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수리해야 할 차양막을 성모님께서 해결해주셨어요.

cecilia
2026-04-15
조회수 22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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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헬레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가게를 운영하는데 가게 밖에 차양막 같은 게 있습니다.
가게를 인수받기 전부터 있었던 것인데 천이 많이 해지고 찢어져서 귀신이 나올 것처럼 엉망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근데 그게 저희 가게만 이렇게 있는 게 아니고 옆 가게하고 붙어 있거든요.
옆 가게는 멀쩡했다가 어느 날 찢어지고 난리가 나니까
이제 그 옆집 이모님이 새로 해야 되겠다 이러시는 거예요.
설명절 전이라 비용이 나갈 데가 많은데 수리비를 알아보니 너무 비싸더라고요.
차양막은 그 옆집 이모님이 하셨는데 그 당시에는 30만 원을 줬는데,
지금 시세로는 거의 돈 100만 원이 들더라고요. 
두 집에서 나눠서 해도 돈이 들 일이 많은 시기라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거 좀 어떻게 성모님이 좀 해주시면 안 될까...' 이랬는데
설날 순례갔다 오고 나서 가게를 갔는데 그 뼈대가 찌그러져 있는 거예요.
저희 가게 앞에 CCTV로 그 범인을 찾았더니 그 분이 박은 것을 모르고 그냥 갔대요.
그분이 일단 뼈대가 찌그러졌으니까 뼈대만 해주고 가도 되는데 
그분의 아시는 분이 계셔서 견적을 뽑으니까 200만 원대가 되더라고요.
일단 뼈대만 해주면 우리가 천에 씌워야 되나 하고 옆집 이모님이랑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쪽에 아는 분이 중간에서 이렇게 견적을 보더니 
200만 원이 들 돈의 3분의 1 가격 정도에 뼈대도 하고 천도 다 씌워주고 완전 싹 갈게 되었습니다.

진짜 이거는 성모님이 해 주신 거예요.
저는 진짜 이걸 좀 해결해 주시면 안 될까 생각했는데 진짜 그렇게 된 거예요.
너무 신기해요. 주님 성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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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인 사제들과 자녀들아! 
나는 속박의 하느님이 아니고 사랑 자체이니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한다는 것을 기억하며 
이제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으로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자아를 죽여야 한다. 
(1996년 10월 19일 예수님 말씀)

우리 조그만 것 갖고 분심하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화내지 말고 우리 모두를 용서합시다. (아멘!) 
우리는 행복합니다. (아멘!) 
누구든지 다 자기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 십자가가 얼마나 크고 작냐의 그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십자가가 있습니다.
‘아, 저 가정은 참 행복하겠다. 나도 좀 저랬으면...’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보이지 않는 곳에 더 큰 불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아멘!) 
(2012년 5월 16일 율리아님 말씀)

끈을 묶을 때
“주님과 성모님의 계약의 끈으로 저를 묶어 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일이 없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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