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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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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삶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순교자성월 첫 주를 맞아 순교정신과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봉헌하셨나요?
한 주간 동안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 봅니다.
153. 어서 일어나 가던 길 멈추지 말고 가야지?
우리가 부족해서 넘어지고 또 포기하고 싶을 때도, 죽음에서도 다시 살리시는 주님과 성모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해주심을 믿고 다시 일어나 작은영혼 마마쥴리아와 일치하고 서로서로 일치하여 최선을 다하며 가던 길을 계속 가도록 합시다. 아멘!
154화. “내가 책임지겠다.” 하던 분은 말없이 가버리고
우리도 힘들거나 절망적 또는 섭섭하거나 마음 아픈 일이 발생할 때 “셈 치고”로 봉헌하며 마음의 평화를 찾고 상대방을 따뜻하게 대해주도록 합시다. 아멘!
155화. 그 많은 부원 중에서 나를 찾아오시다니!
우리도 작은영혼처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주님과 성모님께로부터 응분의 칭찬을 받도록 합시다. 아멘!
156화. 오락에서 1등을!
우리도 나주성모님의 사도직을 수행할 때 내가 먼저 좀 더 솔선수범하고 최선을 다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최선의 결과를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157화. 총 대표 1등 상을 윤홍선이라 부를 때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내가 잘해서 한 것이 아니고 하느님과 주님께서 해주신 것임을 굳게 믿도록 합시다. 아멘!
158화. 숨어 살고 싶었던 나의 의지와는 반대로
“다만 내가 할 수 있다고 믿어준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부끄러움마저 아버지 앞에서 재롱부린 셈치고 감추며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고 최선을 다한 것뿐이었다.” 아멘!
드릴 것이라고는 부끄러움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겸손한 작은영혼으로 우리를 믿어주시어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시는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전히 나를 내어드림으로써 우리를 통하여 사랑의 기적을 이루어주시도록 합시다. 아멘!
한주간도 나주성모성지가 “장애없음”으로 승인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아멘!