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율리아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의 아들은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sung3372
2026-04-16
조회수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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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주지부 윤정임 세레나입니다. 

저의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아파서 소아과에서 갔는데 장염이라고 하여

일주일 동안 치료를 받아도 계속 열이 나고 설사도 계속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주일이 넘어서는 아들 배가 부풀어 올라 병원에 갔더니 복막염이니까

빨리 큰 병원에 가라고 하여 청주 성모 병원에 갔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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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후 아! 복막염이 너무 심하다고 하며 창자를 많이 잘라 내야 되고

배변 봉투를 계속 차고 다녀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 아들이 이런 큰 일을 당해야 하는가?

하늘이 노랗고 마음도 불안하고 이를 어쩌나 ... 걱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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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를 당장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갈 수 없어서 율리아님께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율리아님의 기도를 받고 난 뒤

병원에서 수술 후 아들의 창자가 하나도 손상이 안 되고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도 수술 후 창자가 하나도 손상이 안 되고 깨끗하다고 하시면서 놀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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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퇴원할 때 주치의 선생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아들은 그 위험한 상태였는데 손상 안 되고 깨끗하니 다시 태어난 줄 아시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하지 않고 율리아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의 아들은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저의 아들도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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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나주를 자유롭게 순례하고 영적 성장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5대 영성은 아멘, 내 탓, 셈치고,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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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셔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율리아님의 사랑과 그 많은 사람들의 대속고통들을

다 받고 계시는 그 사랑으로  아들도 치유 됨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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