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묵상 프로젝트💗신부님의 주일묵상

wlsgodqn
2025-10-12
조회수 716
주예삶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주간 동안도 5대 영성으로 많이 봉헌하셨나요?
 
지난 한주간 동안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보겠습니다.
 
작은영혼을 너무 좋아해서 집착하는 약사는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렸고, 그의 농간에 수많은 이들이 합세해서 작은영혼과 어머니까지 괴롭혔습니다. 결국 어머니도 몸져 누우시고 작은영혼도 쓰러지는 등 사면초가에 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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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믿었던 김 선생님마저 터무니없는 악성 유언비어로 작은영혼을 외면했기에 실락같은 희망도 없게 되었는데 일주일 후 다시 찾아온 김 선생님은 작은영혼과 어머니에게 용서를 청하며 진심어린 말을 했습니다.
 
“김 선생님도 나를 온전히 신뢰했기에 우리는 서로 미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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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이 시대의 병든 가정을 구하시고자, 가정주부로서 배필로 정해진 한 사람을 향한 정조를 지키고 또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겪는 고난과 어려움을 지혜와 사랑으로 이겨나갈 영혼이 필요하셨으리라.”

“음란죄 보속 고통, 동성애 보속 고통, 낙태 보속 고통 등 대속 고통을 봉헌할 보속영혼이 필요하셨기에.....부족한 나를 통해 가정을 지키도록 하시고 죽음에서 계속 살려 내시지 않으셨을까?”

“직장 충신이었기에 가정을 돌보지 못한 그이를 선택했으므로, 그런 남자의 아내로서, 여인으로서, 시가의 며느리로서, 어머니를 잘 모시고 싶었던 딸로서,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할 때 네 아이들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수많은 고통을 겪어야만 했지만,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릴 뿐이다. 부족하지만 작은영혼의 모든 삶은 주님께서 마련하시고 예비하신 삶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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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계속해서 주님께서 특별히 예비하시어 우리의 모범으로 보내주신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우고 양육받아 작은영혼처럼 주님과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성심의 사도들이 되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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