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청주지부 윤정임 세레나입니다.
저의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파서 소아과에서 갔는데 장염이라고 하여
일주일 동안 치료를 받아도 계속 열이 나고 설사도 계속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주일이 넘어서는 아들 배가 부풀어 올라 병원에 갔더니 복막염이니까
빨리 큰 병원에 가라고 하여 청주 성모 병원에 갔더니 ...

검사 후 아! 복막염이 너무 심하다고 하며 창자를 많이 잘라 내야 되고
배변 봉투를 계속 차고 다녀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 아들이 이런 큰 일을 당해야 하는가?
하늘이 노랗고 마음도 불안하고 이를 어쩌나 ... 걱정했어요.

나주를 당장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갈 수 없어서 율리아님께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율리아님의 기도를 받고 난 뒤
병원에서 수술 후 아들의 창자가 하나도 손상이 안 되고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도 수술 후 창자가 하나도 손상이 안 되고 깨끗하다고 하시면서 놀라셨습니다.

아들이 퇴원할 때 주치의 선생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아들은 그 위험한 상태였는데 손상 안 되고 깨끗하니 다시 태어난 줄 아시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하지 않고 율리아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의 아들은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저의 아들도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나주를 자유롭게 순례하고 영적 성장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5대 영성은 아멘, 내 탓, 셈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

알려주셔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율리아님의 사랑과 그 많은 사람들의 대속고통들을
다 받고 계시는 그 사랑으로 아들도 치유 됨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저는 청주지부 윤정임 세레나입니다.
저의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파서 소아과에서 갔는데 장염이라고 하여
일주일 동안 치료를 받아도 계속 열이 나고 설사도 계속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주일이 넘어서는 아들 배가 부풀어 올라 병원에 갔더니 복막염이니까
빨리 큰 병원에 가라고 하여 청주 성모 병원에 갔더니 ...
검사 후 아! 복막염이 너무 심하다고 하며 창자를 많이 잘라 내야 되고
배변 봉투를 계속 차고 다녀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 아들이 이런 큰 일을 당해야 하는가?
하늘이 노랗고 마음도 불안하고 이를 어쩌나 ... 걱정했어요.
나주를 당장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갈 수 없어서 율리아님께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율리아님의 기도를 받고 난 뒤
병원에서 수술 후 아들의 창자가 하나도 손상이 안 되고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도 수술 후 창자가 하나도 손상이 안 되고 깨끗하다고 하시면서 놀라셨습니다.
아들이 퇴원할 때 주치의 선생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아들은 그 위험한 상태였는데 손상 안 되고 깨끗하니 다시 태어난 줄 아시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하지 않고 율리아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의 아들은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저의 아들도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나주를 자유롭게 순례하고 영적 성장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5대 영성은 아멘, 내 탓, 셈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
알려주셔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율리아님의 사랑과 그 많은 사람들의 대속고통들을
다 받고 계시는 그 사랑으로 아들도 치유 됨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