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의 참독한 고통
경감되게 해 주시고, 기도지향 모두 다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박승규 세례자 요한입니다.
2월 첫토에 측농증을 치유받아서 은총증언을 하라는 전화를 받고 망설였습니다.
제가 소심해서 일까요? 나가서 증언을 한다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증언 하기가 너무 싫어서 생각해 낸것이 아! 나주에 가지 말까? 그래 가지말자.
괜히 글은 써서 올려가지고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와이프한테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나주에 가지 않을려고 짜증을 부렸습니다
그래도 은총증언은 한다고 해놓았으니 안 할수도 없고 하자니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한단 말인가? 또 걱정이 되고 또 되었어요.
은총 증언을 약속 해놓고도 축농증 약은 3-4일에 한번씩 먹곤 했습니다.
약을 먹을때마다 이러면서 왜 은총증언을 한다고 했을까? 괜히했다.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한달이지나고 3월 첫토 드디어 나주 첫토 순례의 날이 왔습니다.
어찌되었든 수녀님하고 약속을 했으니 가서 증언을 해 보자 마음먹고 동산에 도착하니
수녀님께서 할 수있다고 계속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은총증언 시간이 되어 앞에 나갔는데 긴장해서 앞아 깜깜하고 보이는 게 없어요.
제가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무슨 말을 어떻게 증언했는지 아무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그러나 무사히 은총증언은 끝나고 만남까지 잘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3개월이 다 되가는데요
오! 축농증약은 지금까지 먹지않고 있습니다.
증언하기 전에는 신경을 쓰고 걱정을 해서인지 코가 에리기도 해서 약도 중간 중간에
먹고 했는데 증언을 하고난 후 부터 거짓말처럼 에리지도 않고 완전 치유를 받았어요.
제가 만약 증언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3월 첫 토 은총 증언을 하게 된 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으로 지금 약도 완전히 끊고 치유받으니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혹시 저 처럼 나가서 증언하는 것이 두렵거나 힘이 드신분들 용기내어 증언하시면
은총을 더 주시는 것을 느꼈기에 증언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치유도 바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몇 달 걸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주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의 참독한 고통
경감되게 해 주시고, 기도지향 모두 다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박승규 세례자 요한입니다.
2월 첫토에 측농증을 치유받아서 은총증언을 하라는 전화를 받고 망설였습니다.
제가 소심해서 일까요? 나가서 증언을 한다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증언 하기가 너무 싫어서 생각해 낸것이 아! 나주에 가지 말까? 그래 가지말자.
괜히 글은 써서 올려가지고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와이프한테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나주에 가지 않을려고 짜증을 부렸습니다
그래도 은총증언은 한다고 해놓았으니 안 할수도 없고 하자니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한단 말인가? 또 걱정이 되고 또 되었어요.
은총 증언을 약속 해놓고도 축농증 약은 3-4일에 한번씩 먹곤 했습니다.
약을 먹을때마다 이러면서 왜 은총증언을 한다고 했을까? 괜히했다.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한달이지나고 3월 첫토 드디어 나주 첫토 순례의 날이 왔습니다.
어찌되었든 수녀님하고 약속을 했으니 가서 증언을 해 보자 마음먹고 동산에 도착하니
수녀님께서 할 수있다고 계속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은총증언 시간이 되어 앞에 나갔는데 긴장해서 앞아 깜깜하고 보이는 게 없어요.
제가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무슨 말을 어떻게 증언했는지 아무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그러나 무사히 은총증언은 끝나고 만남까지 잘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3개월이 다 되가는데요
오! 축농증약은 지금까지 먹지않고 있습니다.
증언하기 전에는 신경을 쓰고 걱정을 해서인지 코가 에리기도 해서 약도 중간 중간에
먹고 했는데 증언을 하고난 후 부터 거짓말처럼 에리지도 않고 완전 치유를 받았어요.
제가 만약 증언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3월 첫 토 은총 증언을 하게 된 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으로 지금 약도 완전히 끊고 치유받으니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혹시 저 처럼 나가서 증언하는 것이 두렵거나 힘이 드신분들 용기내어 증언하시면
은총을 더 주시는 것을 느꼈기에 증언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치유도 바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몇 달 걸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주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