성체의 기적과 관련하여 공지문 상에서 "성사의 효과적인 거행은 그 성사를 거행하는 사제의 개인적인 성덕과 관련이 없다,"라고 하신 것은 지당한 말씀이나, 1994년 11월 24일의 성체 기적을 부정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성 미카엘 대천사가 한 사제로부터 성체를 모셔온 것은 면병이 사제의 축성으로 성체로 변화된 이후이기 때문에 유효한 성체 축성 이 부정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이 기적은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죄 중에 있던 사제가 영하려던 성체를 성 미카엘 대천사가 모셔온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지만, 이 부분도 아래의 선례를 보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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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경자 메리 아 그러다(Venerable Mary of Agreda)의 현시에 의하면, 최후의 만찬 때 대죄 중에 있던 유다가 성체를 영하려고 했을 때, 천사가 와서 유다가 성체를 영하지 못하도록 유다의 입에서 성체를 낚아채어 모셔갔다고 합니다.


② 십자가의 성 요한의 경우는, 대죄 중에 영성체를 영하고 막 죽어가는 이의 입에서 천사가 성체를 꺼내서 십자가의 요한 성인의 방에 모셔간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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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제의 축성을 통하지 않고 성체가 내려오거나 혀에 영해지는 현상은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난다."라고 했는데, 교회 역사상 사제의 축성을 통하지 않고 성체가 내려온 현상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상을 볼 때, 나주에서 성체가 내려오신 현상은 교회의 가르침과 어긋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교황 대사님이 나주 성모님 집을 방문하셨을 때 미카엘 대천사를 통하여 성체가 내려오셨다. 큰 성체는 Α와 Ω 문양이 그려져 있었는데 둘로 쪼개어져 내려왔으며,거기에 모인 성직자들과 평신도들 70여 명이 성체를 영하였다. 

"너의 손이 깨끗해지도록 강복을 받아라" 하신 성모님의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은 뒤 강한 빛 안에서 성체가 내려와 받은 모습. Α와 Ω 문양이 그려져 있었는데 둘로 쪼개어져 내려왔다. (미카엘 대천사를 통하여 성체가 내려오심)


하늘에서 내려준 성체를 순례 온 신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계시는 교황대사님 (이때 성체를 70여 명의 신자들이 영하고도 남아 5,000여 명을 먹이신 빵의 기적을 체험하였다고 증언하기도 함)



♡ 94. 11. 24 (1) 사랑의 메시지


오전 10시 20분경에 나는 나주 성모님께서 부르시겠다던 교황 대리자인 주한 교황 대사님과 파 로몬드 신부님과 함께 눈물 흘리셨던 성모님 상 머리에 왕관을 씌워 드리고, 비서 신부님이신 베드로 몬시뇰, 이상철 신부님, 그 외 여러 교우들과 함께 기도하던 중 11시경에 성모상 위에 모셔진 십자가에서 찬란한 빛이 내려왔다.


그때 나는 파 신부님께 "신부님, 지금 십자가에서 빛이 내려오고 있어요." 하고 말씀드리고 나서 조금 있으니 성모상의 성모님이 "교황 대리자와 영적 지도자에게 너의 손이 깨끗해지도록 강복을 받아라." 하시기에 나는 즉시 두 분에게 강복을 받았다.


그리고 약 2년 전에 파 신부님께 드렸던 성모님의 향유로 두 분이 나의 이마와 손에 십자가를 그어주는 강복을 받고 나서 성모님 앞으로 나아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데, 성모상의 성모님도 십자가에서 내리는 빛과 함께 빛을 발하시며 상냥하고 다정하게 그러나 애원하는 듯한 목소리로 조용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 사랑하는 나의 딸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내 아들 교황의 대리자에게 부탁한다. 내 곁에 감실을 마련해 달라고 부탁하여라.


지옥으로 향해 가는 수많은 양 떼들을 돌보도록 내가 그렇게도 간절히 부탁했건만.....

많은 지도자들이 체면과 이목 때문에 나를 등한시하고 있어 내가 얼마나 외로운지 모른다.


자, 보아라.....


예전에는 하느님의 꽃밭이었던 그들 중 어떤 자의 영혼은 이제 만사를 진흙으로 철갑*하고 썩혀 버리는 악마의 수렁으로 빠지기도 한다. 이렇게 많은 사제들이 불성실 속에서 미사 집전을 하기에 주님의 실체는 사제 안에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지 못한 채 고통을 겪으시며 죄 중에 있는 사제들이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하도록 그리고 주님의 사랑과 합치하도록 끝없이 부르고 계신 것이다.


이제는 세계적으로 나의 사제들에게서조차 오류가 선언되어 퍼져가고 복음 선교가 현대 사회에 받아들여지도록 거짓 예언자들에 의하여 문명과 쇄신을 가장한 불성실 속에서 선포되고 전해지는 복음이라고 하는 것은, 내 아들 예수의 복음이 아닌 것이다.


범해지고 있는 죄악들은 갖가지로 늘어가고 그것이 오히려 정당화되어가 구정물을 정화수라고 고집한다면 눈먼 자들 모두가 그 말을 따라갈 것이니 그들을 현혹시킨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사랑하는 나의 아들들아!


내가 가장 사랑하는 너희를 오늘 특별히 성체의 신비를 온 세상에 알리기 위하여 영웅적이며 충실한 증인으로 주님과 나의 현존을 체험케 하는 이 장소에 불렀으니 길 잃은 양들을 어서 구하도록 도와다오.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인 성체의 신비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구원의 약이라고 이미 내가 몇 번이나 말했건만, 주님을 모시기 위하여 준비하는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성체는 바로 생명이며 영속적인 샘물이며 만 나이며 우주 창조의 기적과 구속의 기적에 뒤지지 않는 지속적인 기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았다면 수많은 나의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지는 않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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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체는 초자연적인 사건들의 주역인데도 이미 수많은 자녀들로부터 모독과 모욕과 능욕을 받으며 짓밟히고 있으니, 어서 내 사랑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더욱 강하게 전해져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주님의 새로운 성령 강림의 때를 단축시켜 맞이해야 한다.


사랑하는 나의 사제들이여!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는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부름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게 하리라.


천주 성부의 광명 앞에서는 모든 허위와 음모 술수나 어떠한 간교한 모함이 있다 하여도 결국 빛나는 태양 앞의 안개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다. 걱정하지 말고 나에게 온전히 믿고 신뢰하고 의탁하여라.


이제는 너희가 티없는 나의 성심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아무도 너희를 침범하지 못할 것이며, 내 모든 덕행의 옷을 너희에게 입혀줄 것이니,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나의 향기에 이끌려 작은 자의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떤 사제가 죄 중에 모시려던 성체가 그 사제 안에서 생활하실 수가 없어 오늘 그 성체를 대천사 미카엘을 시켜 너를 통하여 내 사랑하는 교황 대리자에게 그리고 너의 영적 지도자에게 주도록 하였으니 어서 손으로 받아라."

 

내가 두려워 빨리 손을 내밀지 못하자 성모님께서 "걱정하지 말고 어서 받아서 전해다오." 하셨다. "예, 어머니." 하고 손을 내밀자마자 대천사는 보이지 않고 강한 빛 안에서 성체가 내려와 받았는데, 그때 나는 강한 빛 때문에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내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 보니 교황 대사님과 비서 신부님, 파 신부님, 장부, 그리고 모든 분들이 둘러서서 보고 있었는데, 손에 쥐어져 있는 성체는 이러한 문양이 그려진 큰 성체가 둘로 쪼개어져 하나는 왼손 안에, 또 하나는 오른손 중지와 약지 사이에 살짝 끼워져 있었다. 

 

오른손의 성체는 교황 대사님께, 왼손의 성체는 파 신부님께 드렸는데, 거기에 모인 성직자들과 평신도들 70여 명에게 그 성체를 나누어 영해 주고 남은 성체를 파 신부님이 가지고 오신 작은 성합에 모셨다. 


오랜기간 나주성지를 순례한 저와 같은 순례자들은 광주교구의 공지문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한 신자로서  교회에서 요구하는 교도권의 권위와 역할을 모르는 것은 아니며 또한 교회의 일치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은 단지 제도와 판단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의 살아있는 만남과 체험 속에서도 깊어지는 것이라 믿습니다.


나주 성지는 결코 여러 문제들을 야기하는 곳이  아니라 이곳에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다시 참 신앙을 붙잡게 된 곳이기에  신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양심과 신앙 체험 역시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나주의 성체기적을 포함한 전대미문의 징표와 기적들 40년동안 수없이 열리고 있는 선한 은총의 열매들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재조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교회가 나주 성지에 대한 무조건적인 경계나 배척에서 벗어나 이곳에서 살아 숨쉬며 함께 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뜻에 속히 응답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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