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적수로 대장과 손목대상포진 치유되었습니다.

cecilia
2026-04-13
조회수 148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고혜련 데레사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 1. 묵주기도 중 팔의 치유와 동생의 상처 치유 (2019년)
2019년 1월 첫 토요일, 저녁 묵주기도 시간에 
성모님 동산에 가지 못하고 비닐 성전에서 묵주기도를 따라 했습니다.
당시 저는 팔이 아파 반만 올린 채 묵주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왼쪽 팔이 쭉 올라가고 이어서 오른쪽 팔까지 함께 올라가 묵주기도를 끝까지 아픔 없이 바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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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기도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남동생의 왼쪽 어깨에는 오랫동안 토마토처럼 빨갛게 염증이 생겨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소독과 주사만 반복했지만 통증은 계속되었습니다.
집에서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상처는 점점 커지고 진물까지 나오며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묵주기도를 할 때 팔이 올라갔던 약 2시간 동안,
동생의 상처가 터지며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오고, 마지막에는 근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거실에는 그 흔적이 보이지 않았고, 찾아보니 천장에 고름과 피, 근이 붙어 있었습니다.
의자를 놓고 닦아냈더니 자국만 남았고, 그 후로는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어
지금까지 아무 이상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시간에 주님께서 치유해 주셨음을 굳게 믿습니다.💖
 
✨ 2. 대장 이상 소견에서 완전 정상 판정 (2021년 → 2023년)
2021년, 대장 검사를 받았을 때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는 통보를 받고 담당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결과를 보고 상태가 좋지 않으니 차라리 건드리지 않는 것이 낫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변은 점점 검게 변하고, 변비가 심해지며 대변의 굵기도 점점 가늘어졌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느님께서 편안히 데려가시길 기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적수를 먹고 바르며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다시 검사를 받았을 때, 놀랍게도 대장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담당 의사도 매우 놀라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여러 번 물었습니다.
지금도 그 결과지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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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상포진 치유 은총 (2024년 7월)
2024년 7월 하순, 왼쪽 손목에 대상포진 증상이 나타나 병원에 가서 약과 주사를 처방받았습니다.
며칠 후 팔에는 붉은 발진과 함께 진주처럼 보이는 큰 물집들이 생겼지만 놀랍게도 통증이 전혀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상처에 기적수를 바르며 기도했는데, 병원에 가니 간호사가
“정말 안 아프냐”며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보통 대상포진 환자들은너무 아파서 말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담당 의사 역시 병변이 퍼지지 않은 것을 보고 의아해했지만, 저는 기적수와 기도로 치유받았음을
마음 깊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손목에 아주 미세한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당시 사진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체험을 통해 나주 기적수가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의 통로임을 굳게 믿습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이 크신 사랑과 치유의 은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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