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형식적인 신앙 생활을 하던 제가 진정한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101maria
2026-04-11
조회수 263

청주지부 김영수 바오로 형제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저는 술과 담배를 사랑했었습니다. 술을 무척 많이 마시고

담배도 하루에 2갑 정도는 너끈히 피웠습니다.

당연히 신앙 생활은 형식적이었고 기도 생활이라는 것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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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저에게 아내는 자주 나주 순례를 권유했었고

저는 1996년에 나주 순례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율리아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얼마나 잘못된 삶을 살았는지

느끼게 되어 깊은 회개를 하면서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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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사랑했던 술과 담배를 봉헌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 조배를 하며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고

정성껏 묵주기도를 바치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매일 성경 말씀과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읽으면서 지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다 보니 미사 때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의

현존과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었고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5대 영성 중 “내 탓이오”의 영성이 저를 이끌어주었습니다.

그동안 아내와 자녀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음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큰 탓이었음을 받아들이면서

가정 안에서의 저의 잘못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개하니 저희 가정은 평화와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성가정으로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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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적치유와 생활의 변화만 체험하지 않고

육적인 치유도 체험했습니다. 저는 20대에 무좀에 걸리게 되었는데

그게 치료되지 않고 지금까지 저를 괴롭혔습니다.

무좀의 정도가 심해서 진물이 많이 흐를 정도로 심했는데

2000년 대희년에 나주 첫토요일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치유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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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시간에 율리아님과 만남을 하던 중 진물로 더럽고 냄새나는

제 양말에 율리아님께서 사랑의 뽀뽀뽀를 해주시면서 기도해 주셨는데

그때 무좀이 치유되었습니다.

저를 변화시켜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일을 위해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해 주시는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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